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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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흥TG 앞 회전교차로 소통 원활해진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상습 정체 구간인 경부고속도로 기흥톨게이트(TG) 앞 사거리 회전교차로의 소통이 원활해질 전망이라고 22일 밝혔다.한국도로공사가 경부고속도로 기흥나들목 개량공사의 일환으로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기흥나들목에서 화성시 동탄2신도시 방면으로 바로 향하는 진출로를 개설하고, 23일 15시부터 임시 개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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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인구, 봄맞이 도로·하천 다듬고 공사현장 안전 손본다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지역의 민간단체와 함께 3월 한 달 동안 해빙기 도로와 하천 등의 도시미관 정비와 취약시설 일제점검 활동을 펼친다.구는 도로와 하천, 건설공사현장, 녹지 및 등산로에 대해 봄맞이 특별 대청소 기간을 운영하고 공사 현장과 시설 구조물에 대한 안전을 점검해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구는 지난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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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민간경제교류사절단, 미국 2개 도시 방문했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관내 중소기업 6곳과 용인상공회의소를 주축으로 꾸려진 용인시 민간경제교류사절단이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시와 캘리포니아주 플러튼 시를 차례로 방문했다고 21일 밝혔다.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지난 1월 오스틴시를 방문한 뒤 추진해 온 민간경제 교류협력의 일환이다.사절단은 북미 최대 음악산업 축제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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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인구, 주택 구입 취득세 감면 받은 뒤 안내문자 받으셨나요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처인구가 생애 처음 주택을 구입해 취득세를 감면받은 납세자를 위한 사후 관리 안내 문자 서비스를 시범 운영 중이라고 17일 밝혔다.문자 안내 서비스 대상은 지난 1월 이후 생애 최초 주택을 구입한 시민이다.구는 납세자가 취득세 감면 사후관리 요건을 잘 알지 못해 취득세가 추징되는 상황을 방지하기 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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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올해 공공버스 128개 노선 242대로 확대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시민들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올해 169억원을 투입, 공공버스를 총 128개 노선에 242대로 확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앞서 지난해 3월 110개 노선에 165대로 버스 준공영제를 시작한 지 1년 만에 18개 노선의 77대를 추가한 것이다.준공영제로 버스를 운영하면 시는 노선을 소유‧관리해 취약 지역에 대한 노선을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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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경찰서-소방서와‘생활안전 공공디자인’협약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우범지역 환경 개선과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생활안전을 더하는 공공디자인’ 업무협약을 16일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서승현 용인소방서장, 김경진 용인동부경찰서장, 이종길 용인서부경찰서장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범죄에 노출된 취약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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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차량등록사업소 삼가동 미르스타디움으로 이전한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차량등록사업소 이전을 결정했다.시는 지난 1998년 임시 건물로 지어진 차량등록사업소(처인구 역북동 365-2)를 삼가동 용인미르스타디움 1층으로 이전한다고 17일 밝혔다.현 차량등록사업소 청사는 경량철골구조인데다, 건축된 지 25년이 지났다.노후로 인한 누수 등 건물 기능이 크게 떨어져 보수하는 데 드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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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정부공모 2년연속 선정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한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시는 지난 10일 교육부로부터 ▲장애인평생학습도시 기반 구축 ▲사업 추진시행 ▲예산 및 성과관리 평가 결과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에 선정돼 국비 1억 1000만원을 확보했다.‘장애인 평생학습도시’는 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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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5개 농식품기업, 이달 도쿄국제식품박람회서 15억원 수출계약
목이버섯 피클, 벌꿀 스틱 등 용인의 참신한 농산물 가공품이 일본에서도 통했다.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은 지난 7~10일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도쿄 국제식품박람회(FOODEX JAPAN 2023)’에 관내 5개 농식품기업이 참가해 약 15억원(1억5300만엔) 규모의 수출계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박람회에선 관내 농가가 쌀이나 버섯, 꿀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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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성남 경계, 불합리한 버스전용차로 3곳 없앴다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신분당선 동천역 인근의 불합리한 버스전용차로 3곳을 해제했다고 15일 밝혔다.버스전용차로를 해제한 곳은 국지도 23호선(신수로) 금곡IC~KT삼거리(동천동764-6 일원) 800m 구간이다.이 구간은 성남시에서 용인시로 이어지는 경계 지점으로 버스전용차로 차선 경계가 모호해 운전자들의 혼란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까지 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