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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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관광지 대천해수욕장과 해양스포츠축제가 만난다!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휴양지인 대천해수욕장과 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스포츠전이 만나 4일간 전 국민들에게 잊지 못할 해양레포츠 체험 기회를 선사한다. 보령시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하나되자! 보령에서, 함께 열자! 해양의 꿈’이라는 주제로 제12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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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호 명단 발표.. 이동국 1년 10개월만에 발탁
대한민국 대표팀 신태용(46) 감독이 이란과 우즈베키스탄전에 나설 26인 명단을 발표했다. 베테랑 이동국(38, 전북 현대)을 포함해 11명의 K리거가 이름을 올렸다.신태용 감독은 14일 오전 10시 서울 신문로 대한축구협회 회관에서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9차전 이란, 10차전 우즈벡전에 나설 26인 명단(예비명단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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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8강 PO서 카자흐스탄-필리핀과 격돌
홍성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대표팀 아시아선수권 8강 플레이오프에서 카자흐스탄, 필리핀과 각축을 벌인다. 한국은 현재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고 있는 제19회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 예선 C조에서 2위를 차지하고 있다. 뉴질랜드와 스리랑카를 차례대로 꺾고 2승을 챙겼다. 김연경, 양효진, 김수지, 김희진이 휴식을 취한 상황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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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여제’ 박인비, 제주도서 국내 첫 우승 시동
명품대회로 진화한 국내 유일의 복합 골프축제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개막한다.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주관하며, 제주특별자치도와 광동제약이 후원하는 ‘제4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는 오는 8월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제주시 오라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지난 2016년 총 6,500여 명의 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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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5천 받는 야구 선수의 남다른 선행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 소속 내야수 신본기 선수의 수년간 이어진 선행이 화제다. 2012년 롯데에 입단한 신본기의 현재 연봉은 5500만원이다. 억대 연봉이 수두룩한데다 올 시즌 프로야구 선수들의 평균 연봉이 1억3800만원인 걸 감안할 때 신본기의 연봉은 매우 적은 수준.하지만 신본기가 연봉 3000만원을 받던 시절부터 꾸준히 기부했다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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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에 저격당한 이재영 “저도 답답하다…당장 뛰고 싶다”
구선수 김연경의 실명 저격에 이재영이 “저도 답답하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7일 경기도 용인시 흥국생명 연습 체육관에서 재활 훈련 중이던 배구선수 이재영은 “김연경 언니, 저도 답답하다”면서 “언니 고생하는데 저도 당장 태극 마크 달고 국가대표로 뛰고 싶다”고 말했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이보다 앞서 같은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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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4승' 뉴욕 원정 3연전 싹쓸이
류현진(30)이 4전 5기 끝에 시즌 4승 도전에 성공했다. 모처럼 타선의 득점지원도 풍족했고 팀은 뉴욕 원정을 스윕으로 장식했다.류현진은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플러싱 시티 필드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96구 1피안타 무4사구 8탈삼진 무실점 역투로 시즌 4승에 성공했다. 팀은 8-0의 완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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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경, 브리티시 오픈 1R 단독 2위…첫 메이저 우승 도전
김인경이 브리티시 여자오픈 첫날 단독 2위에 올라서며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김인경은 4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파72, 6697야드)서 브리티시 여자오픈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잡고 보기는 1개로 막아 7언더파 65타를 쳤다.이로써 김인경은 현재 단독 선두 미셸 위에 1타 뒤진 단독 2위에 올라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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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 사우스햄턴전 헤더골…프리시즌 상승세
'어린 왕자' 구자철(28, 아우크스부르크)이 프리시즌 골맛을 보며 컨디션을 끌어 올리고 있다. 구자철은 3일(한국시간) 영국 사우스햄튼의 세인트 메리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스햄튼과의 연습경기에서 1골을 기록, 팀의 4-0 완승을 이끌었다.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구자철은 2-0으로 앞서고 있던 후반 22분 헤딩슈팅으로 팀의 세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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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루타-1볼넷' 추신수, 출루 행진 재개…타율 0.249
추신수는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경기에 1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장해 4타수 1안타 1볼넷 2득점으로 활약했다. 추신수는 시즌 타율 2할4푼9리를 유지했다. 전날 31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대타로 등장, 삼진으로 물러나며 14경기 연속 출루를 마감했던 추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