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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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군 중대재해 예방 워크숍 개최
□ 강원특별자치도(이하 ‘도’)는 오는 10월 23일(수) 원주 호텔인터불고에서 재난안전실장 주재로 ‘2024년 하반기 도·시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2년 1월 27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과 2024년 1월 27일 적용 대상 범위 확대에 맞추어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 보건 관리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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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계절관리제 대비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모의단속’ 실시
□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시기(2024년 12월∼2025년 3월)가 도래함에 따라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모의단속이 실시된다.□ 수도권 및 6대 특별·광역시(서울, 인천, 경기,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세종)에 진입하는 전국 17개 시·도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전체가 대상이다.□ 단, 5등급 차량 중 저공해 조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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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자도,‘25년 식품소재·반가공산업 육성 공모 선정
□ 강원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식품소재 및 반가공산업 육성공모 사업에 원주시의 「단정 바이오」가 선정되어 6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식품소재 및 반가공산업 육성사업은 국산 농산물의 수요 확대와 수급 조절을 도모하며, 식품소재의 고부가가치화를 지원하기 위해 식품소재 및 반가공품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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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아이들의 축제...‘2024년 제1회 원주시 청소년 꿈이룸 한마당’ 개최
□ 원주시는 오는 20일(일) 오전 10시 댄싱공연장 주차장 상설공연장 일원에서 ‘2024년 제1회 청소년 꿈이룸 한마당’을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청소년 꿈이룸 한마당은 ‘꿈이룸 바우처’로 성장한 아이들이 함께 모여 마음껏 실력을 뽐내고 함께 응원하며 참여하는 어울림의 장으로 마련됐다.□ 꿈이룸 바우처는 2023년 7월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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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전국 5개 광역문화재단과 청년예술인 교류 워크숍 성료
□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은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수원특례시에서 ‘2024년도 청년예술인 교류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강원을 포함한 경기, 대전, 대구, 광주, 충남 등 전국 6개 광역문화재단이 참여했다. □ 이번 워크숍은 청년 예술인들의 역량 강화와 광역 간 네트워크 확대를 목적으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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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2회 동화마을수목원 가을축제 개최
□ 원주시는 오는 26일(토) 문막읍 동화마을수목원에서 가을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2회를 맞는 ‘동화마을수목원 가을축제’는 수목원의 핵심 테마인 ‘동화’를 주제로 숲 에코티어링, 목공·원예·수목원 체험과 동화 OX퀴즈, 댄스타임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이외에도 원주 출신 청년 아티스트 3인이 동요와 애니메이션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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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감자원종장, 종자산업기반구축 공모사업 선정으로 시설 현대화 착수
□ 강원특별자치도 감자원종장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종자산업기반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망실 현대화 및 생산 포장 환경 개선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됐다. 이번 사업으로 감자원종장은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고, 기계화된 생산 환경을 조성하여 고품질의 씨감자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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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해외바이어 초청 통합 오프라인 수출상담회 개최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해외바이어 초청 통합 오프라인 수출상담회’가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개최된다.이번 수출상담회는 ‘2024 원주시 수출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원주를 비롯한 강원도 기업들의 수출 확대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시는 지난 5월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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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의 영향에 따른 버섯 발생 감소
최근 기후변화의 여파로 버섯 발생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산림조합중앙회에 따르면 송이와 능이버섯의 채취량이 전년 대비 현저히 줄어들고 있다. 2024년 9~10월의 강수량 부족과 지속적인 고온 현상으로 인해 주요 버섯 품종의 생산량이 큰 폭으로 감소했다. 특히, 송이 채취량은 2023년 153천㎏에서 2024년 4천㎏으로 줄어들었고,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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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산둘레길 전 구간 완보한 3천 번째 주인공 탄생
원주의 역사·문화·생태자원이 풍부하고 경치가 좋아 명품 걷기여행길로 자리 잡은 치악산둘레길이 2021년 6월 개통 이후 3년 4개월여 만에 전 구간 완보자 3,000명을 달성했다.치악산둘레길 140㎞를 두 발로 걸어 완보한 3천 번째 주인공은 음해숙(원주시 개운동) 씨다.음해숙 씨는 평소 등산을 좋아해 남편과 함께 전국의 명산을 오르는 등 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