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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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WKBL 유소녀 농구 클럽 리그전, 오는 19일 개막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주최하는 ‘2018 WKBL 유소녀 농구 클럽 리그전’ 대회가 오는 19일부터 개최된다.'2018 WKBL 유소녀 농구 클럽 리그전'은 WKBL이 운영하는 지역 유소녀 클럽과 여자프로농구 6개 구단 산하의 유소녀 클럽 등 총 22개 팀 약 300명의 선수가 참가한다.올해로 3회째 개최되는 유소녀 농구 클럽 리그전은 유소녀 농구의 저변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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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 de DMZ 2018 국제자전거대회, 8월 31일 개막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개최 등 한반도 평화 분위기가 무르익는 가운데, 평화와 젊음의 축제로 자리매김한 ‘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 2018 국제자전거대회’가 31일부터 9월 4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비무장지대(DMZ)와 접경지역 일원에서 열린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 인천광역시, 경기도, 강원도가 공동주최하고 대한자전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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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와이번스와 소아암 환우 돕기 봉사 활동 나서
에리카 헤어가 11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소아암 어린이 돕기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SK와이번스 구단 캠페인의 하나로,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가발 제작에 사용될 머리카락을 모으는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가장 관심을 끈 것은 힐만 감독의 모발 기부였다. 힐만 감독은 지난해 8월 항암 치료과정에서 머리카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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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배구, 카타르에 패해 AVC컵 준결승 좌절
한국 남자 배구가 제6회 아시아배구연맹(AVC)컵 대회 8강에서 카타르에 패해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한국 AVC컵 남자 배구 대표팀이 카타르에 0-3(19:25 14:25 22:25) 완패하며 준결승 진출이 무산됐다. 높은 평균 신장에서 나오는 압도적인 블로킹과 대학생 위주로 구성된 한국에 비해 1진으로 구성된 카타르의 노련함에 준비했던 전략마저 카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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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월미도 유원시설 민관합동점검 결과 발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인천광역시 중구청(구청장 홍인성, 이하 인천중구청)과 함께 지난 7월 11일(수)부터 17일(화)까지 실시한 ‘월미도 유원시설 민관합동 특별점검’의 결과를 8월 13일(월)에 발표했다.체와 영업장 내에 설치된 관광객 이용 편의시설이다. 민관합동점검단에는 문체부가 안전성검사기관으로 지정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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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키케에 대표팀 감독 제안...4년 계약
대한축구협회가 키케 플로레스 감독에게 감독직을 제안했다.스페인 일간지 ‘아스’는 10일 “대한축구협회가 키케 플로레스 감독에게 대표팀을 맡길 모양새다. 키케 감독과의 합의에 성공하면 2022년 카타르 월드컵까지 팀을 지휘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최근 이집트축구협회가 키케 감독에게 접근했지만 최종 결정은 거절이었다. 키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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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행복나눔 은퇴선수단체 여름캠프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행복나눔 스포츠교실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은퇴선수단체(5개 단체 지원)에서 개최하는 여름캠프를 지원하여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스포츠 체험, 스타와의 만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행복나눔 스포츠교실은 소외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다양한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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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유소년 배구클럽 발대식 개최...책임강사 신영수
대한항공이 유소년 배구클럽 발대식을 갖고 배구 활성화에 나선다.대한항공은 오는 11일 오전 11시 인하대학교 배구부 체육관에서 대한항공 리틀점보스 유소년 배구클럽 발대식을 개최한다. 수업은 재미와 놀이 위주로 배구를 접할 수 있는 저학년 반과 배구의 기본기부터 심화 기술까지 익힐 수 있는 고학년 반으로 나뉘어 학생들의 눈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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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장관, 신진예술가와의 공연예술 정책 간담회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도종환 장관은 8월 8일(수) 오전 11시 반, 서울 성수동 ‘플레이스 비브(Place Vib)’*에서 연극 연출가, 극단 대표, 폐교 활용 지역 예술 활동가, 국악인, 피아니스트, 작곡가, 무용가 등 공연예술 분야 전문가들과의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공연단체 및 예술가 지원 정책과 창작·유통 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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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일지 모르는 '배구 여제' 김연경의 출사표
세계적인 거포이자 대표팀의 대들보인 김연경은 4번째로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2006년 도하, 2010년 광저우, 2014년 인천 대회를 모두 뛰었다. 배구인들은 그의 나이를 고려할 때 이번이 김연경에게 마지막 아시안게임이 될지 모른다고 짐작한다. 김연경을 앞세운 여자 배구대표팀은 올해 아시안게임에서 인천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금메달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