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부
-
베스트셀러‘몰입’저자 황농문 서울대 명예교수 초청 강연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7월 12일(수) 오후 3시 동대문구청 2층 다목적 강당에서 황농문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를 초청해『몰입, 인생의 완성도를 높이는 자기혁명』을 주제로 ‘동대문 명사특강’을 진행한다.황농문 교수는 약 20년 동안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교수로 재직하다 올해 2월 퇴임해 현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이자 몰입 아카데...
-
㈜함소아한의원, 동대문구 취약계층 아동에게 한방진료 후원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취약계층 아동의 체력 보강과 면역력 강화를 위해 ㈜함소아한의원 중랑점(대표 손병국)의 후원을 받아 ‘동병하치(冬病夏治)’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동병하치(冬病夏治)’란 차가운 기운으로 인해 생기는 겨울 질병을 여름에 미리 치료해 예방한다는 뜻으로, 한방을 통해 감기, 비염, 천식 등 잦은 호흡기 질환...
-
동대문구, 안전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안전교육 운영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신체적·사회적·경제적 요인 등으로 인해 재난에 취약한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2023년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운영한다.이번 ‘2023년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은 총 12회에 걸쳐 전통시장과 어린이집, 경로당 등 복지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교육내용...
-
자전거길 기초번호판도 스마트하게, “QR코드를 찍어보세요”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구민 안전을 위해 관내 자전거길에 QR코드를 탑재한 ‘기초번호판’을 설치했다.기초번호판은 도로구간 일정 간격마다 부여된 기초번호를 바탕으로 건물이 없는 장소나 도로 주변 가로등, 신호등 등에 해당 지점의 위치를 안내하기 위해 설치하는 주소정보시설이다.구는 성북천·정릉천자전거길 35개소에 QR코드...
-
동대문구, 미래 사회 주역 위한 ‘찾아가는 미래교육’ 운영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정보 교육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균등한 디지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오는 8월까지 ‘2023 찾아가는 미래교육’을 운영한다.‘2023 찾아가는 미래교육’은 4차 산업 전문 강사가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우리동네키움센터를 방문해 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메이커 융합 이론과 실습 교육을 진행...
-
동대문구, 원가계산 실무 및 청렴교육 실시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직무 전문성 향상과 투명한 행정 구현을 위해 21일 오후 구청 5층 기획 상황실에서 공사, 용역 업무 담당 직원 43명을 대상으로 원가계산 실무 및 청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청렴 교육과 원가계산 교육을 1·2부로 나눠 진행했다. 1부 교육을 맡은 최홍연 동대문구 부구청장은 2023년 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지...
-
동대문구,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 실시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민원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상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을 경찰관 참관 하에 구청 1층 종합민원실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발생 가상 시나리오에 따라 진행됐으며, 종합민원실 소속 직원들이 직접 역할극에 참여해 행정안전부 ‘공직자 민원응...
-
일상을 문화로, ‘동대문구 골목스토리 공모전’ 기간 연장
동대문문화재단(이사장 이필형)이 더 많은 지역 이야기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18일 마감이었던 ‘2023 동대문구 골목스토리 공모전’ 기간을 7월 2일까지 연장한다.‘2023 동대문구 골목스토리 공모전’은 동대문구만의 이야기를 발굴해 지역의 문화콘텐츠로 개발하고자 2021년부터 진행한 사업이다.공모내용은 동대문구 내 이색테마 골목 소...
-
청년들과 만든 도시문화, 함께 즐겨보세요
동대문문화재단(이사장 이필형)가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2023 문화창장실습 ‘횡단보도 불이 바뀌기 3초전’ 사업이 본격적인 프로젝트 실행에 나선다.‘횡단보도 불이 바뀌기 3초전’은 동대문구만의 특색을 담은 지역문화를 활성화하고자 기획자 3명과 청년 9명이 함께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문화콘텐츠를 기획·실행하는 프로...
-
동대문구, 음식점 위생 및 원산지 표시 특별 지도점검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7월 1일부터 원산지표시 대상 품목이 기존 24종에서 29종으로 확대됨에 따라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 및 원산지 표시 특별 지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음식점 내 원산지 의무표시 대상 수산물을 기존 15종에서 20종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령’이 통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