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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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 꺾고 사상 첫 메이저 8강 신화!
▲전 세계행킹 1위(현 14위)조코비치를 꺾고 사상 첫 메이저 8강 신화를 이룬 정현(한국체대) 선수 정현(22·한국체대. 세계행킹 58위)이 22일 호주 멜버른에 위치한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벌어진 2018 호주오픈 남자단식 16강전에서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에 3-0으로 승리, 8강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인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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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핑 의혹' 안현수, 평창 올림픽 출전 불발
러시아 쇼트트랙 국가대표 빅토르 안(33·한국명 안현수)의 2018 평창 겨울올림픽 출전이 불발된 것으로 보인다. ‘스포르트 엑스프레스’ 등 러시아 매체들은 1월 22일(현지시간) “빅토르 안이 국제올림픽 위원회(IOC)가 작성한 평창올림픽 출전 허용 선수 명단에서 제외됐다”며 “그의 이름이 ‘맥라렌 보고서’에 포함돼 평창 올림픽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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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70분 소화 토트넘, 사우스햄턴과 무승부
토트넘이 사우스햄튼과 1-1로 비겼다. 손흥민의 리그 3경기 연속 득점과 시즌 12호골도 무위로 돌아갔다. 토트넘은 22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사우스햄턴의 세인트 메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201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사우스햄턴과의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13승 6무 5패, 승점 45점이 된 토트넘은 5위를 유지했다. 그러나 4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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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금메달 후보' 심석희, 코치에 폭행 당해 선수촌 이탈후 복귀
2018년 동계올림픽 금메달 후보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심석희(한국체대)가 코치로부터 폭행을 당해 선수촌을 이탈했다가 이틀 만에 복귀하는 사건이 벌어졌다.18일 빙상계 관계자는 "A씨는 심석희에게 스케이트를 배우라 권유하고 지도해온 지도자"라며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심석희의 페이스가 잘 올라오지 않아 코치와 마찰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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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억원' KIA, 베테랑 내야수 정성훈 영입
KIA타이거즈는 18일 무적 신분인 내야수 정성훈(37)을 영입했다고 밝혔다.KIA는 이날 오전 정성훈과 연봉 1억원에 입단 계약을 맺었다.송정초-무등중-광주제일고를 졸업하고 지난 1999년 해태에 입단했던 정성훈은 2003년 현대로 트레이드 됐다. 정성훈은 지난 2009년부터 9시즌 동안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뛰었으며, 지난해 말 무적 신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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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아이스하키 감독 “북한 선수 추가 시 분명히 영향”
새라 머리(30·캐나다)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감독이 남북한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내놨다. 머리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감독이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미국 미네소타 전지훈련을 소화한 대표팀은 지난 12일 먼저 귀국했고, 머리 감독은 가족들과 짧은 휴가를 즐긴 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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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KBO리그와 타이틀 스폰서 계약…2020년까지
프로야구 새 타이틀스폰서로 신한은행이 결정됐다. KBO는 15일 “올 시즌부터 2020년까지 KBO리그 타이틀스폰서로 신한은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KBO는 신한은행과 16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 2층 다이너스티홀에서 조인식을 열고 타이틀 명칭, 엠블럼, 계약 내용 등 세부 사항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으로 신한은행은 3년 간 KBO리그 정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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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축구대표팀, 시리아 상대로 무승부
한국 U-23 축구대표팀이 시리아와 비겼다. 김봉길(52)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4일(한국시간) 중국 쿤샨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리아와의 대회 조별리그 2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베트남과 대회 1차전에서 고전 끝에 2-1 역전승을 거둔 한국은 이로써 1승1무(승점 4)를 기록했다. 경기 초반부터 한국은 시리아의 압박에 공간을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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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학교 폭력 연루' 안우진 자체 징계 검토중
학교 폭력에 연루돼 징계를 받은 안우진(19·넥센 히어로즈)이 구단에서도 징계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안우진은 2017년 학교폭력사태에 연루됐다. 야구부 후배들을 배트로 구타한 것으로 드러났다. 결국 지난해 11월에 대한야구소트트볼협회로부터 3년 자격정지 중징계를 받았다. 문제는 이 징계의 실효성이 사실상 없다는 점이다. 안우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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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측 "채태인 롯데행 구두 합의, 행정 절차만 남아"
11일 오전 이른 시간부터 롯데 자이언츠가 넥센 히어로즈에서 뛰다가 FA 자격을 얻은 채태인을 영입한다는 소식이 나왔다. 넥센 히어로즈 관계자는 11일 "채태인을 사인 앤드 트레이드하기로 롯데와 구두로 합의했다"며 "서류 작업 등 행정적인 절차만 남았다"고 밝혔다. 채태인은 지난 시즌을 마친 뒤 FA 자격을 얻었다. 원소속팀인 넥센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