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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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걱정?" 지단이 웃었다
세상 가장 쓸 데 없는 게 연예인 걱정이라 했던가? 13일 요코하마에선 한 유명 축구 감독이 인터뷰에서 이 말을 절로 떠오르게 했다. 화자(話者)는 지네딘 지단이고, 그가 앞 문장 '연예인' 자리에 대신 넣은 것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였다.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 지네딘 지단은 오늘 열릴 2016 FIFA 클럽 월드컵 4강전을 앞두고 14일 진행된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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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100억+∝ 가능할까
일본 진출을 고민하던 KIA의 좌완 에이스 양현종(28)이 자신의 행선지를 정하면서 FA 선택이 일단락됐다. 이제 남은 것은 KIA가 양현종에게 얼마를 제시할지다.양현종이 먼저 잔류를 선언한 상황에서 KIA도 충분한 보상을 해줘야 한다는 의견이 팽배하다.KIA는 양현종이 팀에 남을 경우 최고 대우를 보장해주겠다고 한바 있다.KIA는 투수 최고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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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형 `걸그룹이 나왔어'
2016 KBO리그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3일 오후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열린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걸그룹 러블리즈가 축하공연을 하자 이대형이 놀란 표정으로 공연을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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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투수 이재학, 승부조작 혐의 벗고 12월 4일 결혼
밴드 러브홀릭 출신 영화감독 이재학이 일본인 아키바 레이와 내년 1월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이와 함께 14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는 동명이인인 "NC 투수 이재학 선수가 결혼하는 줄 알았다"는 글이 넘쳐났다.사실 이재학 선수도 얼마 전 웨딩마치를 울렸다. 지난 4일 이재학(26) 선수는 일반인 진애란(26)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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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 다비드 비야 "2010년 한국전, 어려운 경기로 기억"
'스페인 레전드' 다비드 비야(35,뉴욕시티FC)가 방한해 한국 축구 팬들에게 인사했다.다비드 비야는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서 열린 'DV7 코리아 그랜드 오프닝' 행사에 참석해 축구 팬들 및 취재진과 만남을 가졌다. 비야는 지난 1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비야가 한국을 찾은 이유는 바로 축구로 받은 사랑을 나누고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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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발롱도르' 호날두
개인 통산 네 번째 발롱도르(Ballon d'Or)를 거머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1·레알 마드리드)의 말이다. 프랑스풋볼은 13일(이하 한국시각) 호날두가 2016년 발롱도르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호날두는 2008년과 2013~2014년에 이어 네 번째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다. 동시에 요한 크루이프, 미셸 플라티니, 마르코 판바스턴(이상 3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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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페리오렌세전서 해트트릭 폭발
이승우(18, 바르셀로나 후베닐 A)가 해트트릭을 작렬했다. 바르사 후베닐 A는 이승우의 활약으로 대승을 거뒀다. 바르사 후베닐 A는 12일(한국시각) 스페인 페리오렌세에서 열린 2016/2017시즌 디비시온 데 오노르 후베닐 A 14라운드 페리오렌세 원정서 4-1으로 승리했다. 경기 결과에 따라 바르사 후베닐 A는 리그 선두를 굳히게 됐다.이승우의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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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쇼트코스 세계선수권 1,500m도 금메달 '3관왕'
박태환이 쇼트코스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1,500m에서도 대회 및 아시아 신기록을 세우고 우승해 대회 3관왕에 올랐다.박태환은 캐나다 온타리오주 윈저 WFCU 센터에서 열린 제13회 국제수영연맹(FINA) 쇼트코스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1,500m 결승에서 14분 15초 51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박태환은 중국의 장린이 2009년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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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중국행 이미 결정했다… '가족' 결정적 요인
한국 축구대표팀의 ‘캡틴’이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완지시티의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는 기성용의 측근 관계자에 따르면 “기성용은 이미 가을로 접어드는 시점에서 중국행을 결심했다”며 “어느 정도 계약이 진행되고 있고 있다”고 밝혔다.기성용은 최근 중국 슈퍼리그의 핫 이슈로 떠올랐다. 복수 구단으로부터 러브콜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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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언론, "요코하마 DeNA, 양현종 영입" 보도
일본프로야구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가 FA 양현종(28)을 영입한다는 보도가 나왔다.일본 '데일리스포츠'는 9일 '요코하마 DeNA가 한국의 넘버원 왼팔 양현종을 영입한다고 8일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최고 구속 152km를 자랑하는 좌완 정통파로 2015년 평균자책점 1위를 차지했고, 최근 3년 연속 두 자릿수 승수를 거두며 통산 87승을 거둔 투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