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서부
-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봄맞이 걷기 행사가 최초로 열려
조강과 어우러진 노을 장관으로 시민의 폭발적 반응을 이끈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오는 20일(토) 봄맞이 걷기 행사가 최초로 열린다. 평소 안전상 이유로 데크길로만 이동할 수 있었던 애기봉이었지만, 행사가 열리는 이날은 진입 차량을 통제하고 매표소에서 조강전망대까지 약 2.5km를 90분간(10:00~11:30)걸으며 애기봉 곳곳에서 야생화가 ...
-
김포시,악성민원 대응력 키우기 위해 모의훈련 실시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지난 5일 민원실에서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상황에 대비해, 민원담당 공무원과 경찰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찰과 합동으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을 보호하고, 비상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현장 ...
-
‘시민 안전 최우선’ 김포시, 인구밀집 중점관리지역 위반건축물 점검
김포시가 시민 안전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인구밀집 중점관리지역 내 위반건축물 점검에 경기도와 함께 나선 결과, 무단 증축 등 위반사항 11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22년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마련한 안전 시스템 개편 종합대책 중 하나로, 점검 대상은 고촌역 인근으로 이는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12월 이동통신사 기지국 ...
-
김포시, 관내 교통 편의도 높인다... 통진읍 순환 마을버스 노선 신설
교통 혈관 뚫기로 시민이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관내교통편의 증진에도 앞장선다. 시는 서암어린이공원에서 통진읍행정복지센터를 연결하는 통진순환 마을버스 노선을 신설하고 오는 4월 6일부터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노선 신설로 통진읍 마송디에트르퍼스티지 아파트를 포함한 6개 단...
-
김포시,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 사용하지 마세요”
김포시 맑은물사업소가 하수도 막힘과 수질오염으로 사회적 비용을 초래하는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의 사용금지를 위한 알림에 나선다. 최근 주방용 오물분쇄기 사용이 증가하면서 일부 업체가 품질인증을 받은 것처럼 허위광고를 하거나 제품 인증 후 임의 개조 또는 변조한 불법 제품을 판매하는 사례가 있어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
김포시, 중앙정부와 소통으로 공직사회 제도 개선 앞장
김포시가 공직사회 민원 제도 개선에 앞장선 가운데, 악성민원의 근절 및 공무원 이탈 현상을 제고하기 위해 실질적 공직 시스템의 제도 개선책을 행안부TF, 중앙지방정책협의회,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에 건의할 예정이다. 시는 우리 사회에서 악성민원으로 되풀이되는 안타까운 사건의 재발을 막고 근본적인 변화를 이끌기 위해서는 기존 ...
-
오세훈 서울시장 만난 與박진호…‘2호선·서울통합·그레이트 한강프로젝트’ 협의
박진호 국민의힘 김포갑 국회의원 후보는 4일 서울시청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서울 지하철 2호선 김포 연장 ▲김포·서울 통합 ▲그레이트 한강프로젝트 김포연장 추진 등 핵심 현안을 협의했다. 5일 박진호 후보 캠프에 따르면, 박진호 후보와 오세훈 시장은 3개 핵심 사안의 신속 추진에 따른 공감대를 형성했다. 먼저 지하...
-
김포, 교통부터 서울통합...차근차근 행정구역과 생활권 일치
서울생활권인 김포가 기후동행카드, 서울2호선 업무협약, 70동행버스 등 사실상 교통부터 통합으로 김포서울통합을 가시화하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서울시와의 공동연구반을 운영해 오고 있기도 한 김포시는 총선 이후 김포서울통합의 본격 논의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지난해 11월 김포서울통합에 관한 특...
-
김포시, 과다·보복성 정보공개청구는 악성민원…제도보완책 건의 예정
공공기관 민원제도 개선에 앞장선 김포시가 악성민원에 실질적인 대응을 하기 위해서는 고질적 악성 정보공개청구를 방치하는 법령 정비 등 현실과 괴리가 있는 제도개선이 시급하다고 보고 중앙정부에 적극 건의해 나갈 방침이다. 시는 민원처리결과에 불만을 가진 일부 악성민원인이 의도를 가지고 보복성 반복 정보공개청구를 하거...
-
네 번째 현장 유세 나선 與한동훈·박진호의 진심…‘김포교체’ 기대감 증폭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8일 밤 네 번째 김포 현장 유세에 나섰다. 이번엔 장기역사거리다. 한동훈 위원장의 네 번째 김포 현장 유세는 ‘김포발전’를 향한 국민의힘과 박진호 후보의 진심을 유권자들에게 피력한 것이기도 하다. 한동훈 위원장은 김포 최대 이슈 중 하나인 ‘김포·서울 통합’ 관련 “김포·서울로 편입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