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
대구시, 가스공사와 미래 수소산업 활성화위해 손잡아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19일 대구 본사에서 곽대훈 국회의원 주재로 대구광역시와 수소산업 활성화 관련 지역협력 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한국가스공사와 대구광역시가 대구를 친환경 미래에너지(수소·연료전지) 거점도시로 육성하는 데 힘을 합치기로 했다.이번 간담회는 가스공사와 대구광역시가 수소산업 활...
-
대구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단연 1위
대구시는 복지사각지대에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발견하고 이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찾아 주세요~ 찾아 갑니다~" 캠페인을 가정의 달 5월부터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시민들의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행정복지센터나 달구벌 콜센터 120번에 제보하면 읍면동이 직접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캠페인으로 생활고를 비관한 자살과 고...
-
대구 서남신시장, 2018년 세 번째 천냥데이 행사 ‘워터풀데이’ 20일 개최
대구 달서구 서남신시장이 20일(금) 13시부터 19시까지 세 번째 천냥데이 행사인 ‘워터풀데이’를 진행한다. 천냥데이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대구광역시, 달서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최하고 서남신시장 상인회, 서남신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이 주관, ㈜핀연구소가 시행한다. 지난달 월드컵데이에 이어 이달 진행하는 ‘...
-
대구 경북 82개 학교 ‘폭염피하기’ 단축수업
18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으로 폭염으로 인해 단축수업을 실시한 학교는 2곳(중학교)으로 집계됐다. 전날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대구경북 지역에선 단축수업을 실시한 학교가 무려 82개에 이르렀다. 대구 지역에선 중학교 57개교를 포함해 총 63개 학교가 단축수업을 실시했다.경북지역에서도 중학교 15개를 포함해 총 19개 학...
-
대구∼광주 달빛내륙철도 건설 연구용역 착수
18일 달빛내륙철도 건설은 문재인 정부의 영·호남 대표 상생공약사업으로, 고속화철도 건설로 광주~대구 간 1시간 이내 생활권을 형성해 동·서간 인적·물적 교류 촉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광주시와 대구시가 공동으로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 건설사업의 자체 연구용역에 착수했다.이를 위해 광주시와 대구시에서 1억5000만원씩 ...
-
대구가톨릭대, 농촌봉사와 해외봉사 실시
대구가톨릭대는 17일 사랑나눔봉사단이 2일부터 9일까지 (7박 8일) 캄보디아 씨엠립의 노르코 크라오 초등학교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학생과 교직원 22명은 이곳에서 교육봉사, 벽화작업, 문화체험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또 한국어와 태권도, 탈춤 등을 가르치며 우리 문화를 소개했다. 교실 건물에 벽화를 그려 교육환경을...
-
대구·경북 ‘폭염 비상’ 온열질환·가축 폐사 급증
연일 37도 안팎까지 오르는 폭염으로 대구·경북 온열 질환자 수가 늘고, 가축 피해도 갈수록 커지고 있다.대구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지난 16일까지 대구에서 발생한 온열 질환자 수는 모두 18명으로 이 중 대부분은 지난 10일 이후에 집중됐고, 어제 하루에만 5명이 발생했다.경북에서는 5월 20일 이후 응급의료기관을 찾은 온열 질환...
-
대구포크페스티벌...27~29일, 레전드에서 신세대까지
원조 걸크러쉬 박미경이 가세하면서 '2018 대구포크페스티벌'의 최종 라인업이 확정됐다.'2018 대구포크페스티벌' 첫 날인 27일엔 강산에, 로이킴, 박미경, 김종환, 자전거 탄 풍경, 채환 등이, 둘째 날인 28일엔 알리, 정동하, 조관우, 정훈희, 임지훈, 딕패밀리, 소리새 등이 무대에 오른다.대구포크페스티벌 김환열 조직위원장은 “음악축제...
-
‘대구 연경 아이파크’ 견본주택 오픈 3일간 2만 5000여명 방문
대구 동구 내 첫 아이파크 브랜드 아파트인 ‘대구 연경 아이파크’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은 대구의 여름 날씨만큼이나 뜨거웠다고 업계 관계자가 전했다. 브랜드 프리미엄 기대감과 함께 쾌적한 배산임수 입지, 합리적인 분양가 등에 대한 관심으로 견본주택에는 주말 내내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이다. 7월13일 HDC현대...
-
대구안실련, ‘수돗물 안전’ 권리 ‘200만 서명운동’ 돌입
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대구안실련)이 대구 수돗물 사태와 관련 오는 14일부터 정부의 조속한 대책을 요구하는 200만명 서명운동에 들어간다.대구안실련은 서명운동에 앞서 13일 “환경부에 구미산단 전수조사 업체와 검출업체 명단을 요청했지만, 현행 법규상 과불화핵산술폰산 등 과불화화합물은 환경보전법 미규제 물질로 해당업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