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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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부정․불량 식육가공품 유통․판매업체 3곳 적발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7월 5일부터 8월 20일까지 다소비 축산물 유통․판매업체 33개소를 대상으로 기획수사를 벌여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위반업체 3곳을 적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에 적발된 주요 위반행위는 유통기한 경과제품 무표시 상태 유통․판매 및 유통기한 임의 연장 표시 등이다.관내 ㄱ식육가공업체는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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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하차도 LED조명 새 단장, 온실가스 다이어트
대전시는 16억 원을 투입해 운전자 시야 개선을 위해 6개 지하차도 조명을 LED조명 교체하는 사업을 9월 초에 실시한다고 밝혔다.문예, 만년1ㆍ2, 정부청사, 비래, 월드컵, 엑스포 등 6개 지하차도의 나트륨램프 조명을 LED 조명으로 교체한다.LED 조명 소비전력은 130Kw로 나트륨 조명 353kw보다 223kw 낮아 연간 전기료가 1억 9500만 원이 절감될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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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확대 이전개원
대전시는 기존 구 충남도청사 3층에 위치하였던‘대전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이하 센터)를 8월 30일부터 대흥동 대전신용보증재단 3층으로 이전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센터는‘15. 6. 22. 전국 최초로 설치되어 그동안 시, 금융감독원, 신용회복위원회, 서민금융진흥원 등 6개 기관 16명으로 구성ㆍ운영되어 왔다.이번에 대전금융복지상담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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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대전, 지역서점 도서구입 캐시백 다시 시작
대전시는 8월 27일부터 온통대전으로 지역서점에서 도서구입를 구입하는 경우 추가 캐시백을 지급하는 ‘온통대전과 함께하는 지역서점 활성화’ 사업을 다시 추진한다고 밝혔다.‘온통대전과 함께하는 지역서점 활성화’ 사업이 다시 시작되면서 지역서점에서 온통대전으로 5만원 한도 내에서 도서를 구입할 경우 10% 캐시백을 추가로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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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세·노선 버스 운수종사자 소득안정자금 80만 원 지원
대전시는 25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승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전세·노선버스 운수종사자에게 1인당 80만 원의 소득안정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지원대상은 코로나19로 법인 매출이 감소한 전세·노선 버스 소속 운수종사자로 올해 6월 13일 이전(6월 13일 포함)에 입사하여 8월 13일(공고일) 기준 계속 근무 중인 사람이다.법인매출 감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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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시에 9억 4700만 원 전달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1년 추석명절 취약계층 지원금 1억 5천만 원과 코로나19 이후 일상 회복을 위한 신규사업비 지원금 7억 9700만 원 등 총 9억 4700만 원을 대전시에 전달했다.24일 대전시청 응접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정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태희 회장, 이은영 사무처장이 함께했다.대전시는 대전모금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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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버스정류장 960곳에 사물주소판 설치
대전시는 각종 재난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위해 10월말까지 버스정류장 960곳에 사물주소판을 설치한다고 밝혔다.사물주소(AoT, Address of Things)는 기존 건물에만 사용하던 ‘주소’개념을 사물에 적용한 것이다.도로명과 기초번호를 활용해 건물 이외의 시설과 공간의 위치를 특정 하는 정보로 지난 6월 도로명주소법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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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온통대전’대전 경제 대표 브랜드로 키운다
지역자금 역외유출을 막고 지역 골목상권을 돕기 위해 작년 5월 출시된 온통대전은 코로나19 위기 상황에 시민과 소상공인에게 많은 위로와 버팀목이 되어왔다.6월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민선7기 가장 잘한 정책으로 온통대전이 꼽힌 것을 봐도 온통대전에 대한 시민들의 폭넓은 지지를 확인할 수 있다.대전시는 온통대전을‘대전의 대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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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1년 ‘우리대전 같은 책 읽기 ’선포식 개최
대전시는 올해 한 권의 책으로 ‘긴긴밤’을 선정하고, 오는 21일 오후 3시 온라인 선포식을 시작으로‘우리대전 같은 책 읽기’운동에 나선다. ‘우리대전 같은책 읽기’는 대전시민이 같은 책을 읽고 토론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통합을 이루기 위한 운동으로, 2008년 에 시작해 올해로 14회를 맞이하고 있다.대전시와 ㈔희망의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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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대전, 교통복지대상자에 최대 15% 캐시백 지급
대전시는 9월부터 계층별 소비불균형을 완화하기 위해 온통대전 이용취약계층인 만 65세 이상, 장애인 등 교통복지 대상자에게 최대 15% 캐시백을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교통복지대상자 추가캐시백(이하 ‘교통복지 추가캐시백’)은 소비여력이 낮은 취약계층에게 추가 5%의 캐시백 지원을 통해 소비활동 지원과 함께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