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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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윤지혜 결혼' 웨딩화보 공개, 유도선수들 사이 '탁구얼짱' 신부
전 유도 국가대표 이원희가 전 탁구 국가대표 윤지혜와 결혼한다.해피메리드 컴퍼니는 5일 "이원희와 윤지혜가 28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히며, 이원희와 윤지혜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한국마사회 소속으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2년 전 가까워지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이원희는 지난 2008년 12월 결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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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7년 연속 아시아 최고 프로축구리그 등극
K리그가 7년 연속으로 아시아 최고 프로축구리그의 위상을 지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은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의 자료를 인용해 2017 세계 프로축구리그 순위에서 K리그가 전체 28위를 차지하며 AFC(아시아축구연맹)소속 프로축구리그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IFFHS는 지난달 14일, 홈페이지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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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 크리스탈 팰리스 잔류…볼턴 임대 무산
최근 임대 이적을 추진했던 이청용(크리스탈 팰리스)의 볼턴 원더러스 행이 무산됐다.이청용의 국내 에이전트사 '인스포코리아'는 2월 1일(한국시간) "이청용의 임대 이적이 무산됐다"라고 전했다. '인스포코리아' 측은 "크리스탈 팰리스 바카리 사코의 부상을 이유로 팀 전력 공백을 우려한 호지슨 감독의 갑작스런 요청에 의해 이청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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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자메이카와 전반 0-1 종료..장현수 치명적 실수
한국이 자메이카와의 평가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이러한 가운데 이날 출전한 주장 장현수 선수에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월 30일(이하 한국시간) 터키 안탈리아 마르단 스타디움에서 열린 자메이카와의 전지 훈련 친선 경기에서 전반전을 0-1로 마쳤다. 전반 4분 장현수의 헤딩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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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 친정팀 볼턴 원더러스 임대 이적 임박
'블루 드래곤' 이청용(30)이 사실상 친정팀 볼턴 원더러스로 임대 이적한다.30일(이하 한국시간) 볼턴 지역지 볼턴 뉴스는 '크리스탈 팰리스와 볼턴이 임대 이적을 협상 중이다'고 전했다. 임대 기간은 6개월이다. 세부 계약 조건 조율을 마무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크리스탈 팰리스의 각종 소식을 전하는 '크로이든 어드버타이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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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SNS 비공개 전환…소트니코바 사진에 ‘좋아요’ 눌러 뭇매
손연재가 갑작스레 불거진 '좋아요' 논란에 결국 소셜미디어 (SNS)계정을 닫았다.손연재는 소셜미디어의 일종인 인스타그램을 29일 현재 폐쇄했다. 전날까지는 손연재의 계정이 있었지만 '좋아요' 논란이 불거지면서 결국 이를 폐쇄한 것으로 보인다.특히 소트니코바의 개인 개정이 아닌 팬 계정에 ‘좋아요’를 눌러 누리꾼들은 더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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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페더러 경기시간 26일 오후 5시30분…'불금'에 승전보 전할까
정현(세계랭킹 58위)의 경기시간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매우 뜨겁다.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이 생애 첫 그랜드슬램 결승 진출에 도전하기 때문.정현은 오늘(26일) 오후 5시30분 호주 멜버른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 2위)와 격돌한다. 정현은 이번 대회 최고의 깜짝 스타다. 알렉산더 즈베레프(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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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2관왕’ 노선영, 연맹 실수로 평창 무산
노선영 평창동계올림픽 출전이 무산됐다. 친동생 故 노진규의 꿈을 대신 이뤄주고자 했던 노력이 대한빙상경기연맹의 행정착오로 물거품이 된 것이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23일 노선영이 평창동계올림픽 여자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대표팀에서 제외됐음을 시인했다. 한국이 개최국 자격으로 단체전에 자동출전한다고 해도 개인종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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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호주 오픈 또한번 4강 신화
한국 테니스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정현(22·한국체대)이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5천500만 호주달러·약 463억원) 8강전에서 세트 스코어 3-0으로 승리하며 대한민국 최초 메이저 4강 진출 티켓을 따냈다.정현은 24일 호주 멜버른의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펼쳐진 2018 호주오픈 남자단식 8강전에서 테니스 샌드그렌(미국·세계랭킹 9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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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감독 결승진출, 베트남 아시아대회 최고 성적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23세 이하(U-23) 챔피언십에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베트남은 23일 카타르와의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선수권 준결승에서 카타르를 2-2 무승부 후 승부차기 4-3으로 꺾었다. 후반 42분 실점 후 1분 만에 동점을 만든 것이 분수령이었다. 2016 AFC U-23 선수권 15위에 그쳤던 베트남은 2년 후 2위를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