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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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도시철도 1·2·3호선 연장 및 광역철도로…철도교통 새 지평
대구시가 철도 사업 추진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인 광역경제권 형성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철도 교통은 사업초기 건설에 큰 비용이 소요되며 운영 시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반면, 전용 선로를 이용하는 특성으로 인해 교통체증이 없는 정시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수송 효율성이 높고 친환경 교통수단이자 교통사고 발생건수가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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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대구그랜드세일 등 다양한 요우커 환대 이벤트 마련
대구시기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2월 7일∼13일)을 맞이하여 ‘대구 그랜드 세일’과 동성로 공연, 경품행사, 공항환대 이벤트, K-스마일 거리 캠페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여 ‘2016 중국인 대구경북방문의 해’를 적극 홍보하고 대구방문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춘절기간에 중국 전세기 1,600여 명, 일반패키지 3,000여 명, 개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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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전국 최초 ‘지역발달장애인지원센터’ 개소
발달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대구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2월 1일 전국 최초로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날 개소식에는 권영진 대구시장과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 황화성 한국장애인개발원장, 이동희 시의회의장을 비롯해 지역 내 발달장애인 관련 기관 및 단체 관계자들과 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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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17년까지 수질검사 항목 대폭 확대…신물질검사 전담팀 신설
대구시가 물중심도시에 걸맞은 세계 최고의 수질관리체계를 구축한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2017년까지 원수와 정수의 수질검사 항목을 대폭 확대하고, 신물질 검사 전담팀을 신설하는 등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수질관리체계를 구축하는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원수 수질검사는 현재 190개 항목에서 60개를 추가한 250개 항목으로, 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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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민의 생활 맞춤형 공원 조성에 역량 집중
우리 생활 주변의 공원이 자연과 인간이 함께 호흡하는 숲으로 변신한다. 대구시는 올해를 ‘숲의 도시’ 조성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① 시민의 생활 맞춤형 공원조성 ② 고품격 산림인프라 확충 ③ 다양한 맞춤형 녹색공간 확충 ④ 녹색볼륨 증대, 수경시설 확충 등 자연과 인간이 함께 호흡하는 숲의 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업무를 중점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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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교통사고 30% 줄이기 특별대책 발표
대구시는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시민행복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해 올해부터 2018년까지 교통사고 30% 줄이기를 목표로 4대 분야 20개 실천과제를 마련하고, 총 1,135억 원을 집중 투입하는 ‘대구 교통사고 30% 줄이기 특별대책(프로젝트명:Vision330)’을 발표했다. ※ 3년간 교통사고 30% 줄임 : ‘14년 14,519건 ⇒ ’18년 1만 건 이하 2014년 기준(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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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기반시설사업 착수 및 기업지원시설 유치 등 재생사업에 속도
대구시는 노후 산업단지를 첨단산업단지로 탈바꿈하기 위해 올해부터 기반시설사업 착수 및 기업지원시설 유치 등 재생사업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대구의 대표적인 노후 산업단지인 서대구산업단지와 제3산업단지의 재생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재생사업 시행계획을 승인·고시했으며, 사업의 파급효과가 큰 도로 확장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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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설 명절 맞아 다채로운 문화행사 곳곳에서 펼쳐져
대구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친지를 찾는 귀성객과 춘절 기간 대구에 방문하는 중화권 관광객을 위하여 대구공항, 문화시설, 중앙로 등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공연·전시 및 전통 민속놀이 체험행사를 마련한다. 설 연휴 기간 달성공원,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경상감영공원 등 도심 주요 공원과 약령시 한의약 박물관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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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오페라하우스,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팔리아치’ 한 무대서 선보여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팔리아치’를 한 무대에서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서민이 주인공인 ‘베리스모’ 오페라 일반적으로 오페라가 일부 계층을 위한 특별한 예술장르라고 오해하는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대부분 귀족이나 영웅이 주인공을 맡고, 무대며 의상이 화려해서 보통사람들의 삶과 동떨어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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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전기택시 50대 시범보급 사업 추진
대구시는 전기자동차 선도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전기택시 50대 시범보급 사업을 추진하며, 1월 20일(수) 권영진 대구시장, 이동희 대구시의회 의장 등이 직접 시승을 해보고 시민들에게 본격 운행을 알린다. 대구시는 지난해 10월 권영진 시장 등 투자유치단이 유럽의 전기자동차 실태를 둘러본 후 대구를 미래형 자동차부품산업 중심지로 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