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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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2엑스포교 8월 18일 개통
유성구 도룡동 엑스포과학공원과 서구 만년동을 연결하는 제2엑스포교가 18일 개통된다. 대전시는 제2엑스포교를 18일 오전 6시에 개통한다고 17일 밝혔다.제2엑스포교는 길이 318m, 왕복 4차로, 4m의 편측보도로 시공됐다. 8월말 오픈 예정인 사이언스콤플렉스로 인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교통량을 분산시키기 위해 개통됐다.제2엑스포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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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대전’상표등록 완료, 대전시 대표 브랜드 안착
대전지역화폐‘온통대전’이 상표등록을 완료하고 지역 상생경제 플랫폼 브랜드로서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다.대전시는 지난 해 7월 특허청에 온통대전에 대해 상표등록 출원해 심사와 공고를 거쳐 지난 3일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상표등록은 지식재산권 확보와 안정된 상표 사용을 통한 홍보마케팅 기반을 조성하고 무단사용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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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연정국악원, 2021 전통예술 축제 “대전, 우리 소리 축제 하․하․하(夏嗬閜)”개최
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서는 오는 8월 17일(화) 연희컴퍼니 유희와 스카밴드 킹스턴 루디스카의 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8월 28일(토) 그림(The林)의 폐막공연까지 총 10회의 공연을 진행하는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는 ‘여름’을 뜻하는 하(夏), ‘크게 놀라다’는 뜻의 하(嗬), ‘크게 열리다’라는 뜻의 하(閜)의 합성어로 이번 축제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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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4일‘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지급
대전시는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워진 저소득층에게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을 8월 24일에 1차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8월 기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생계·의료·주거·교육), 법정 차상위계층, 아동양육비 지원 법정 한부모가족 자격보유 대상자 등이다.지급금액은 1인당 10만원(1회)을 기존 복지급여 계좌인 보장가구주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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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유망중소기업 4개사와 투자협약 체결
대전시는 10일 허태정 대전시장과 ㈜한국전자파연구소 진정희 부대표 등 4개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기업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체결한 기업중 유선 통신장비 제조업, 전자통신기기, 방송장비 제조업, 전기·전자 제조업 분야의 3개 기업은 안산첨단국방산업단지에 연구시설과 생산시설을 구축한다,대전시 첨단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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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시소를 이용해 보셨나요?”
대전시가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의 시민 소통 역할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오는 15일까지‘대전시소(daejeon.go.kr/seesaw)’홈페이지를 통해 ‘대전시소 시민만족도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이번 설문조사는 운영 3년 차에 접어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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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유망 기업 투자유치, 코스닥 상장 돕는다
대전시는 카이스트(KAIST), 대전테크노파크(대전 TP)와 함께 성장 잠재력을 지닌 지역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해 투자유치 및 기업 상장(IPO)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6일 시에 따르면 ‘IPO 프로그램’은 전국 자치단체 중 대전이 처음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프로젝트로, 지역 강소기업에 투자 및 IPO 관련 전문교육 프로그램과 네트워킹, 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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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참전유공자 배우자 수당 인상
대전시는 참전유공자 배우자에 대한 예우 강화를 위해 참전유공자 사망 시 배우자에게 지원하는 참전명예수당을 월 3만 원에서 월 5만 원으로 인상한다고 5일 밝혔다.대전시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와 가족들의 예우를 강화하고 자긍심을 높이고자 2019년에 참전유공자 배우자 수당을 신설했으며, 현재 수권자는 3200여 명이다.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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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19 위기 장애인 활동지원 강화
대전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의 활동지원 강화를 위해 올해 연말까지 긴급·특별 돌봄지원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우선 긴급활동지원은 장애인활동지원 수급자가 아닌 중증 장애인 중 장애인거주시설 내 집단감염으로 분산·격리조치 된 장애인이 대상이다.이들에게 대전시는 분산조치 기간 동안 긴급활동지원서비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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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1 지역리서치사업 오픈스튜디오‘기록사무소’개소
대전시는 면단위 문화재 기록화사업인 지역 리서치사업을 위한 ‘기록사무소’가 사업 대상지인 동구 원동(동구 창조1길 61)에 문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시는 2018년도부터 도시기억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근대건축물에 대한 기록과 함께 재개발로 사라지는 오랜 마을과 역사적 의미가 큰 공간들에 대한 기록화사업을 추진해왔다.지난해 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