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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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정책 제안 플랫폼‘청년제안’ 오픈
대전지역 청년들이 직접 청년정책을 제안하고, 온·오프라인 토론에 참여하며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대전시는 24일 청년정책의 수요자인 청년들이 직접 청년정책을 제안할 수 있도록 대전 청년 소통·공론·합의 플랫폼 ‘청년 제안’을 ‘대전청년포털’에 구축하고, 오늘 24일부터 12월말까지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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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 카이스트 협업 워크숍 개최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선승혜)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2022 연계 워크숍‘게임과 예술: 환상의 미래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게임과 예술: 환상의 미래도시’워크숍은 대전시립미술관과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의 공동 기획으로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문화기술 연구개발지원사업인 문화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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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세무연구동아리, 전국대회 우수상 수상
대전시의 세무연구동아리 모임인 “행복나눔 세상이야기”는 한국지방세연구원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전국 세무공무원 연구동아리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2013년부터 시작되어 매년 세무행정의 발전방안 및 납세자 편의시책을 연구하여 발표하는 행사로 전국 243개 자치단체 연구동아리에서 제출한 보고서 중 우수보고서 10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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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재난대비 정보시스템 백업 복구 훈련 실시
대전시는 22일 재난 ․ 재해 대비 지역정보통합센터 정보시스템 백업 복구 훈련을 실시하고, 재난발생시 정보시스템 복구 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재난 발생으로 현재 운영 중인 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했다고 가정, 대전시 재해복구센터에 백업된 데이터를 이용하여 정상 상태로 복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대전시 지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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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선사박물관 어린이박물관학교 운영
본격적인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대전선사박물관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2년 대전선사박물관 어린이박물관학교 ‘청동기 마을에 놀러 가요’를 운영한다.‘청동기 마을에 놀러 가요’는 청동기시대의 생활 모습과 특징 등을 살펴보고, 청동기 마을을 만들어보며 청동기시대 생활상을 이해해보는 어린이 프로그램이다.참가자는 시청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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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올 하반기 대전 미래여성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대전시 여성가족원은 오는 8일부터‘2022년 하반기 대전 미래여성아카데미’교육생 100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미래여성 아카데미는 여성의 경쟁력 강화 및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고 미래를 견인할 여성 인재를 발굴·육성해 각 분야의 여성리더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아카데미는 ▲뉴노멀시대, 우리의 삶을 어떻게 준비할까?(20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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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2회 MARS 월드포럼 및 제11회 로봇융합 페스티벌 동시 개최
대전시는 한글과컴퓨터그룹(이하 한컴그룹)과 함께 4차산업혁명 선도기술 ‘Moblity(모빌리티), AI(인공지능), Robotics(로봇), Space(우주)’분야 민관 협업모델 구축을 위한 ‘제2회 MARS 월드 포럼’을 오는 5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세계적인 석학들을 초청, ‘모빌리티, 로봇, AI를 넘어서 우주로!’라는 주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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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2022 아트 바캉스 책에서 만난 그림’전시회 개최
한밭도서관은 오는 28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아트 바캉스 : 책에서 만난 그림’전시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재)예술경영지원센터,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2022 미술품 대여·전시 지원사업에 선정된 그림책 작가 6인의 원화 및 관련 도서가 전시된다.강혜숙 작가 원화 10점, 김윤이 작가 원화 7점, 김택수 작가 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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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건설기계 정기검사 지연 과태료 상향
대전시는 4일부터 개정된 건설기계관리법 시행에 따라 건설기계 정기검사 지연 과태료가 최고 300만 원까지 상향된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정기검사 지연기간이 30일 이내인 경우 과태료가 종전 2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인상되고, 31일째부터 3일 초과 시마다 더해지는 금액이 1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상향된다.최고 과태료 또한 40만 원에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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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2022 개막식 개최
대전시립미술관은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2022 미래도시 개막식을 2일 오후 2시 시립미술관 로비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비엔날레는‘미래도시’를 주제로 11개국 22작가(팀)의 예술적 상상력으로 현대의 도시가 마주한 문제를 고민하고 과학과 예술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미래를 그린다.개막식에 참석한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과학예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