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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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27일 진천서 국가대표선수촌 개촌식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가 27일(수) 충북 진천에서 ‘국가대표선수촌’(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소재) 개촌식 행사를 개최한다. 이로써 1966년부터 운영해온 태릉선수촌 시대를 마감하고 최첨단 훈련시설을 갖춘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시대의 막이 열린다. 개촌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도종환 문체부 장관, 이기흥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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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앞둔 이승엽, KBO 최초 1500타점 도전
올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를 예고한 한국 프로야구의 살아 있는 전설 이승엽(41·삼성)이 또 다른 대기록에 도전한다.24일 KBO에 따르면 이승엽은 KBO리그 통산 1495타점을 기록하며, 역대 처음으로 1500타점 달성에 5개만을 남겨두고 있다.지난해 1390타점으로 KBO 통산 최다 타점 신기록을 세웠던 이승엽은 올 시즌 132경기에서 84타점을 올리며 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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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한국전력, 2년 연속 결승
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KB손해보험을 꺾고 2년 연속 컵대회 결승에 진출했다.한국전력은 21일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7 천안·넵스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준결승에서 KB손보와 풀세트 혈투 끝에 3-2(23-25 25-23 26-28 25-22 15-11)로 승리했다.이로써 한국전력은 우리카드-삼성화재의 준결승 승자와 23일 결승전을 치른다.지난해 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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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볼보 월드 골프 챌린지' 한국 대회 성료
볼보가 지난 9월 18일(월), 천안 '우정 힐스 컨트리클럽'에서 경기를 마지막으로 ‘2017 볼보 월드 골프 챌린지(Volvo World Golf Challenge 2017)’ 한국 대회를 성료했다고 밝혔다.'볼보 월드 골프 챌린지'는 볼보자동차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과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고객 로열티 프로그램이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총 144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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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도미니카 윈터리그 참가 위해 내주 출국
비자가 발급되지 않아 메이저리그 복귀가 불발된 강정호(30,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이번주 출국한다.이 매체에 따르면, 강정호는 “내 잘못으로 1년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많이 반성했고, 앞으로도 반성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피츠버그 구단이 많이 도와줬다. 많은 분에 대한 고마움과 미안함을 안고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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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10억원대 사기 당해 ‘재판 진행 중’
양준혁 해설위원(48)이 10억원대 사기를 당해 재판을 진행 중이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33부(부장판사 이영훈)는 18일 양준혁을 상대로 전환사채를 넘겨주겠다고 속여 10억원을 가로챈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로 불구속 기소된 사업가 정모 씨(48)를 심리 중이다. 정씨는 한 스포츠게임업체에서 10억 원의 빚을 지고 있었고,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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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70.2% '히딩크 활용해야'· 감독은 히딩크와 신태용 43.6%로 팽팽
최근 히딩크 전 감독이 "한국이 원하면 어떤 형태로든 돕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가운데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축구대표팀 감독으로 히딩크 전 감독과 신태용 현 감독을 선호하는 여론이 팽팽하게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리얼미터가 지난 15일 전국 성인 남녀 505명을 상대로 조사(신뢰 수준 95%, 표본오차 ±4.4% 포인트)한 결과발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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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 한국 복귀 희망” 현지 매체도 조명
히딩크 감독을 향한 현지 매체의 관심도 뜨겁다.네덜란드 방송 매체 옴루프 게더랜드는 이날 “한국을 월드컵 4강 진출로 이끈 히딩크 감독이 대한축구협회에 한국 축구를 돕겠다는 의사를 전했다”면서 “2018 러시아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신태용 호가 히딩크 감독 도움이 필요한지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히딩크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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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산업 수출상담회 ‘SPOEX FALL 2017’, 10월 25일~26일 개최
국내 스포츠산업의 내수시장 증진 및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위한 최상의 플랫폼인 2017 지역 수출상담회(SPOEX FALL, 이하 ‘스포엑스폴’)가 10월 25일(수)부터 26일(목)까지 양일간 그랜드하얏트 인천 East동 2층 더볼룸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회째인 스포엑스폴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스포츠개발원이 주관하는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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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언론 "강정호, 내년 피츠버그 합류-주전 예상"
'KBO산 1호 메이저리거 야수' 강정호(30 · 피츠버그)가 내년에는 메이저리그(MLB)에서 뛸 수 있을까. 일단 현지 매체는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 피츠버그 구단 소식을 다루는 '파이리츠 브레이크다운'은 10일(한국 시각) '데이비드 프리스는 2018시즌 벤치 멤버가 될 각오를 하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를 전했다. 동시에 강정호의 복귀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