대전
-
대전시, 요양병원 접촉면회 지원 나선다
대전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불편을 겪고 있는 요양병원 환자 보호자들을 위한 접촉면회용 보호용구를 지원한다.12일 대전시에 따르면 요양병원 면회 제한 장기화로 환자와 가족들의 고충이 커지고, 돌봄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환자 접촉면회시 신속항원검사비, 보호용구세트(KF94 또는 N95 마스크, 일회용 장갑, 고글 또는 안면보호...
-
대전시 관내 서점 93곳, ‘지역서점’인증으로 시민들의 문화 갈증 해소키로
대전시는 온라인 도서구매 증가 등으로 침체에 빠진 지역서점을 돕고, 지역 내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서점 인증제’를 추진하여 지역서점 93곳에 대한 인증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지역서점 인증제’는 대전시 관내 서점 중 일정 규모(19.8㎡)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도서 판매를 주 종목으로 하는 서점 중에서 서적의 전시...
-
대전시 미니태양광 보급지원 사업 시행
대전시는 올해 미니태양광 보급지원 공고와 참여업체 선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미니태양광 보급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그동안 미니태양광 보급지원 사업은 일조량이 확보되는 5층 이상 공동주택(경비실 포함)으로 한정됐으며, 저효율 ㆍ 확일화된 제품 등으로 설치 희망자의 호응도가 낮아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다.이에 따라, 대전...
-
㈜맥키스컴퍼니, 대전사랑 장학기금 8,717만 원 기탁
대전시와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은 9일 오후 2시 시청 응접실에서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이 장학기금 2,561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맥키스컴퍼니의 장학기금 기탁은 지난해부터 시작하여 2028년까지 향후 10년간, 대전지역 일반음식점에서 판매되는 ‘이제우린’ 한 병당 5원씩의 적립금을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기탁하기로 한 협약...
-
대전시 특사경, 미세먼지 유발 사업장 5곳 적발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시기인 동절기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지난 1월부터 2개월간 미세먼지 유발사업장에 대한 기획단속을 실시하여 대기환경보전법을 위반한 5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위반내용을 보면 대기배출시설 설치신고 미이행 2건, 비산먼지 발생사업 미신고 및 억제조치 미이행 3건 등이다.이번 단속은 ...
-
대전시, 도시가스 신규 공급으로 에너지 시민복지 확대
대전시는 그동안 도시가스를 공급받지 못한 에너지 소외지역을 중심으로 도시가스 신규 공급을 추진하여 대전 시민들의 에너지 복지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도시가스 공급계획은 대전시, 각 자치구 및 도시가스사가 함께 에너지 소외지역에 대한 도시가스 공급확대를 결정했다.이를 위해, 대전시는 단독주택을 포함한 총 12,263세대...
-
대전시, 올해 음식물쓰레기 종량기 102대 보급
대전시는 음식물쓰레기 배출 감량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전자태그(RFID) 종량기를 102대 보급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전자태그(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종량기는 전자카드를 이용해 세대별로 음식물쓰레기 배출무게를 자동 계량하고 배출한 만큼 수수료를 부과하기 때문에 음식물쓰레기 감량효과가...
-
대전시농기센터,, 과수화상병 예방 위해 방제 약제 무상 공급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배, 사과 재배농가(155농가 81.9ha)를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방제 약제를 전량 무상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이를 위해 지난 2월 18일 과수화상병 방제약제 선정심의회를 개최했으며, 올해 약제 공급계획을 수립하여 방제약제를 3월 중순까지 개별 농가로 공급할 예정이다.약제 공급은 농업기술...
-
대전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후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금일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사망신고 1건이 접수되어 백신접종과의 인과성 파악을 위해 현장 역학조사 중이라고 밝혔다.사망자 A씨(20대,여성)는 요양병원 입소자로 지난 2일 11시경 코로나19 예방접종(아스트라제네카)을 실시했으며, 예진시 특이사항은 없었으나 3일 오전 미열 발생으로 의료조치를 했다.이 후 같은 날 오후 기저질...
-
대전시, 도로파임(Pothole) 신속복구에 팔걷어
지난 겨울 전국적으로 눈과 비가 많이 내린 상황에서, 지난 2일 에는 대전지역에도 50.8㎜의 강우량으로 인해 크고 작은 도로파임(Pothole)이 발생해 시민 운행불편과 타이어 파손 등 다수의 피해가 생겼다.이에 앞서, 대전시는 이런 상황에 대비해, 지난 2월 한 달 동안 도로관리소 자체인력과 장비로 도로파임 709개소, 461㎡를 정비해왔다.대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