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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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경로당 등에 13,700매, 택시 종사자에 5,200매 마스크 지원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지역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최근 마스크 품귀현상으로 마스크 구매가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3월 2일에 경로당 135개소와 노인복지시설 5개소에 방역마스크(KF94) 13,700매를 긴급 지원했다.또한 구는 경로당별 100매 내외의 마스크를 자체 구입할 수 있도록 한시적으로 경로당 운영비의 50% 내외 범위에서 마스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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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낮시간 비어있는 거주자 우선 주차장 공유한다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낮 시간대에 비어있는 주택가 거주자 우선 주차 구역을 탄력적으로 활용하는 공유 서비스를 실시한다.공유 서비스는 낮 시간대 활동하는 통신장비 수리 등 서비스업 종사자나 인근 업무용 시설 방문자가 주차 공간이 없어 애를 먹는 것에 착안한 것으로, 거주자 우선 주차 면을 배정받은 권리자가 출근 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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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코로나19 유관기관 협력 강화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코로나19가 지역사회로 급속히 확산됨에 따라 유관기관과 협력을 한층 강화해 감염증에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그동안 구는 새마을지도자강북구협의회와 함께 다중이용시설과 감염취약시설을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해왔으나 감염병의 장기화로 의료방역구급반이 인력부족에 따른 피로감을 호소하는 등 어려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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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마디세상병원’과 의료지원 업무협약 체결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3월 3일 오후2시 4층 구청장실에서 마디세상병원(대표원장 조율,박정관)과 저소득 주민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류경기 중랑구청장과 마디세상병원 박정관 대표원장,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용희 사무처장, 보아스사회공헌재단 이상태 대표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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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보건소 일반 업무 잠정 중단…코로나19 대응에 집중
중국에서 발생한 ‘코로나19’의 위기경보 단계가 ‘경계’에서 ‘심각’으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구민들의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더욱 강력한 조치를 시행한다.동대문구는 지난 26일(수)부터 동대문구보건소의 일반 업무를 잠정 중단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선별진료 업무에 보건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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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37세 직장인 남성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3월 2일 오후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확진자는 도봉구 창2동에 거주하는 성동구에 직장을 둔 37세 남성 A씨다. A씨는 2월 27일 확진 판정을 받은 직장동료 B씨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확진자 A씨는 직장동료가 확진판정을 받은 날(2월 27일) 오후 무증상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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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초‧중‧고 모든 학교 10m 이내 ‘금연 구역’ 지정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지역 내 특수학교를 포함한 98개 모든 초·중·고등학교 10m 이내 지역을 ‘금연 구역’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아이들의 간접흡연 피해를 막고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서다. 구는 지난달 1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아 금연구역 추가 지정을 고시했다.금연 구역 내 흡연자에게는 과태료 5만원을 부과한다. 단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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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민, 코로나19 극복 위해 이웃에 온기 전달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연일 확진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구민들이 힘을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강북구 번1동에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주민단체들이 동네 방역 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0일 수송초등학교를, 24일에는 관내 버스정류장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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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신천지 교인 전수 조사, 관련시설 폐쇄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대구 등에서 신천지와 관련한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신천지 교회 등에 대한 신도 전수 조사 및 관련시설에 대해 폐쇄를 시행했다. 구는 서울시의 협조로 관내 신천지 교회에 등록한 1,332명의 신도 명단을 받아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구는 철저한 조사를 위해 중랑구 직원을 중심으로 50여명의 조사반을 구성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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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공유토지 분할 아차차 놓치기 전에 신청하세요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공유토지 분할 특례법 종료시한이 다가옴에 따라 공유토지 분할신청을 서두를 것을 당부했다.2012년부터 시행한 ‘공유토지 분할에 관한 특례법’은 공유토지 소유자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한시적으로 허용한 것으로 올 5월 22일 종료한다.특례법에 따라 건폐율과 용적률 등에 제한이 있더라도 현재 토지의 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