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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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5월부터 장애학생 활동지원급여 추가 지원!
대구시는 코로나19 시기 활동지원 이용자인 초, 중, 고 재학생의 가정 내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자, 사업비 9억7천7백만원을 투입해 5월부터 한시적으로 활동지원급여를 추가 지원한다.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는 혼자서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하기 어려운 장애인에게 활동지원사가 신체활동, 가사지원, 이동보조 등 활동을 지원해 장애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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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제8회 대구국제뷰티엑스포 성황리에 폐막
뷰티분야 온‧오프라인시장과 국‧내외시장 비즈니스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자 지난 5월 21일(금)부터 5월 23일(일)까지 EXCO에서 개최된 ‘2021 대구국제뷰티엑스포’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7,000여명이 다녀가 알찬 내용으로 성황리에 폐막했다. 올해 8회째를 맞는 대구국제뷰티엑스포는 5월 21일(금) 오전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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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청년 인재 등용문사업’참여해 취업에 성공했어요!
대구시가 추진한 ‘디지털 청년 인재 등용문 사업’은 국비 15억, 시비 10억, 기업부담을 포함해 총 30억의 예산을 투입하고 지역 18개 공공기관과 17개 NGO단체, 146명의 청년이 참여한 사업으로 최근 기관별 현장간담회 결과 참여자와 참여기관 모두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참여 청년은 우수한 지역 기업에서의 근무경험을 통해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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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음식문화개선사업 대통령상 수상
대구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2021년 음식문화개선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제20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식약처 주관 음식문화 개선사업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 덜어먹기 식문화 정착 ▶ 음식점 위생등급제 확산 ▶ 음식점 위생등급제 홍보 ▶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 자발적 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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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대상이 확대됩니다
오는 5월 22일(토)부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 대상자가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에서 150% 이하로 확대돼 시행된다.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는 산모의 산후 회복·신생아 양육을 지원하고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복지부 장관이 고시하는‘산모·신생아 방문서비스 제공인력 교육과정’을 수료한 건강관리사가 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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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공직자 대상 수어교육으로 농인(聾人)과 더 가까이
대구시는 지난 5월 13일부터 7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15:00 ~ 17:00)마다 대구지식발전소 1층 커뮤니티홀(시청별관 내)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수어교육을 진행 중이다.대구시는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국수화언어를 제1언어로 사용하는 농인(聾人)에 대한 인식개선 및 농(聾)문화 이해, 기본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수어교육을 실시 중이다.총 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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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주 달빛동맹, 5·18 민주화운동 41주년 의미 되새겨
권영진 대구시장은 5. 18.(화)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개최되는 ‘제41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달빛동맹을 견고히 하고, 영호남의 화합을 다진다.대구시는 5·18 민주화운동 41주년을 맞아 광주시청사에 게시된 내용과 동일한 내용의 대형 현수막을 대구시청사와 청사 주변 게시대에 게시해 5·18 민주화운동을 홍보하고 시민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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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치과의료관광산업 온라인 B2B 상담회’성황리 마무리
대구시는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엑스코에서 개최한 ‘2021 치과의료관광산업 온라인 B2B 상담회’에서 해외 바이어와 83건의 유의미한 상담실적을 달성했다.대구시는 지역의료산업의 강점인 치과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해외시장 진출 등 다각도의 지원방법을 모색해 왔으며, 이번에 개최한 치과산업 관련 첫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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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비상경제대책회의, 여행업․수출기업 핀셋 지원방안 마련
대구시는 13일(목) 오후 3시 제9차 비상경제대책회의(공동의장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 이재하 대구상의 회장)를 영상회의로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행업계 특별지원방안, 수출기업 물류 지원방안,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방안 등이 중점 논의됐다.주요 결정사항은 우선, 지역 여행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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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형 배달앱‘대구로’6월 말 달서구 시범서비스 개시
대구시와 인성데이타(주)는 대구형 배달앱 명칭을 ‘대구로’로 확정하고, 6월 말부터 달서구 시범서비스를 시작으로 시민 의견수렴 과정 등을 거쳐 올해 하반기 중 대구 전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대형 민간배달앱 기업의 과도한 수수료와 광고비 징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주고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