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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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뿌리일반산업단지 유치업종 대폭 확대
진주시는 뿌리일반산업단지의 유치업종 확대를 위해 산업단지계획이 변경됐다고 밝혔다.이는 지난 6월 사업시행자가 산업단지계획 변경을 신청하여 시는 낙동강유역환경청 등 관련기관 협의를 거쳐 경남도의 최종 승인을 받아 26일 고시됐다고 밝혔다.이번 산업단지계획 변경의 주된 내용은 유치업종을 확대하는 것으로, 기존 금속가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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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서성동 성매매집결지 CCTV설치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지난 10월 성매매집결지 폐쇄TF를 구성하고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위해 다각적인 검토와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서성동 성매매집결지 입구에 다목적 CCTV설치를 추진했으며, 4번의 시도 끝에 12월 25일 설치를 완료했다.창원시는 지난 10월부터 서성동 성매매집결지 입구에 다목적 CCTV를 설치하려 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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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하나로클럽 서울 양재점, ‘남해시금치’ 15톤 특판전 개최
남해군이 지난 19일부터 오는 31일까지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남해시금치 판매 15톤(6천4백만원 어치)을 목표로 특판전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특판전은 남해시금치의 우수성을 알리고, 구정과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보물섬 남해시금치’라는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성탄절 전·후의 유통가 피크기간에 실시하게 됐다.23일에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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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0년 생활쓰레기 수거시간 변경 운영
진주시는 2020년 1월 1일부터 동지역 및 읍·면 일부 지역의 생활쓰레기 수거 시작 시간을 새벽 5시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수거 시간 변경은 환경부 「환경미화원의 근로환경 개선 지침」에 따른 사항으로 환경미화원의 근무시간이 지금까지 새벽 3시에서 오전 12시에 마치던 것이 새벽 5시부터 오후 2시로 변경되었기 때문이다.이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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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내년부터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 운행제한
양산시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2019년 하반기 추경과 2020년 당초예산 약 8억 4천만원 예산을 투입해 자동차 운행제한 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한다.자동차 운행제한은 2019년 2월 미세먼지 특별법에 따라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해 시행된다. 현재 서울시, 경기도가 시행 중이며, 2020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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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한돈협회함안군지부 돼지고기 나눔행사 가져
(사)대한한돈협회함안군지부(지부장 김삼록)는 18일 함안군청을 방문하여 소외계층 독거노인을 위해 나눔행사용 돼지고기 360kg(3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이날 기탁된 돼지고기 360kg은 군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김삼록 지부장은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 소외계층, 저소득층 세대 등에 지속적인 지원을 통하여 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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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여객자동차터미널 가호동으로 이전
진주시는“진주 여객자동차터미널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수립”이 19일 고시되었다고 밝혔다.진주 여객자동차터미널 도시개발사업은 2005년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되었으나, 그동안 재원확보 방안의 어려움 등으로 사업추진에 애로를 겪어 오던 중 2016년 사업제안 모집공고를 거쳐 STS개발(주)을 민간 투자자로 선정하여 민간이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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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청소년오케스트라 올댓뮤직 개최
함안청소년오케스트라 제9회 정기연주회 ‘올댓뮤직(All THAT MUSIC)’이 지난 17일 오후 7시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음악을 접할 기회가 적은 관내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여가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개최된 이번 연주회에는 관내 초·중학생 등 400여 명의 관객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이날 연주회에서는 오케스트라는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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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2일 창동 아고라광장서‘청춘 삐끄-닉’ 축제 연다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창동 아고라광장이 22일 하루 동안 '저세상 텐션'을 보여줄 청춘페스티벌의 무대로 변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 청년 문화 활성화 지원을 위해 ‘청춘 삐끄-닉’ 을 개최한다. ※ 삐끄-닉 = 삐끄덕 + 피크닉 (청년들의 실수도 즐기자) ‘청춘 삐끄-닉’은 창원시가 다양한 청년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창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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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내년 1월부터 100리터 종량제봉투 판매금지
남해군이 환경미화원의 근골격계 질환 원인이 되는 100리터 종량제봉투를 2020년 1월 1일부터 판매 금지한다고 18일 밝혔다.환경부 지침에 따라 100리터 종량제봉투는 최대 25kg까지 담을 수 있으나, 현실적으로 거의 지켜지지 않아 환경경미화원들이 척추질환, 근육파열 등 부상 위험에 노출되어 왔다. 군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100리터 종량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