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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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대회, 모래판 달굴 전국장사들 보령으로 몰려든다!
보령시는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제14회 학산배 전국장사씨름대회를개최한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충청남도 및 보령시 씨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씨름계의 거목 '학산(鶴山)' 김성률 장사의 업적과 도전정신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전국 각지의 초·중·고등부와 대학·일반부 등 90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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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4연패 속 희망은 '외국인 원투펀치'
'예상 밖' 전개를 보이던 한화 이글스의 선발진이 '예상대로' 흘러가고 있다.한화가 4연패의 늪에 빠졌다. 지난 16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시즌 3차전에서 1-10으로 완패, 3연전을 싹쓸이 당했다.한화가 SK에게 3연전을 모두 내준 가장 큰 이유는 선발진이 무너진 데 있다. 14일 송은범(2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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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CA 주최 세계적인 롱보드 다운힐 ‘IDF국제대회’, 한국 최초로 정선에서 개최
국제스케이트보드문화협회가 14일 한국 최초로 IDF 국제대회를 유치 및 주최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 약 5000여명의 롱보드 레이싱 선수가 등록되어 있는 IDF(International Downhill Federation)는 롱보드 다운힐 월드컵을 개최하는 국제기구로서 세계 20여개국에서 매년 20여회의 월드투어를 열고 있다. 롱보드란 35~40인치의 긴 스케이트보드를 말하며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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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투펀치 소진한 LG, 고난의 주말 다가온다
LG 트윈스가 원투펀치를 소득 없이 소진했다. 차우찬, 소사를 선발로 내고 연패를 끊지 못했다. 패배는 이미 지난 일이라 쳐도 앞으로가 더 고난이다.LG는 지난 8일과 9일 부산에서 롯데에 2연패를 당하고 마산으로 왔다. 차우찬과 소사를 차례로 내세웠지만 타선이 침묵했다. 필승카드인 1, 2선발이 모두 쓴잔을 들이켰다.LG는 13일 선발로 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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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그만뒀던 허정협, 6할 타자로 ‘인생역전’
이렇게 사연 많고 절실한 선수가 또 있을까. 허정협(27, 넥센)이 넥센의 또 다른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넥센은 11일 오후 고척 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7시즌 타이어뱅크 KBO리그’ kt와 1차전서 12-2로 대승을 거뒀다. 개막 후 5연패로 시즌을 시작한 넥센은 반전의 4연승을 달렸다. 가장 인상적인 타자는 허정협이었다. 이날 허정협은 4타수 3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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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OGK, 프로골퍼 왕정훈과 메인 스폰서 계약 체결
스포츠용품 제조기업 한국OGK가 유럽피언투어 3승을 달성한 프로골퍼 왕정훈과 메인 스폰서 후원 계약을 6일(한국시간) 체결했다고 밝혔다. 후원 계약식은 2017년 마스터스 토너먼트가 열리는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골프클럽에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 한국OGK의 박수안 회장이 참석해 세계적인 골퍼인 왕정훈의 활동을 위한 전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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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한마음복지관, 이동국 선수와 함께하는 축구교실 열어
성남시 한마음복지관(관장 이정주)이 3일 이동국 선수와 함께하는 축구교실을 열었다. 이동국 선수는 사노피 파스퇴르의 수막구균성 뇌수막염 백신 메낙트라의 홍보대사로 ‘세계 뇌수막염의 날’을 기념해 재능기부로 축구교실을 진행했다. 한마음복지관 ‘한마음 FC 지적장애인 축구단’ 선수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어울려 드리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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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17 대한민국 체육인대회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를 포함한 13개 체육단체가 주최하고, ‘함께하는 스포츠포럼’과 ‘체육주권 확립을 위한 희망포럼’이 주관하는 ‘2017 대한민국 체육인대회’가 9일(일) 오후 2시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역도경기장)에서 체육학자, 체육 유관단체 관계자 및 일선 현장 지도자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특히 이번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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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엔 건반, 밤엔 ‘퍽’ 많이 두드렸죠
몇 해 전까지도 그의 가녀린 손은 피아노 건반을 오갔다. 지금 그의 손은 장갑 속에서 흠뻑 땀에 젖어있다. 한국 여자아이스하키대표팀 센터 한수진(30). 피아니스트 출신 아이스하키 선수다.한국은(세계 23위)은 지난 3일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7 여자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 디비전2 그룹A(4부리그) 2차전에서 영국(21위)을 3-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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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LPGA 메이저대회 우승
▲ 유소연이 우승후 우승컵을들고 기뻐하고 있는장면 유소연(27·메디힐)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 클럽 다이나 쇼어 코스(파72·6,763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연장 혈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유소연의 꿈 같은 역전 우승에는 렉시 톰슨(22·미국)의 벌타 4점이 주효했다.톰슨은 지난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