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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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 피겨 金 소트니코바, 부상으로 평창올림픽 불참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석연치 않은 판정 끝에 김연아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건 아델리나 소트니코바(21·러시아)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불참을 선언했다.AP통신은 29일 소트니코바의 코치인 예브게니 플류셴코가 러시아 현지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소트니코바가 부상 때문에 이번 시즌에는 경기에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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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웨더, 맥그리거에 10라운드 TKO승
메이웨더가 ‘아홉수’를 넘기고 50승을 챙겼다. 메이웨더는 27일(한국시간) 라스베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WBC 슈퍼웰터급 프로복싱 대결에서 맥그리거를 10라운드 TKO로 눕혔다. 메이웨더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슈퍼웰터급(154파운드) 3분 12라운드 경기에서 맥그리거를 10라운드 1분 5초 만에 T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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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 신한은행에 신승…KB·KDB생명은 2승째
KEB하나은행이 승승장구하고 있다. 3번째 경기에서도 승리를 따냈다.부천 KEB하나은행은 속초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인천 신한은행과의 2017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맞대결에서 접전 끝에 64-61로 승리했다. KEB하나은행은 이날 승리로 3승 무패를 기록하게 됐다.김단비(11득점 10리바운드 3어시스트 3스틸)가 더블 더블을 작성했고, 김지영(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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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L 로젠탈, 토미 존 수술 받는다… 내년도 어려울 듯
팔꿈치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트레버 로젠탈(27,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결국 수술대에 오르게 됐다. 다음 시즌에도 마운드에 오를 수 없을 전망이다.세인트루이스 구단은 24일 로젠탈을 60일짜리 부상자명단으로 이동시켰다. 지난 17일 투구 중 팔꿈치에 통증이 생겨 강판된 뒤 부상자 명단에 올랐던 로젠탈은 정밀검진 결과 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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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인정' 배영수, 부정투구 논란에 사과한다
논란이 된 부정 투구와 관련해 배영수(한화 이글스)가 실수였음을 인정하고 사과를 할 예정이다.배영수는 지난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롯데와 홈경기 3회 투구 도중 유니폼 오른쪽 허벅지에 로진 가루를 묻힌 뒤 공을 문지르는 동작을 해 부정 투구 논란에 휩사였다.심판진이 이를 지적하거나 상대팀 롯데 벤치에서 별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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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전향 최혜진, YG스포츠와 매니지먼트 계약 체결
YG스포츠가 올해 '최고의 유망주'로 꼽히는 골프 선수 최혜진(18)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YG스포츠는 22일 이같은 사실을 발표하며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선수가 될 최혜진을 위해 경기력 향상, 스폰서 유치, 해외 투어 진출 등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선수 스타성을 높이기 위해 YG 차원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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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언론, "류현진 PS 4선발 가능-마에다 불펜 적합"
5선발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류현진(30, LA 다저스)과 마에다 겐타(29)의 포스트시즌 활용 방안은 어떻게 될까. 미국 현지 언론이 다저스가 류현진을 포스트시즌에서 4선발로 기용하고, 마에다를 불펜으로 기용할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미국 '팬래그스포츠'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누가 다저스의 포스트시즌 4선발이 될 것인가'라는 제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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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이천대교, 올 시즌 이후 해체 결정
여자축구 강호 이천대교가 올 시즌을 끝으로 해체된다.17일 대교스포츠단은 여자축구단을 올 시즌 WK리그까지만 운영한 뒤 해체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이천대교 서명원 단장은 오규상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을 만나 이런 입장을 전달하고 선수단을 인수해 줄 기업을 찾아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천대교는 2002년 '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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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없어도'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꺾고 수퍼컵 정상
레알 마드리드가 FC바르셀로나를 꺾고 스페인 수퍼컵 우승을 차지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17 수페르 코파 데 에스파냐 2차전에서 바르셀로나를 2-0으로 완파했다. 지난 14일 원정에서 3-1로 승리한 레알 마드리드는 1, 2차전 합계 5-1로 우승했다. 수페르 코파 데 에스파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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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언론 “오승환 잔류 여부, 몸값이 관건”
미국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가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리는 오승환(35)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세인트루이스 지역지 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는 16일 “오승환의 재계약 여부 관건은 몸값”이라며 “오승환은 두 번째 시즌 많은 것을 잃었다”고 보도했다. 오승환은 지난해 세인트루이스와 1+1년, 최대 1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