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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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어린이날 행사 취소 결정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코로나19가 장기 지속됨에 따라 오는 5월 5일 개최할 예정인 제98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취소한다고 15일 밝혔다.매년 시 전역에서 5월5일 어린이날에는 대단위 기념행사가 펼쳐졌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국가적 위기가 장기화됨에 따라 시민과 어린이들의 감염병 예방과 안전을 위하여 행사 취소를 결정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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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자카르타사무소, 코로나19로 어려운 기업지원 나서
경상남도 자카르타사무소가 대구․경북 자카르타사무소와 함께 코로나19로 수출 및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고자 13일 기업은행 인도네시아법인과 ‘지역 중소기업 인도네시아 진출 및 인도네시아 한인기업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인도네시아에 진출하는 지역 중소기업은 각 지역 사무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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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마을공동체 활성화 본궤도 올라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14일 도 마을공동체지원센터(이하 마을센터) 운영 위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향후 3년간 (사)경남사회혁신가네트워크에서 위탁 운영한다. 도와 도의회는 민선7기 김경수 지사 취임 이후 마을공동체 활동 기반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다. 를 제정했고 을 원안 가결해 민간위탁사업자를 공개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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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자카르타사무소, 코로나19로 어려운 기업지원 나서
경상남도 자카르타사무소가 대구․경북 자카르타사무소와 함께 코로나19로 수출 및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고자 13일 기업은행 인도네시아법인과 ‘지역 중소기업 인도네시아 진출 및 인도네시아 한인기업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인도네시아에 진출하는 지역 중소기업은 각 지역 사무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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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계, 안전한 사용이 최우선!
지난 해 10월 남해군 60세 남성 농업인은 경운기를 이용하여 농로에서 운전을 하던 중 전복사고가 발생하여 고관절부위 골절 상해를 입었다. 이처럼 우리나라 농업인이 농사를 짓다가 다치는 사고의 3분의 1 이상이 농업기계와 관련된 사고이며 주요 사고 유발 농업기계로는 경운기, 트랙터, 예취기, 관리기가 대표적이다. 경상남도농업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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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특수형태근로종사자, 방과 후 강사’등에게 생계비 지원한다
진주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입은 특수형태근로종사자(이하‘특고’), 프리랜서, 일용직, 50인 미만 사업장 무급휴직 근로자 등의 고용ㆍ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을 시행한다.이번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 사업은 ▲특고・프리랜서 생계비 지원 ▲실직자(일용직·특고·프리랜서) 단기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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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13일부터‘긴급 생활안정지원금’2차 지급
진주시는 4월 13일부터 긴급 생활안정지원금 11억300만원을 898개 업체에 2차로 지급한다고 밝혔다.이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신청 받은 중소기업, 자영업자, 소상공인 중 70% 이상 매출감소, 행정권고 휴업에 대한 구비서류가 적합한 898개 업체에 지급하는 것으로 지급인원 및 금액은 ▲휴업 308개 업체, 3억4050만원 ▲매출감소 590개 업체, 7억6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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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전업농 첫 모내기, 풍년 농사 기원
한해 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경남 지역의 첫 모내기가 10일 오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이명리 정달마을 쌀 전업농 조태웅(69세) 농가의 논(0.5ha)에서 진행됐다. 이 날 이앙되는 벼 품종은 쌀알이 맑고 깨끗하며 밥맛이 아주 좋아 최고품질 쌀로 평가받고 있는 “수광”으로, 해당 품종을 재배하고 있는 진전면 조기재배단지(10ha)에서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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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와 농가를 사로잡은 ‘썬스파’ 등 거베라 3총사, 품종보호권 획득
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최달연)은 최근 육성한 거베라 ‘썬스파’ 등 3품종의 품종보호권을 국립종자원으로부터 획득하였다고 밝혔다. 경남이 전국 재배면적의 약 40%를 차지하는 지역특화작물인 거베라는 국내에서 주로 축하용 화환으로 소비가 되기 때문에 재배농가와 시장의 요구에 맞는 우수한 신품종 보급이 매우 중요하다. 이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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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가칭“배달의 진주”진주형 배달앱 도입 착수
진주시가 민간 배달앱을 사용하는 소상공인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자 가칭 “배달의 진주”라는 진주형 공공 배달앱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8일 밝혔다.그 동안 소상공인은 독과점 시장구조로 편성된 민간 배달앱 시장에서 높은 수수료와 광고료를 부담해야 했으며, 소비자들 또한 다른 선택의 여지없이 민간 배달앱을 사용할 수밖에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