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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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SNS에 "곧 큰 소식 알려드리겠다"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중대 발표를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호날두는 18일(한국시간) 자신의 SNS 계정에 스페인 마드리드의 한 레스토랑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가장 좋아하는 레스토랑에서 사무적인 사안을 논의했다”며 “큰 뉴스를 발표할 것”이라고 적었다. 호날두는 최근 스페인 세무당국으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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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루키' 박성현, LPGA 데뷔 첫 승
'슈퍼루키'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 LPGA 데뷔 첫 우승을 메이저대회서 일궈냈다.박성현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세 번째 메이저 대회 'US 여자 오픈'(총상금 500만 달러, 한화 약 57억6,000만 원) 최종 4라운드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엮어 5언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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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커미셔너 "강정호 문제, 매우 어려운 상황"
강정호(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메이저리그로 돌아갈 수 있을까. 그는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로 미국행 비자 발급이 거부된 상황이다.피츠버그 지역 일간지 '피츠버그 포스트가제트'는 13일(이하 한국시간) "강정호가 메이저리그 사무국과 선수 노조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미래는 여전히 불투명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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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호 합류’ 김남일 “마음 같아선 빠따라도 치고 싶지만”
신태용호에 새롭게 합류한 김남일 코치가 강력한 출사표를 던졌다.김남일 코치는 12일 신태용 감독과 함께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 포항의 K리그 클래식 20라운드 경기를 관람했다. 김남일 코치는 12일 신태용 감독과 함께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 포항의 K리그 클래식 20라운드 경기 관람 중 인터뷰에서 대표팀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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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4R 안에 눕히겠다” 메이웨더 “넌 Mr 탭아웃”
49승 무패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0·미국)와 다음달 26일(이하 현지시간) 세기의 대결을 펼치는 격투기 대회 UFC 라이트급 챔피언이었던 코너 맥그리거(28·아일랜드)가 주먹 대신 화려한 입씨름부터 벌였다.둘은 1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모두 네 차례 기획된 팬 초청 미디어데이 행사의 첫 장을 열었는데 맥그리거는 4라운드 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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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윤지웅 음주운전… 올시즌 출장정지 징계
프로야구 LG 투수 윤지웅(29)이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특별시지방경찰청 송파경찰서는 10일 KBO리그 투수 윤지웅(29)을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전날 이병규 위원의 LG 공식 은퇴식 및 영구결번 지정 행사에서 술을 마신 것 때문이라고 진술했음이 보도됐다.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윤지웅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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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병규 은퇴식 '굿바이9번'
‘적토마’ 이병규(43)가 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에 앞서 은퇴식을 갖고 정든 그라운드와 정식으로 작별했다. 경기 후에는 이병규의 등번호 9번의 영구결번식도 열렸다. 이병규는 말이 필요 없는 LG의 프랜차이즈 스타다. 단국대를 졸업한 뒤 1997년 LG 1차 지명으로 입단해 2007년부터 2009년까지 3년간 일본프로야구 주니치 드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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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3연타석 홈런' 넥센, 한화 3연전 싹쓸이
김민성의 3연타석 홈런을 앞세워 3연전 싹쓸이에 성공했다. 넥센(42승1무37패)은 6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34승1무45패)와의 경기에서 13-6으로 크게 이겼다. 두 팀의 올해 상대 전적은 넥센의 9승3패 압도적 우위가 됐다. 한화는 원정 5연패, 고척 원정경기 4연패에 빠졌다.넥센 선발 최원태는 6이닝 9피안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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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프레레, 中2부 심판 집단구타 사건으로 출전정지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지낸 요하네스 본프레러(71)가 사령탑을 맡은 중국 갑급 리그(2부 리그)의 바오딩 룽다가 '심판 집단구타 사건'에 휘말렸다.6일(한국시간) AFP통신과 영국 BBC방송에 따르면 지난 1일 베이징 인근 바오딩의 홈 경기장에서 열린 우한 줘얼과의 경기가 끝난 후 심판진 탈의실 전기가 알 수 없는 이유로 나가고 곧 1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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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유소연, 부친 '체납·언행' 논란에 공식 사과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유소연(27·메디힐)이 아버지의 세금 체납과 언행 논란 등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유소연은 "많은 분들의 응원과 사랑을 받는 스포츠 선수로서 저희 아버지의 일로 많은 분들께 큰 노여움과 실망을 드린 점에 대해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유소연의 아버지인 유모 씨는 2001년부터 16년간 지방세 3억 1,600만 원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