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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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프레레, 中2부 심판 집단구타 사건으로 출전정지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지낸 요하네스 본프레러(71)가 사령탑을 맡은 중국 갑급 리그(2부 리그)의 바오딩 룽다가 '심판 집단구타 사건'에 휘말렸다.6일(한국시간) AFP통신과 영국 BBC방송에 따르면 지난 1일 베이징 인근 바오딩의 홈 경기장에서 열린 우한 줘얼과의 경기가 끝난 후 심판진 탈의실 전기가 알 수 없는 이유로 나가고 곧 1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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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유소연, 부친 '체납·언행' 논란에 공식 사과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유소연(27·메디힐)이 아버지의 세금 체납과 언행 논란 등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유소연은 "많은 분들의 응원과 사랑을 받는 스포츠 선수로서 저희 아버지의 일로 많은 분들께 큰 노여움과 실망을 드린 점에 대해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유소연의 아버지인 유모 씨는 2001년부터 16년간 지방세 3억 1,600만 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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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일본인이 뽑은 최악의 한국인 선정 ‘논란’
'피겨여왕’ 김연아가 일본인이 뽑은 최악의 한국인에 선정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6월30일 유튜브 채널 이슈왕TV에선 일본인이 뽑은 최악의 한국인 10명이 공개됐다. 그중 피겨스케이팅 여왕 김연아 포함돼 눈길을 끌고 있다.이슈왕TV에 따르면 이는 한 일본 잡지에서 선정한 것이라는데, 그중 김연아에 대한 설명엔 "아사다 마오한테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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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프로야구 심판매수 논란
두산 베어스 관계자 A씨가 지난 2013년 두산과 삼성 라이온스의 한국시리즈 경기를 앞둔 시점에서 당시 프로야구 심판 B씨에게 현금을 전달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돼 파문이 일고 있다.2일 프레시안 보도에 따르면, 두산 베어스 고위급 인사인 A씨는 2013년 10월경 심판 B씨에게 현금 300만 원을 건넸다. KBO 조사위원회는 올해 3월 이 같은 현금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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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5회 2K 무실점 역투…5이닝 7K 무실점
시즌 4승에 도전하는 LA다저스 류현진이 5이닝 연속 무실점했다. 삼진은 7개를 뽑아냈다.류현진은 29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 위치한 엔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류현진은 이번 시즌 13경기(12선발)에 등판해 3승 6패 평균 자책점 4.30을 기록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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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내일 결혼…네이마르 등 '총출동'에 경비 인력만 200여명
축구스타 리오넬 메시(30·FC바르셀로나)가 30일(현지시간) 진정한 유부남이 된다.메시와 아내 안토넬라 로쿠소(29)의 고향인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에서 성대하게 열릴 결혼식은 시작 전부터 하객 면면을 비롯해 여러모로 화제를 낳고 있다. AP통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29일 주요 참석자와 주목할 점 등을 소개했다.로사리오의 한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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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메이저리그 전격 콜업…29일 콜로라도전서 데뷔전
황재균(30·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이 극적으로 빅리그 무대를 밟았다.황재균이 옵트아웃 조항을 행사하겠다는 의견을 드러낸 지 하루만에 샌프란시스코 구단이 그의 빅리그 콜업을 결정했다. '더 머큐리 뉴스'와 컴캐스트 스포츠 네트워크(CSN) 베이에어리어 등 샌프란시스코 지역 언론들은 28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샌프란시스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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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통산 7번째 20경기 이상 연속 출루…역시 ‘추추 트레인’
'추추 트레인’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가 개인 통산 7번째로 20경기 이상 연속 경기 출루 행진을 벌였다. 추신수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톱타자로 출전해 1회 초구를 받아쳐 우중간을 가르는 시즌 6번째 2루타를 쳤다. 추신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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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LPGA 월마트 챔피언십 우승…세계랭킹 1위
유소연 LPGA 월마트 챔피언십 우승으로 세계랭킹이 2계단 상승했다. 유소연은 26일(한국시각)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6331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18언더파 195타를 기록한 유소연은 16언더파 197타인 공동 2위 양희영(28), 모리야 쭈타누깐(태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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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뉴 무관심에도 파비뉴는 맨유행 '공개 구직'
AS모나코의 미드필더 파비뉴(23)가 주제 모리뉴 감독의 무관심에도 불구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이적에 대해 긍정적인 신호를 내비쳤다.파비뉴는 23일(한국시간) 브라질 TV ‘에스포르테 인테라티보’에 출연해 맨유 이적설에 대해 직접적으로 입을 열었다. 사회자로부터 맨유 이적설 질문을 받은 파비뉴는 “맨유는 훌륭한 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