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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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교체 출전’ PSG, UCL 첫 경기 2-0 승
이강인이 교체 출전한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승전가를 불렀다.PSG는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3-2024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를 2-0으로 완파했다.지난달 22일 왼쪽 대퇴사두근 부상이 알려져 치료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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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출발이 좋다! 황선홍호, 쿠웨이트 9대 0 대파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이 조별예선 첫 경기에서 쿠웨이트를 대파하며 3회 연속 금메달을 향해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대표팀은 경기시작 3분 만에 터진 정우영 선제골을 만들어냈다.2대 1 패스로 상대 수비진을 단숨엔 무너뜨린 정우영은 침착하게 쿠웨이트의 골망을 흔들었다.전반 19분 조영욱이 강력한 슈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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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뛰고 부상’ 완비사카…바람 잘 날 없는 맨유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수비수 에런 완비사카가 부상으로 당분간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한다.맨유 구단은 18일(이하 한국시간) 완비사카가 직전 경기인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과의 2023-2024 EPL 5라운드 홈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다고 발표했다.맨유는 "부상에 대한 추가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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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2023 제네시스 챔피언십 입장권 판매 개시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19일(화)부터 공식 온라인몰 ‘제네시스 부티크(GENESIS BOUTIQUE)’를 통해 ‘2023 제네시스 챔피언십’ 입장권 판매를 시작한다.‘2023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10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나흘간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개최된다.2017년 처음 시작된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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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아시아 경기대회 송화 봉송 닝보 스테이션 행사 개최
제19회 아시아 경기대회 송화 봉송 닝보 스테이션 행사가 9월 12일 오전 개최됐다. 수천 명의 관객들의 환호와 박수가 울려 퍼졌다.170명의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대표들이 성화 손에 들고 봉송을 진행했으며, 그중에서 가장 나이 많은 참가자는 73세였고, 가장 어린 참가자는 14세였다. 참가자들은 기운 넘치는 상태와 우아한 자세로 ‘성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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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파리올림픽 예선 폴란드전서 1-3 패배
여자배구대표팀(세계랭킹 36위)이 강호 폴란드(7위)와 2024 파리 올림픽 예선 두 번째 경기에서도 패했다.세사르 에르난데스 곤살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8일(한국시간) 폴란드 우치에서 열린 대회 예선 C조 두 번째 경기에서 폴란드에 세트 스코어 1-3(22-25 26-24 21-25 9-25)으로 졌다.전날 이탈리아에 세트 스코어 0-3으로 완패한 한국은 2연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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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20일 유럽 챔피언스리그 경기서 복귀전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한 달 만에 복귀전을 앞두고 있다.파리 생제르맹(PSG)은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2023-2024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F조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와 홈 경기를 치른다.이 경기는 올해 소속팀의 UCL 첫 경기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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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표팀 20일 이후 합류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 소속의 이강인이 오는 20일 유럽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뛴 뒤, 항저우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에 합류하기로 결정됐다.대한축구협회는 15일 "파리 생제르맹 구단과 협의 결과, 이강인이 유럽 챔피언스리그 도르트문트전 홈경기 종료 후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합류하는 것으로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이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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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이색적인 클리프 다이빙 ‘서울 다이브’ 진행
맨몸으로 할 수 있는 가장 짜릿한 스포츠,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익스트림 스포츠라 불리는 ‘클리프 다이빙’이 한국에도 찾아왔다.글로벌 1위 프리미엄 에너지 드링크 레드불은 9월 13일 한강 양화대교에서 이색적인 다이빙 ‘서울 다이브’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양화 대교 난간과 한강 수면이 약 18m 높이가 되는 양화대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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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16일 셰필드 상대로 2경기 연속 골 도전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토트넘)이 16일(이하 한국시간) 셰필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2경기 연속 골에 도전한다.토트넘은 16일 오후 11시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2023-2024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셰필드와 홈 경기를 치른다.손흥민은 3일 번리와 4라운드 경기에서 한 경기 3골을 몰아치는 해트트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