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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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프라이부르크 떠나 슈투트가르트로
출전 기회를 원한 공격수 정우영이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프라이부르크에서 '옛 스승'이 이끄는 슈투트가르트로 이적했다.슈투트가르트는 11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정우영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 30일까지다.현지 스포츠 매체 빌트에 따르면 이적료는 300만유로(약 42억원) 수준으로 추산되며, 바이에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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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우 멀티골’ 화성FC, 코레일 꺾고 17경기 무패 행진
백승우의 멀티골에 힘입은 화성FC가 대전코레일FC(이하 대전코레일)를 꺾고 17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갔다.화성FC는 8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대전코레일과의 K3리그 18라운드에서 2-1로 승리했다. K3리그 첫 우승을 노리는 화성FC는 개막 이후 17경기에서 12승 5무를 거두며, 올 시즌 1부~4부 전 구단 통틀어 유일한 무패 행진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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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스쿼시연맹 ‘2023 행복나눔 스쿼시교실’ 개최
대한스쿼시연맹(회장 허태숙, 이하 연맹)은 소외계층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3 행복나눔 스쿼시교실’(이하 교실)을 개최한다.행복나눔교실은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 이하 체육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사업이다. 소외계층 아동 및 청소년에게 다양한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해 건전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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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한국 온다…PSG, 8월 3일 부산서 전북과 친선경기
한국 축구의 '골든보이' 이강인이 프랑스 명문 파리 생제르맹(PSG) 유니폼을 입고 내달 한국 팬들 앞에서 친선경기를 소화한다.10일 축구계에 따르면 PSG는 내달 3일 부산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 현대와 친선경기를 치를 예정이다.이로써 9일 PSG 입단을 확정한 이강인은 이적 한 달만에 국내 팬 앞에서 PSG 소속으로 그라운드를 누비는 모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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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인, 4년 만에 월드컵 금메달 쾌거
‘암벽 여제’ 김자인(34)이 4년 만에 국제스포츠클라이밍(IFSC) 월드컵 금메달을 목에 걸며 전설의 귀환을 알렸다.김자인은 10일 새벽(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샤모니에서 열린 IFSC 9차 월드컵 리드 결선에서 43+을 기록해, 38+을 찍은 일본의 노노하 쿠미를 여유 있게 제치고 우승했다.2019년 일본 인자이 월드컵 이후 4년 만에 나온 김자인의 금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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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전지희, WTT 스타 컨텐더 여자복식 4강행
여자 탁구 신유빈(대한항공)과 전지희(미래에셋증권)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류블랴나 여자 복식에서 4강에 진출했다.신유빈-전지희 조(세계랭킹 2위)는 6일(현지시간) 슬로베니아 류블랴나에서 열린 대회 넷째 날 여자 복식 8강전에서 중국의 허줘자-류웨이산 조(랭킹 없음)를 3-1(11-7, 11-9, 8-11, 11-9)로 물리쳤다.3세트 후반 내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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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프로버블, 메이저리그 야구의 새로운 가상 야구장 구축
임프로버블(Improbable)이 오늘 메이저리그 야구(MLB)의 새로운 가상 야구장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임프로버블의 모르페우스(Morpheus) 기술로 구동되고 M² 네트워크 내에서 개발된 MLB 가상 야구장은 야구팬들이 한 장소에 동시에 모여 상호 작용할 수 있게 해 야구 게임의 자연스러운 확장이 가능하며 이러한 대규모 양방향 스포츠 환경을 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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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대표팀, 아이티와 마지막 국내 평가전
2023 국제축구연맹(FIFA) 호주·뉴질랜드 월드컵에 출전하는 여자 축구대표팀이 '가상 콜롬비아' 아이티를 상대로 국내에서 마지막 점검에 나선다.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8일 오후 5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이티와 평가전을 치른다.중남미 국가인 아이티는 월드컵 조별리그 H조 첫 경기에서 맞붙을 콜롬비아를 염두에 둔 상대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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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스매시, FILA smaxh CLUB 캠페인 참여 클럽 모집
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와 테니스 플랫폼 스매시(smaxh)가 함께 총 8주 동안 국내 테니스 동호회 100팀을 선발해 스매시 앱을 통한 클럽 기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챌린지 달성 시 조건에 맞는 혜택으로 휠라 브랜드 에센셜이 담긴 테니스 의류, 용품, 신발을 제공한다.클럽 동호인을 위한 이번 ‘FILA smaxh CLUB’ 캠페인은 테니스인들에게 한여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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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된 리즈, 새 감독에 ‘EPL 승격 전문가’ 파르케 선임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리즈 유나이티드가 프리미어리그(EPL) 복귀를 지휘할 사령탑으로 다니엘 파르케(독일) 전 노리치 시티 감독을 낙점했다.리즈 구단은 파르케 감독과 4년 계약을 맺었다고 5일(한국시간) 밝혔다.파르케 감독은 두 차례나 EPL 승격을 지휘한 '승격 전문가'다.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 2군 감독에서 2017년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