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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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자부, 2단계 지방공공기관 구조개혁 방안 확정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가 5일 ‘2단계 지방공공기관 구조개혁 방안’을 확정하여 발표하였다. 이번 2단계 방안에는 총 8개 지자체(부산, 대구, 강원, 충북, 충남, 전북, 경남 및 제주)의 지방공공기관 구조개혁 추진 계획이 담겨 있으며 이를 통해 연간 74억원의 예산절감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2단계 방안은 2015년 7월 발표된 ‘1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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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김해신공항 활주로 연장과 교통망 확충 제안
경남도가 김해신공항 대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홍준표 지사의 입장은 명쾌하다. 김해신공항이 당초 대구․경북과 울산 경남이 선호하던 밀양 후보지로부터 25㎞밖에 떨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김해신공항을 제대로 된 국제 관문공항으로 만들고, 접근성만 강화하면 밀양신공항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김해신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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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자부, 2016년 마을기업 상품 특별기획 행사 29일~7월 19일 실시
지난해 착한 먹거리로 인정받아 인기상품이 된 경기도 오산 ‘잔다리마을공동체’의 100% 우리콩 두부와 두유, 경북 군위 ‘찰옥수수’, 경남 산청 ‘간디숲속마을 생강차’, 인천 옹진 ‘문갑도 빨간감자’ 등이 금년에도 ‘마을기업 상품 특별기획행사’를 통해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된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6월 29일부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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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일손돕기 하면서 청렴실천 캠페인 실시
본격적인 매실 수확철을 맞이하여 경남도 농정국 축산과 직원 20여명은 지난 3일 의령군 용덕면에 있는 매실농장을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농촌인구 감소로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매실농장을 찾은 것이다. 또한, 매실수확 현장에서 한 낮 무더위 작업이 어려운 점심시간을 할애하여 깨끗하고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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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16 신재생에너지 보급 촉진대회’ 개최
경남도가 26일 창원시 진해구 해양솔라파크에서 관계 공무원, 유관기관, 기업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신재생에너지 보급 촉진대회’를 개최했다. 경남도와 창원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 경남지역본부, 경남테크노파크, 한국남동발전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올해로 3회째로, 정책·산업동향, 신기술 등 정보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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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조선해양산업 위기극복 종합지원 대책 수립
경남도가 장기불황으로 위기에 직면한 조선해양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종합지원 대책을 수립하고 본격 지원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도내 조선산업은 글로벌 경기침체, 국제유가 하락, 해양 물동량 감소 등에 따른 선박 및 해양플랜트 발주량 급감으로 수주절벽 상황 지속으로 경영악화가 심화되고 있다. 이에 도는 정부의 조선해양산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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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남도미술의 만남…제19회 영·호남 미술교류전 개최
제19회 영·호남 미술교류전이 한국미술협회 경남지회 주관으로 3.15아트센터에서 21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 이번 전시행사에는 경남지역 작가 200여 명, 전남지역 작가 100여 명이 열정적으로 참여하여 제작한 총 300여 점의 미술작품이 전시된다. 관람을 원하는 도민들은 평일 10시~19시, 토·일·공휴일 10시~18시에 3.15아트센터 제1, 제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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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8회 기후변화 주간 저탄소 생활실천 다양한 행사 열어
경남도는 제8회 기후변화주간인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기후변화와 온실가스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온실가스를 줄이는 저탄소 생활실천을 위해 도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지구의 날(4월 22일)’ 전후 1주일을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하고 있다. 이번 주간동안 경남도는 전기자동차 전시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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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민물고기연구센터 신축 청사 준공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연구센터(소장 송태엽)는 경남의 내수면 토속어 시험연구개발의 전진기지가 될 청사를 신축하고 15일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류순현 경남도 행정부지사, 김윤근 경남도의회 의장, 박일호 밀양시장을 비롯하여 유관기관 및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신축 청사는 지난해 7월에 착공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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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파랑․진분홍에 먹거리․볼거리 가득한 경남
화려한 꽃과 함께 봄이 절정에 달하면서 경남도내 봄 축제도 곳곳에서 팡파르를 울리며, 가는 봄날의 정취를 추억 속에 담으려는 상춘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특히 꽃과 특산물, 봄 미각을 돋우는 먹거리에 지역별 문화제까지 더해진 다양한 축제가 펼쳐진다. 먼저 푸른 물과 대조를 보이며 노란 물결을 이루는 낙동강 둔치의 유채꽃과 파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