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부
-
도봉구 학마을도서관, ‘큰글자책과 오디오북’ 서비스 확대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학마을도서관이 중·장년층을 위해 APPLE 특성화 자료실에 큰글자책과 오디오북 서비스를 확대 실시한다.큰 글자책은 활자의 크기가 일반 책보다 1.5배 이상 커 시력 문제로 독서에 관심이 떨어질 수 있는 중장년층이 돋보기 없이도 독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책이다. 현재 학마을도서관은 중장년층의 독서문화 활성화...
-
노원구, 자전거길 위치정보 쉬워졌다...노면표시, 기초번호판 설치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관내 당현천 자전거길(3.3km)에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노면표시와 지주형 번호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노면표시는 당현천 자전거길 3.3km 구간에 도로명을 부여하고 노면에 현재 위치를 표시한 것으로 가로 1m * 세로 1m 크기로 5곳의 바닥에 표시했으며, 지주형 번호판은 자전거길 양쪽에 가로 30㎝ * 세로 42㎝ 크...
-
중랑구, 면목유수지 주변 하수악취 ‘광화학적 악취저감 시설’로 잡는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면목유수지 주변 하수관로에 악취를 흡입하여 탈취하는 ‘광화학적 악취저감 시설’을 설치하여 복합악취가 1,442배수에서 100배수로 감소돼, 93% 악취저감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4월 하수악취로 인한 구민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사업비 7억원을 투입해 동일로 하수관거(사각형...
-
강북구, 제9회 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오는 28일(월)부터 ‘제9회 강북구 사진 공모전’ 수상작 16점을 순회 전시한다.이번 공모전의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최태희 씨의 ‘기념탑의 여명’이다. 해당 작품은 국립4·19민주묘지 내 기념탑에서 동틀 무렵 날이 밝아 오는 모습을 어안렌즈로 담았다.이와 함께 구는 우수작 ‘새해아침’, ‘북한산의 창...
-
노원구, 청소년 소통 플랫폼 ‘청ㆍ아ㆍ장’ 개설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코로나19로 활동에 제약이 많은 청소년들의 건전한 에너지 발산을 위한 전용 인터넷 플랫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유튜브 채널을 활용한 ‘청·아·장(청소년은 아름다우면 장땡이야)’은 영상과 글을 통해 청소년들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곳이다.이곳에 영상을 올리면 청소년들이 댓글로 공감을 표현하는 ...
-
중랑구, 코로나와 한파 녹이는 중랑맘들의 따뜻한 기부
중랑구(구청장 류경기) 주민들로 구성된 ‘중랑맘’ 카페 회원들의 온·오프라인 공간을 넘은 따뜻한 기부 소식이 지역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 구는 지난 21일 중랑구 주민들로 구성된 ‘중랑맘’ 카페 회원들이 성금 7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해당 성금은 맘카페에 ‘코로나로 더욱 힘든 연말, 어려운 이웃을 돕자’라는 게시글이 올...
-
도봉구 도봉문화정보도서관, ‘한겨울의 송년 음악회’ 온라인 공연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도봉문화정보도서관이 12월의 겨울날 ‘한겨울의 송년 음악회’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송년 음악회는 도봉문화정보도서관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dobonglib)에서 라이브 생중계로 진행한다.이번 온라인 음악회는 1년의 시간이 지나도 나아지지 않는 코로나19 상황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주민들을 ...
-
강북구, 투명 페트병 자원순환 업무협약
강북구가 서울지역 최초로 투명 페트병을 의류 등으로 재활용하기 위한 힘찬 첫 걸음을 내딛었다. 투명 페트병의 분리배출과 함께 수거부터 제품생산과 소비까지 연결하는 원스톱 ‘자원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지난 18일(금) ㈜비와이블랙야크(블랙야크) 본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다자간...
-
도봉구, 방치된 빈집 ‘정원으로 탈바꿈’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도봉동 소재의 빈집이 주택가 정원으로 탈바꿈했다.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장기간 방치된 빈 집을 철거하고 주택가 정원을 조성했다.구는 올해 3월부터 서울시, SH공사와 함께 생활SOC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빈 집을 철거하여 정원을 조성하는 ‘빈집활용 도시녹화사업’을 진행 중이다.이번에 철거 된 빈 집은 20...
-
노원구, 코로나19 확산 예방 위해 <식당예절 표지판, 식판지> 배포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으로 수도권 감염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지역사회 추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식당예절 표지판과 식판지를 배포한다고 밝혔다.구가 12월 발생한 관내 확진자 139명의 감염경로를 분석한 결과 감염경로 불명(30명)을 제외하고 가족간 전염(54명)과 타구 확진자 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