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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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지원 사업’ 운영
양주시가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한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이 부득이한 일로 며칠간 집을 비워야 하거나 장기간 돌봄에 지친 가족이 일정 기간 휴식이 필요할 때 치매 환자가 안전하게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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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지역 상권 활성화 위한 ‘금곡 더봄 축제’ 개최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금곡홍유릉상점가(회장 이희문)와 금곡상점가(회장 곽미경) 주관으로 지난 14일 금곡파출소~양병원 구간에서 ‘금곡 더봄 축제’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연대상권 육성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두 상권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 주민들과 상인들이 함께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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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설악면, 면민 건강걷기 대회 ‘성료’
가평군 설악면 주민 400여 명이 참여한 ‘설악면민 건강걷기 대회’가 주말인 지난 14일 성황리에 열렸다. 설악면 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설악면행정복지센터가 협력한 이번 행사는 한국수력원자력㈜ 청평수력발전소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8시 설악면행정복지센터 부설 주차장에서 출발해 신포교 아래 둘레길을 거쳐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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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접경지역 지정 3개월… ‘긍정 변화’ 예고
가평군이 지난 3월 4일 국무회의에서 ‘접경지역’으로 심의·의결된 지 3개월여가 지났다. ‘가평군의 접경지역 지정’은 군민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만큼 지역 발전에 어떤 긍정적 변화가 예상되는지, 궁금증 또한 커지고 있다. 인구소멸 위험지역인 가평군이 접경지역 지정 후 받는 주요 혜택은 ‘세컨드홈 과세특례’가 적용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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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현 포천시장, 기업 현장 방문…애로사항 청취로 ‘소통 행정’
백영현 포천시장은 지난 13일 가산면 소재 중소기업인 한울제과와 ㈜세진케미칼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소통 중심의 행정을 실천했다.이번 방문에는 백 시장을 비롯해 기업지원과장, 허가담당관, 가산면장, 신현구 정교1리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현장에서는 기업 소개, 애로사항 청취, 개선 방향 논의 등이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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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교육지원청, AI 기반 ‘2025년 상반기 업무성과 보고회’ 개최
의정부교육지원청(교육장 원순자)은 6월 13일(금) 오전 9시부터 본관 5층 제1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알고 보면 쏙쏙 이해되는! 알·쏙·쏙(AI) 2025년 상반기 업무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AI 기반 데이터 분석을 통해 2025년 상반기 주요 사업의 성과를 객관적이고 심도 있게 평가하고, 이를 토대로 하반기 업무계획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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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경민비즈니스고, 뷰티·헬스케어·노무 분야 전문기관과 산학협력 MOU 체결
경기도 의정부시에 위치한 경민비즈니스고등학교는 최근 헬스뷰티 전문기업 약손명가, 헤어브랜드 이철헤어커커, 리더스노무법인 의정부지사와 각각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실무 중심 특성화 교육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이번 협약은 교육부의 ‘협약형 특성화고’ 정책에 발맞춰, 산업 현장의 수요에 맞춘 실질적인 교육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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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헤아림 재가복지센터 안명주 센터장, 이웃돕기 성금 50만원 기탁
연천군 전곡읍 더-헤아림 재가복지센터 안명주 센터장은 지난 13일 전곡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안명주 센터장은 전곡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매년 꾸준한기부와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김재구 전곡읍장은 “안명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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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연천군 자연 생태계 보전 위한 포럼 성료
연천군 자연 생태계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공론장이 마련됐다.지난 6월 11일(수) 오후 6시 30분부터 연천군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연천희망네트워크(대표 서희정)가 협력하여 열린 지속 가능한 연천군 자연 생태계를 위한 포럼(연천의 자연 생태계, 어떻게 보전하고 활용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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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 둘째 날 ‘어가행렬’로 성대한 ‘시작’
‘제8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가 지난 14일 둘째 날을 맞아 화려한 ‘개막 어가행렬’을 펼치며 열띤 축제를 이어갔다. 웅장한 음악과 함께 시작된 행렬은 ‘양주 회암사지’의 길을 따라 이어지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