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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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동안 ‘2명뿐’…올림픽·AG 모두 개회식 기수 맡는 구본길
이달 23일 개막하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에 도전하는 남자 펜싱의 간판 구본길(34·국민체육진흥공단)이 대회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도 전에 특별한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구본길은 오는 23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 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회식에 나설 대한민국 선수단의 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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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스만호, 6경기 만에 드디어 첫 승…조규성 결승골
위기에 몰렸던 클린스만호가 사우디를 꺾고 6경기 만에 드디어 첫 승을 거뒀다.클린스만 감독은 웨일스전에 이어 또 한 번 손흥민과 조규성을 투톱으로 내세웠다.5경기째 승리를 거두지 못했던 만큼 대표팀은 경기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사우디를 위협했다.전반 9분 손흥민이 낮게 깔아준 공을 이기제가 왼발 슈팅으로 연결했고 곧이어 손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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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만든 ‘이스포츠대회’ 광주에서 열렸다
광주시민이 직접 기획한 이스포츠대회가 처음으로 열려 주목받고 있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최근(9월9일) 광주이스포츠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위메이드이스포츠 공모사업에 선정된 ‘팀 GGM(Gwangju Grand Masters)’이 직접 만든 ‘디제이맥스 럭스펙트리그 2023(DJMAX LUXPECT LEAGUE 2023, 이하 DLL 2023)’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위메이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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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7 월드컵 앞둔 변성환호, 16일부터 25일까지 소집훈련
남자 17세 이하 대표팀이 오는 11월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U-17 월드컵 준비를 위해 다시 모인다.변성환 감독이 이끄는 17세 이하(U-17) 대표팀은 9월 16일부터 25일까지 파주NFC에서 소집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대표팀의 올해 일곱번째 국내훈련이다. 변성환호는 아시아 지역예선을 겸한 지난 6월 AFC U-17 아시안컵에서 준우승으로 월드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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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시즌 131안타로 MLB 단일시즌 개인 기록 경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뛰는 김하성(27)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단일 시즌 개인 최다 안타 신기록을 썼다.김하성은 1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방문 경기에 1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를 쳤다.시즌 타율은 0.271(484타수 131안타)을 유지했다.1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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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감독 “카타르전 후 선수들에 적극성 주문했다”
올림픽 대표팀의 황선홍 감독은 카타르전 패배 이후 선수들에게 적극적인 플레이를 강조했다고 밝혔다.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22세 이하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9일 오후 8시 창원축구센터주경기장에서 열린 키르기스스탄과의 U-23 아시안컵 B조 예선 2차전에서 홍윤상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오는 12일 최종전에서 미얀마와 맞붙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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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못 이긴 클린스만호…웨일스와 0대 0 무승부
유럽 원정 평가전에 나선 축구 대표팀이 답답한 경기력 끝에 웨일스와 득점없이 비겼다.벼랑 끝에 몰린 클린스만 감독은 손흥민과 조규성을 투톱으로 내세우며 첫 승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그러나 의도와는 달리 경기는 정반대로 흘러갔다.웨일스에 주도권을 내준 대표팀은 위협적인 장면을 수차례 노출하며 초반 흐름을 완전히 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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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아시아 수비수 최초’ 발롱도르 후보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하는 '철기둥' 김민재가 세계적인 권위의 축구 상인 발롱도르의 후보 30명에 선정됐다.발롱도르를 주관하는 프랑스 축구 전문 매체 프랑스풋볼은 7일(한국시간) 올해 발롱도르 후보 30명을 발표했다.올 시즌을 앞두고 바이에른 뮌헨에 합류한 김민재도 후보에 들었다.한국 선수가 발롱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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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엑스스포테인먼트 ‘제9회 더골프쇼 in 창원’ 9월 14일 개최
2023년 전국구 골프박람회 ‘더골프쇼’가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코로나19에 이은 세계적인 경기 불황의 침체 속에서 골프 시장 활성화와 경남 지역 골프 인구 확대를 목적으로 열리는 이번 ‘제9회 더골프쇼 in 창원’에 벌써 골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이엑스스포테인먼트가 주최하는 더골프쇼는 전국구 유일의 골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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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2 캡틴’ 조성권 “올림픽 첫 단추, 잘 끼우겠다”
올림픽 대표팀 주장 조성권(김포FC)은 파리올림픽을 향한 첫 단추인 아시안컵 1차 예선에서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다짐했다.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6일 카타르와의 1차전을 시작으로 9일 키르기스스탄, 12일 미얀마와 2024 AFC U-23 아시안컵 B조 예선을 치른다. 이번 대회는 내년 파리올림픽의 아시아 1차 예선을 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