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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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동 신축 도서관, 힘찬 청소년 형상으로 짓는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수지구 신봉동에 신축하는 신봉동 도서관을 힘찬 청소년의 형상을 담아 짓는다.시는 수지구 신봉동 931번지 일원에 들어설 신봉동 도서관 설계 공모에서 ㈜종합건축사사무소 도가에서 제출한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당선작은 도서관이 인접 대지와 부드럽게 연결된 점과 주 이용객인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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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공공분야 경력 쌓을‘청년인턴 40명’ 도전하세요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청년 구직자에게 공공 분야 경력 형성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청년인턴 40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모집 기간은 오는 2월 1일부터 7일까지다. 모집 인원은 일반 청년 32명, 취업 취약계층 8명 등 총 40명이다.신청 자격은 모집 공고일 현재 용인에 주소를 둔 청년(만 18세 이상~만 39세 이하)이다.신청을 원하는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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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검은 토끼의 해 맞아 달라진 교육 지원 사업 안내
교육은 국가의 백년지대계.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은 백년의 미래를 좌우한다는 중요성이 반영되어 있는 말이기도 하다.이토록 중요한 교육 분야. 검은 토끼해를 맞아 용인특례시에선 어떤 교육 지원 정책을 시행할까?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18일 2023년부터 달라진 교육 지원 6개 사업을 안내하고 나섰다.□ 학생 통학 지원 사업, 대상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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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설 연휴기간 73개 병·의원 문 연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설 연휴 기간동안 응급 진료체계를 구축한다고 17일 밝혔다.시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3개구 보건소에 감염병 대응 상황실을 운영해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고, 연휴 기간에도 문을 여는 동네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해 시민들의 의료서비스 불편을 최소화한다.우선 코로나19에 대처하기 위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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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통팔달 용인‘도로망 르네상스’에 올 1964억 투입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동서간 균형있는 도로망을 구축하고, 상습정체 구간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도로‧교통 분야에 전년 대비 245억원이 증가한 1964억원을 투입한다고 17일 밝혔다.시는 우선 용인시 전체 면적의 약 79%를 차지하는 처인구의 도로 개설·확장사업(75곳)에 1189억원을 투입한다.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주변지역 교통망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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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이웃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설을 기원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맞이 이웃사랑 나누기’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웃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기원하며 2억 5천만 원 상당의 겨울 이불 4,720채를 준비했다. 경기도와 서울, 인천 등 수도권은 물론 대전, 대구, 광주, 울산, 부산, 제주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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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앱택시 이용 편의 위해 자동결제 시스템 도입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시민들의 택시 이용 편의를 위해 용인앱택시에 자동결제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16일 밝혔다.택시를 타기 전 미리 신용카드 등 결제수단 정보를 등록하면 목적지 도착 시 별도 운임을 지불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결제돼 편리하게 하차할 수 있다.시는 이와 함께 예상 운행 시간과 요금을 안내하는 기능과 실시간 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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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용인특례시 노인 복지 더 든든해집니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은 14.63%. 이미 고령화 사회에 진입했다.이 같은 상황을 고려해 시는 2023년 3426억원의 노인 복지 예산을 편성했다. 이는 용인시 전체예산의 11.68%로 더 촘촘한 복지 서비스를 실현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았다.올해부터 소득 하위 70% 어르신들에게 지급하는 기초 연금이 전년 대비 5.1% 인상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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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카톡으로‘이달의 톡(talk)서(書)’서비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최신 이슈를 주제로 책과 오디오북 등 컨텐츠를 소개해주는 ‘이달의 톡(talk)서(書)산책’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용인시 도서관’ 카카오톡 채널을 구독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2023년 계묘년의 시작인 이달엔 ‘2023년 슈퍼토끼를 기다려’를 주제로 동요 ‘반달’, 고전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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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설 앞두고 건설현장 임금체불 집중점검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대규모 건축공사 현장 60곳의 공사대금 및 임금 체불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13일 밝혔다.명절을 맞아 하도급 업체와 근로자들이 가계에 부담을 갖지 않도록 임금 체불을 예방하기 위해서다.이를 위해 시는 건축과와 주택과, 공공건축과로 구성된 3개팀의 특별점검반을 편성해 창고시설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