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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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반찬배달’로 마음 거리 좁혀요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저소득 1인 어르신 가구 및 중장년 가구를 대상으로 반찬 배달 사업을 운영한다. 결식우려가 있거나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이웃의 건강과 안부를 위해서다.반찬 배달은 도봉구 민간복지거점기관 3개소(쌍문1동 성은교회, 창2동 아름다운교회, 도봉1동 도봉감리교회)의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추진된다.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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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고장 난 우산, 칼, 가위 고쳐드려요”
가정마다 고장 난 채 방치된 우산이나 녹이 쓴 칼과 가위 한 두 개쯤은 있을 것이다. 버리지 말자. 서울 강북구에서는 훌륭한 재활용 자원이다.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자원의 효과적인 재활용을 위해 찾아가는 ‘우산 수리와 칼·가위갈이 무료 서비스’를 오는 10월까지 실시한다.순회장소는 13개 동 주민센터와 강북문화예술회관으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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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고독사 예방 ‘친친 이웃살피미’ 워크숍 개최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서울시 2020년 주민관계망 형성사업’에 3개동(쌍문1동, 창3동, 창5동)이 공모에 선정돼 ‘친친 이웃살피미 사업’을 운영한다. 쌍문1동과 창3동 주민센터는 8월 7일 1인 고독사 예방활동 지원을 위해, 주민관계망 형성사업 ‘친친 이웃살피미’ 위촉식을 갖고 위촉위원을 대상으로 주민워크숍을 개최했다. 창5동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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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철저한 방역 속 경로당 127개소 운영재개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오는 10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지난 2월부터 휴관 중이던 경로당 127개소의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올여름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예고된 가운데, 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어르신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무더위 쉼터로 활용하기 위해 경로당 운영에 들어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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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여성 1인 가구 범죄예방을 위한 ‘안심 홈세트’ 지원사업 펼쳐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여성 1인 가구 범죄 예방을 위해 ‘안심 홈세트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안심 홈세트 지원’ 사업은 침입, 도난, 성범죄 등 홀로 사는 여성의 안전한 주거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디지털 비디오창’, ‘창문스토퍼’, ‘현관문 보조키’를 3종으로구성해 설치해 주는 사업이다.먼저 ‘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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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온라인체육관’으로 놀러오세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와 계속되는 장마로 외출이 어려운 가운데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온라인 홈트레이닝 영상을 제작해 구민들의 건강 지키기에 나섰다.구는 ‘중랑구체육회 온라인체육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10여 명의 생활체육 전문지도자 등이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연령대별 맞춤형 운동 방법을 온라인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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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우리 마을 ‘에너지 착한 가게’를 찾습니다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에너지 사용량이 폭증하는 하절기를 맞아 ‘우리 마을 에너지 착한 가게 찾기’에 나선다.기존에는 냉방중 문을 열고 영업하는 소매점에 대해 과태료 부과 등 규제 위주의 에너지 절약정책을 실시했으나, 최근 어려운 경제 사정 등을 고려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참여형 에너지 절약 정책을 추진하기로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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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비대면 심폐소생술 교육 확대 운영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비대면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응급의료교육장을 휴관하게 된 구는 보완책으로 지난 7월 21일, 28일 2회에 걸쳐 비대면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범 추진한 바 있다.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도로 구는 프로그램을 정기 운영하기로 했다.강의는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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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5060 도서관 메이커스’ 8월 6일부터 운영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오는 8월 6일부터 10월 29일까지 석 달 간 매주 목요일 도봉문화정보도서관에서 생애주기별 정보서비스 프로그램 ‘5060 도서관 메이커스’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한 정보와 준비가 부족한 도봉구 장ㆍ노년층을 대상으로, 디지털 사회에 대비할 수 있는 창의력을 키워주고 지역주민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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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구청장協, 돌봄 책임지는 ‘돌봄SOS센터’ 적극 지원 약속
서울시구청장협의회(협의회장 도봉구청장 이동진)는 8월 4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돌봄 걱정 없는 서울’을 만들기 위한 ‘돌봄SOS센터 전 자치구 확대 발대식’에 참석했다.‘돌봄SOS센터’는 서울시의 새로운 돌봄정책으로 ‘자신이 살던 곳에서 지속적으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돌봄매니저(공무원)가 주민의 긴급한 돌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