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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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이후 평창, 글로벌 레저스포츠 도시로 도약
평창군이 2018 동계올림픽 대회 이후 높아진 브랜드 가치와 올림픽 시설들을 활용하여 글로벌 레저스포츠 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평창군은 2018 동계올림픽 대회 이후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이끌어갈 새로운 모멘텀으로 ‘레저스포츠 분야’를 선정하고 이에 대한 집중적인 마케팅을 통해 국제적인 레저스포츠 도시로 나아간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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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 황대헌·임효준 '쌍메달'
황대헌(한국체대)과 임효준(부흥고)이 쇼트트랙 남자500m에서 나란히 메달을 목에 걸며 '쌍메달'의 영광을 안았다. 두 선수는 22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결승에서 우다징(중국·39초584)에 이어 2위와 3위로 골인했다. 황대헌이 39초854의 기록으로 2위를 하며 은메달을, 임효준은 39초919으로 3위를 하며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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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패럴림픽 상징 브랜드 반다비로 교체
평창군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폐막 이후 동계패럴림픽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올림픽 홍보물을 패럴림픽 상징 브랜드 홍보물로 교체한다.23일 평창군에 따르면 새로 교채되는 홍보물은 평창올림픽 브랜드인 대회명칭, 오륜, 올림픽 엠블럼, 수호랑에서 평창패럴림픽 브랜드인 대회명칭, 아지토스, 패럴림픽 엠블럼, 반다비로 교체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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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인 '스키황제' 히르셔, 주 종목 회전에서 넘어져 3관왕 좌절
2018 평창 동계올림픽 3관왕에 도전한 '스키 황제' 마르셀 히르셔(오스트리아)가 주 종목인 회전에서 1차 시기를 완주하지 못하며 3관왕 도전에 실패했다.히르셔는 22일 강원도 평창의 용평 알파인센터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남자 회전 1차 시기에서 미끄러지며 레이스를 완주하지 못했다. 히르셔는 초반 턴에서 한 차례 실수로 삐끗했으나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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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쇼트트랙 계주 실격 관련 ISU에 정식 항의
중국 쇼트트랙 여자 계주팀이 전날 결승에서 실격 판정을 받은 것에 대해 항의하는 문서를 국제빙상연맹(ISU)에 정식 제출했다고 중국 신화통신이 전했다.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측은 “모든 국가, 모든 선수는 공정한 판정을 받아야 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항의 문서를 ISU에 제출했다. 중국 코치진은 “우리가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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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김하늘, 쇼트 54.33점 '성공 데뷔'
'최연소' 김하늘(16)이 생애 첫 올림픽 연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김하늘은 21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29.41점에 예술점수(PCS) 24.92점을 합쳐 54.33점을 얻었다. 김하늘은 지난달 대만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선수권에서 세운 시즌 베스트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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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영 “대화 없었다”…김보름‧백철기 기자회견 정면 반박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대표팀에서 발생한 이른바 ‘왕따’ 논란이 일파만파로 커진 가운데 노선영(29)이 김보름(24) 백철기 감독 기자회견 내용에 대해 정면 반박했다.이번 사태는 지난 19일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준준결승에서 발생했다. 김보름과 박지우, 노선영이 팀을 이뤄 출전했다. 3분03초76을 기록해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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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름 인터뷰 논란, 국가대표 자격 박탈 청와대 국민청원 14만명 돌파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준준결승 경기 후 불거진 ‘김보름·박지우 인터뷰 논란’이 뜨겁다. 대표팀 내부 ‘왕따설’이 불거진 것은 물론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등장했다.19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김보름, 박지우 선수의 자격박탈과 적폐 빙상연맹의 엄중 처벌을 청원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원글이 게재됐다. 해당 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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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순위, 한국 9위-일본 10위, '메달 한일전' 본격화
한국과 일본의 메달 경쟁이 본격적으로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 순위에서 한국은 9위, 일본은 10위다. 일본은 18일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고다이라 나오가 금빛 질주를 펼쳤다. 이번 대회 두 번째 금메달을 획득한 일본(금2 은5 동3)은 한국(금3 은1 동2)을 금메달 1개차로 바짝 뒤쫓았다.한국은 같은 종목에 출전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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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여제’ 이상화 “응원과 함성, 진심으로 감사했고 행복했습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500m에서 아쉽게 금메달을 놓친 이상화가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상화는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라이벌 고다이라 나오(일본)와 찍은 사진과 함께 “나는 너무나 수고했고 길고 긴 여정도 잘 참아냈다”며 “2등도 만족하고 아직도 상위권에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너무 좋았고 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