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
대전시, 경기도와 지역이 주도하는 정책협약 체결
대전시는 2일 경기도와 첨단과학 인프라를 활용해 스타트업 기업 지원을 강화하는 등 양 지역 현안 공동 대응과 지역이 주도하는 국가균형발전 선도를 위해 정책협약을 체결했다.허태정 시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 정재근 대전세종연구원장, 이한주 경기연구원장은 이날 대전시청에서 이런 내용을 골자로‘대전시와 경기도의 지속가능 발...
-
대전시, 리콜 김치냉장고 찾기 운동 집중홍보
대전시는 국가기술표준원의 협조 요청에 따라 최근 잇따라 화재가 발생하고 있는 리콜대상 김치냉장고를 찾기 위하여 8월 2일부터 9월 24일까지 집중홍보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홍보는 국가기술표준원의 「리콜 김치냉장고 찾기 운동」에 맞춰 자치구 홈페이지, 현수막, 전단지 등을 활용하여 리콜대상 김치냉장고를 보유하고 있는...
-
대전시, 코로나 대응 시내버스 방역‘구슬땀’
대전시는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폭염 속에서도 시내버스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사회적 거리두기가 7월 27일부터 8월 8일까지 최고 수준인 4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시내버스 이용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폭염속에서도 시내버스 방역을 강화했다.시내버스가 ...
-
도안초등학교 찾아가는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대전시는 오는 29일(목) 하루 동안 도안초등학교 내에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위한 이동형 임시선별검사소를 재운영한다고 밝혔다.검사 대상은 7.29.(목) 격리해제 전 검사자(7. 30. 격리해제 예정) 1000여 명이며, 운영시간은 9:30~12:00, 13:30~18:00까지이다.시는 천여 명의 검사 대상자들의 안전과 이용편의를 위하여 그룹별로 일정에 따라 검사를 진행...
-
지금 온통대전몰 할인 이벤트 한창!
무더위가 한창인 요즘, 온통대전몰에서는 무더위를 날려줄 속 시원한 할인행사가 진행 중이다.지난 21일 시작된 이번 할인행사에서는 이용시 30% 할인쿠폰이 3장씩 제공되고 있으며, 쿠폰별로 최대 만원씩 할인받을 수 있다.특히, 행사 기간 내 ‘대전창업ON’ 구매자 중 100명을 추첨하여 구매금액의 50%가 추가로 페이백이 제공된다. 행사는 8...
-
대전도시공사,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온정 나눔
대전도시공사(사장 김재혁)는 지난 24일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지난 유성구 임시 선별진료소에 휴식공간으로 사용될 리무진 관광버스를 임차하여 지원해 달라며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에 1000만원 상당의 기탁금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대전도시공사와 시 자원봉사연합회에서는 최근 검사자수 증가와 무더위로 인해 대전시 선별진료소 의...
-
대전시, 22일부터 37개 공공체육시설 운영 전면 중단
대전시는 22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3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코로나 19의 확산 방지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8월 4일까지 대전시가 관할하는 공공체육 시설 37곳을 임시 휴장한다고 23일 밝혔다.임시 휴장하는 주요 체육시설은 한밭종합운장, 월평사이클경기장, 한마음생활체육관 월드컵경기장, 복용승마장, 덕암축구센터, 장애인 체육...
-
대전소방 코로나19 의료진 회복지원차로 휴식 공간 지원
대전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은 대전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 중 휴식공간이 열악한 한밭종합체육관 임시선별진료소에 22일 14시부터 재난현장 회복지원버스를 현장에 근접 배치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한밭체육관 임시선별진료소에 배치되는 재난현장 회복지원차는 소방대원들이 대형재난 현장에서 장시간 동안 활동 시, 현장에...
-
새롭게 불을 밝히는 대전시립박물관, 야간 명소 기대
대전시립박물관이 시민의 더욱 사랑받는 대전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새롭게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하고 20일부터 불빛을 밝히고 있다.이번 야간경관조명 설치공사는 야간에 진잠천 등 주변 산책이나 야간 나들이객을 위해 시립박물관 주변을 안전하고 즐겁게 쉴 수 있는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추진된 사업이다.주변 자...
-
역사를 품은 돌, 대전시 문화재가 되다
대전시는 20일‘쌍청당송유묘표’,‘쌍청당암각’,‘수옹송갑조신도비 및 후기비’,‘개심사 아미타불회도’등 4건을 신규 문화재로 지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신규 지정된 묘표와 암각, 신도비 및 후기비, 불화 등은 역사적 학술적으로 가치가 있어 대전지역의 당대 사회문화를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지정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