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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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심 퇴장 선언 무효’로 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심판팀장, 1년 자격정지 중징계
경기에 개입해 주심의 퇴장 선언을 무효로 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심판팀장이 결국 중징계를 받았다. 지난해 11월 KBS의 보도로 심판팀장의 비위 행위가 알려졌는데, 스포츠공정위 징계에 따라 해당 팀장은 협회에서 사실상 퇴출 됐다.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지난달 22일 협회 P심판팀장에 대한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었다. 회의 결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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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제친 손흥민, 7년 연속 중국 매체 선정 아시아 최고 선수
한국 축구대표팀의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따돌리고 중국 스포츠 전문 매체로부터 7년 연속 아시아 최고의 축구 선수로 선정됐다.토트넘 구단은 17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 스포츠 전문지 티탄저우바오(영문명 타이탄 스포츠)의 발표를 인용해 "손흥민이 2023 아시안 골든 글로브 어워즈 수상자로 선정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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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강인’ 2골 맹활약…대한민국 아시안컵 첫 경기 3대 1 승리
64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첫 경기에서 바레인을 꺾고 기분좋게 출발했다. 대표팀의 에이스 이강인이 결승 골을 포함해 두 골을 터트리며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황희찬이 부상으로 결장한 가운데 클린스만 감독은 손흥민과 이강인, 그리고 김민재까지 최정예 전력을 모두 투입했다. 경기 초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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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스만호 오늘 1차전 “쉬운 팀 없다, 오직 바레인전만 생각”
64년 동안의 우승 갈증을 풀 절호의 기회, 축구대표팀이 드디어 출발선에 섰다. 바레인과의 첫 경기를 앞두고 클린스만 감독은 방심하지 않겠다고 첫 경기 중요성을 강조했다. [클린스만/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 "대회를 시작하는 첫 경기는 정말 정말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바레인전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경기가 될 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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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황의조, 2차 가해 혐의로 입건…추가 조사 예정”
경찰이 불법 촬영 혐의를 받는 축구 국가대표 황의조 선수에 대해 피해자의 신상 일부를 입장문에 공개한 행위를 범죄로 인지해 입건했다고 밝혔다.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오늘(15일) 정례 간담회에서 “황 선수와 그 관련 법무법인 변호인 2명을 2차 가해 부분 혐의로 범죄로 인지해 입건한 상황”이라며 “일단 1차 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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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메츠 첫 우승 이끈 간판 유격수 해럴슨 지병으로 별세
미국프로야구 뉴욕 메츠 구단 역사상 최고 유격수로 평가받는 버디 해럴슨이 12일(한국시간) 향년 79세로 세상을 떠났다.메츠는 스티브 코언 구단주 명의의 성명을 통해 "1969년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끈 해럴슨은 최고의 유격수였다"라며 "그의 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전한다"고 밝혔다.1965년부터 1980년까지 메이저리그에서 활동한 해럴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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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메츠행 불씨 남았나…MLB닷컴 “몸값 떨어지면 영입 검토”
선발 투수 자원을 꽉 채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 구단이 류현진(36)의 행선지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MLB닷컴은 12일(한국시간) 데이비드 스턴스 메츠 구단 야구 운영부문 사장과 화상 인터뷰 내용을 소개하면서 "메츠 구단은 류현진, 마이클 로렌젠 등 낮은 등급 투수들의 몸값이 떨어지면 영입을 검토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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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애슬레틱이 매긴 김하성 몸값은 ‘7년 1천982억 원’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최고의 수비력을 갖춘 내야수로 인정받은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독자 질문에 답하는 형식의 기사에서 "샌디에이고가 예상을 깨고 개막을 앞두고 김하성과 연장 계약을 체결한다면, 7년 총액 1억3천만 달러(약 1천17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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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박세리 골프대회 공식 명칭은 ‘퍼 힐스 세리 박 챔피언십’
오는 3월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박세리 골프대회의 타이틀 스폰서와 공식 명칭이 확정됐다.LPGA 투어는 10일(한국시간) '한국여자골프의 전설' 박세리의 이름을 딴 골프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가 투자회사인 퍼 힐스로 결정됐으며 공식 대회 이름은 '퍼 힐스 세리 박 챔피언십'이라고 발표했다.이 대회는 현지 시간 3월 21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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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12월의 골’ 주인공은 손흥민…올 시즌만 3번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주장이자 에이스인 손흥민이 팀 자체 선정 '이달의 골'을 차지했다. 올 시즌 들어 3번째 수상이다.토트넘은 8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달 31일 손흥민이 본머스전에 보여준 득점이 12월의 골로 뽑혔다"고 밝혔다.올 시즌 12골을 터뜨려 EPL 득점 순위에서 도미닉 솔란케(본머스)와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