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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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한일전에서 10년 만에 승리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37)이 10년만에 킥복싱에서 승리를 거뒀다.최홍만은 27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 아레나 특설 케이지에서 열린 엔젤스파이팅05 '별들의 전쟁'의 메인이벤트 무제한급 킥복싱 경기에서 우치다 노보루(43·일본)에게 3라운드 3-0 판정승을 받았다.최홍만은 입식타격 격투대회 K-1에서 활약한 바 있다. 종합격투기인 로드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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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롯데에 남는다…4년 총액 98억원계약’
프로야구 롯데가 자유계약선수(FA) 손아섭을 붙잡는데 성공했다. 롯데는 26일 손아섭과 4년 총액 98억원의 조건으로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황재균에 이어 강민호를 다른 구단에 내줬던 아쉬움을 그나마 달랠 수 있게 됐다. 2007년 2차 4라운드로 롯데에 입단한 손아섭 선수는 통산 1141경기에 나서 타율 0.325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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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사건 연루’ 안우진, 징계 없이 프로행?
후배 폭행으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로부터 자격정지 3년의 중징계를 받은 휘문고 투수 안우진(18)이 한국야구위원회(KBO)로부터는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다. 휘문고 우완투수 안우진(18)이 넥센 히어로즈와 계약했다. 계약금은 팀 역대 최고액인 6억원. 10일 현재 발표된 2018년도 신인선수 계약금 중 최고액이기도 하다.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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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훈 방출, 이상한 LG의 리빌딩 기조
베테랑 정성훈이 정들었던 LG 트윈스를 떠난다.LG는 22일 정성훈에게 재계약 불가 통보를 했다. 이미 선수는 구단으로부터 해당 사실을 전해 듣고 충격에 빠진 상태다.류중일 감독 부임과 함께 세대 교체에 박차를 가하는 팀의 사정에 따라 전력 외로 구분됐다. 1999년 해태(현 KIA)에 입단한 정성훈은 이후 현대를 거쳐 2009년 FA(자유계약선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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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결승골 힘입어 도르트문트 역전승
▲ 토트넘의 에이스, 동점골을 넣은 해리케인(좌)과 결승골을 넣은 손흥민(우)이 기뻐하는장면. 토트넘은 22일 새벽 독일 지그날 이두나 파크서 열린 '꿀벌 군단'도르트문트와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H조 5차전서 1-1로 팽팽하던 후반 31분 손흥민 의 천금 결승골에 힘입어 2-1로 역전승했다.토트넘은 앞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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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롯데 떠나는 것 힘든 결정…삼성 팬들께도 박수 받겠다"
강민호가 14년 만에 롯데 자이언츠를 떠난다. 새로운 둥지는 삼성 라이온즈다. 삼성은 21일(수) 보도자료를 통해 "국가대표 포수 강민호와 계약기간 4년, 총액 80억원(계약금 40억원, 연봉 총액 40억원)의 조건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깜짝 이적’이었다. 강민호는 이대호와 더불어 롯데 자이언츠의 상징과도 같은 선수였다.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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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원석, SNS서 팬·감독·대통령 무차별 막말에 '방출'
SNS에서의 부적절한 대화로 논란을 빚은 외야수 김원석(27)이 소속팀 한화이글스에서 방출됐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자신을 한화 팬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김원석과 나눈 SNS 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원석이 구단, 팬, 동료 등을 비난하고 비하하는 정황이 담겼다.또한 문재인 대통령을 비하하는 말뿐 아니라 특정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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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생활체육 안전캠프 실시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원장 이교봉)이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일정으로 충남지역 초등학생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청소년 생활체육 안전캠프’를 진행하였다고 밝혔다.생활체육 활동 시 올바른 안전지식 교육을 주제로 충청남도체육회와 스포츠 안전재단 그리고 수련원 등 3개 기관이 협업으로 진행하였다. 캠프는 참가 청소년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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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한마음복지관, 황의조 선수와 함께하는 장애인 풋살대회 개최
성남시 한마음복지관(관장 이정주)은 11월 10일 오전 9시 탄천변 축구장에서 ‘황의조 선수와 함께하는 장애인 풋살대회’(이하 풋살대회)를 개최하였다. 성남시 한마음복지관이 주최·주관하고, 성남시민프로축구단, 성남시장애인체육회, 분당차병원, 분당베스트병원 등이 후원한 이번 풋살대회는 경기도 내 기관 및 단체, 특수학교 등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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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황재균과 4년 총액 88억 계약 체결
FA 최대어 황재균(30)이 kt wiz 유니폽을 입는다. 13일 kt wiz 측은 공식자료를 통해 "황재균과 계약 기간 4년에 계약금 44억 원, 연봉 총액 44억 등 총액 88억 원의 조건에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황재균은 2006년 2차 3라운드로 넥센의 전신인 현대에 입단한 후, 2010년 롯데로 이적과 동시에 주전 내야수이자 중심 타자로 자리매김하며 선수 생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