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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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26년 지방보조금 보조사업자 공개 공모…19개 사업 7억7115만원
서울시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역 공익 활동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026년 지방보조금 보조사업자 공모를 오는 2월 4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올해 공모 규모는 총 19개 사업, 7억 7115만 원으로 ‘사회질서 확립 등 활동 사업’을 비롯해 다양한 생활 밀착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구는 올해 접수 기간을 작년보다 5일 연장했다.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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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안심벨트 ON’…학교 주변 주류·담배 판매 환경 손본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청소년의 흡연·음주 접근성을 낮추기 위해 학교 주변 주류·담배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한 ‘안심벨트 ON’ 캠페인을 새롭게 추진한다. 청소년 흡연·음주가 장기적으로 감소 추세를 보이더라도, 여전히 학교 현장과 생활권에서 ‘구매·노출을 어떻게 줄일 것인가’가 과제로 남아 있다는 판단에서다. 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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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서울신용보증재단, 상권 빅데이터로 ‘소상공인 맞춤 지원’ 협약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19일 서울신용보증재단(이사장 최항도)과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체감경기가 얼어붙을수록 정책은 더 촘촘해져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현장 목소리’에 ‘데이터 근거’를 더해 골목상권 지원의 정확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핵심은 상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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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사회적가치 대상’ 수상…탄소중립을 ‘캠페인’에서 ‘일상’으로 바꾸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한국사회공헌협회가 주최한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대상’에서 지자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구가 내세운 키워드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일상에서 돌아가는 탄소중립’이다. 전통시장에서 에코백이 돌고, 공동주택에서는 불을 끄고 영화를 보며 에너지 절감을 체감하는 방식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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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다시 출발’ 청년 130명 찾는다…청년도전지원사업 모집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구직을 잠시 멈춘 청년들이 다시 일상과 노동시장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구직 단념 청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의지’가 아니라 다시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과정과 동력”이라며, 심리·생활 기반을 다지고 진로·취업으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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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54개 분야 수상·외부 재원 121억8000만원…AI·탄소중립·안전까지 행정 성적표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지난해 한 해 동안 공모사업 선정과 대외 수상 실적을 바탕으로 ‘바깥 재원’을 끌어와 주민 일상을 촘촘히 채웠다. 구는 대외 기관 평가에서 54개 분야 수상 성과를 거두고, 인센티브 10억 3800만 원과 외부 재원 121억 8000만 원을 확보했다. 성과의 방점은 ‘선정’ 자체가 아니라 확보한 재원을 보행·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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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 시동…“한 번 신청으로 5대 서비스 연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전면 시행(2026년 3월 27일)에 맞춰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노쇠·장애·질병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운 주민이 한 번만 신청하면 보건의료·건강·요양·돌봄·주거 등 5대 분야 서비스를 통합 연계해 지원받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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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 시동…“한 번 신청으로 5대 서비스 연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전면 시행(2026년 3월 27일)에 맞춰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노쇠·장애·질병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운 주민이 한 번만 신청하면 보건의료·건강·요양·돌봄·주거 등 5대 분야 서비스를 통합 연계해 지원받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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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전국 최초’ 고3 전세사기 예방교육…강의 듣고 ‘임장’까지 간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전국 최초’로 청소년을 위한 전세사기 예방 실전 교육을 운영한다. 곧 사회 초년생이 될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전·월세 계약의 핵심을 교실에서 배우고, 실제 매물로 등록된 주택을 직접 찾아가 확인하는 ‘강의+임장(현장 답사)’ 결합형 프로그램이다. 구는 “전세사기 위험을 사전에 식별하고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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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외대앞역 휘경로2길 ‘보행자 우선도로’로…“차보다 사람이 먼저”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외대앞역 역세권 생활도로인 휘경로2길 일대에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을 마쳤다고 밝혔다. 보행량이 많은 구간에서 차량과 보행자가 뒤섞이며 제기돼 온 안전 우려를 줄이고, 걷기 편한 동선을 확보해 ‘차보다 사람이 먼저’인 거리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대상 구간은 휘경로 10부터 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