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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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인스타그램에 댓글 남긴 이승우 "갓의조"
한국 축구 대표팀이 연장 끝에 우즈베키스탄을 제치고 4강에 진출한 가운데, 이승우가 대한축구협회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댓글을 남겼다.27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브카시의 패트리어트 스타디움에서는 한국 대 우즈베키스탄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전 경기가 열렸다.황의조는 5분, 35분, 75분에 골을 기록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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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건아, 한국VS필리핀 농구 경합서 맹활약
라건아는 27일(한국시간) 개최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농구 8강전에 참가, 상대팀은 필리핀을 누르고 우승했다.라건아가 득점한 점수는 무려 30점, 승리로 이끈 그를 향한 응원과 호응이 뜨거워지는 상황이다.라건아는 한 인터뷰에서 "필리핀에서는 농구 선수들이 정말 인기있다"며" "우리 나라 농구 선수들도 야구 선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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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수, 한국 이란전 골 넣은 황의조·이승우 극찬 "한국 축구 미래"
23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이란과의 16강전 경기를 최용수 위원, 배성재 캐스터, 장지현 위원, 이른바 ‘욘쓰트리오’와 함께 중계방송했다.이날 한국대표팀은 전반 39분 황의조선수의 선제골에 이은 이승우선수의 후반 9분 추가골에 힘입어 2대 0으로 완승하고 8강에 진출했다.최용수 축구해설위원이 골을 넣은 황의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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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ITF 영월 국제여자서키트테니스대회 개최
2018 ITF 영월 국제여자서키트테니스대회가 8월 26일부터 9월 9일까지 15일간 영월 스포츠파크 테니스장에서 열린다.국제테니스연맹(ITF)이 공인하고 대한테니스협회(KTA)가 주최하며, 영월군, 영월군체육회, 강원랜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10개국 약 150여 명의 선수 및 대회관계자가 참가할 예정이며, 경기방식은 단식과 복식 모두 토너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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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부, 아시안게임 여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 쾌거
익산시청 펜싱선수단이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진행된 2018 아시안게임 대회에서 여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제대회에서 익산시의 위상을 드높였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익산시 펜싱팀의 최종 성적은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 출전한 김지연, 황선아 선수가 금메달을, 여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김지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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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격장 외국전지훈련팀 유치
대구사격장이 창원세계선수권대회(8. 31 ~ 9. 15) 공식훈련장으로 지정됨에 따라 세계최정상 외국사격팀의 훈련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현재 브라질, 프랑스 사격팀은 대구사격장 훈련을 확정지어 이번 달 8월 24일 부터 9월 중순까지 클레이(더블트랩, 스키트, 트랩), 10m 공기총, 25m/50m 화약총 등 다양한 종목에서 훈련을 시작한다.두 나라 이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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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2018 한국관광의 별’ 후보자 추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와 함께 9월 7일(금)까지 ‘2018 한국관광의 별’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한국관광의 별’은 한국관광의 발전에 기여한 관광자원과 지자체, 개인 등을 발굴해 널리 알리고, 우수한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동시에 국내관광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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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여자축구 동영상 공모전
대한축구협회(KFA)가 ‘#축구좀하는여자’라는 타이틀로 여자축구 동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KFA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여자축구 동영상 공모전 개최 소식을 전했다. 올 한해 축구를 직접 하는 여성의 모습이나 응원하는 장면 등 여자축구와 관련한 에피소드를 영상에 담아 출품하면 된다.대상 1명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함께 오는 11월 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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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코리아하우스 개관식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8월 19일 오전 10시 자카르타 수디르만 가에 위치한 에스쩨베데(SCBD) ‘밀레니아’에서 제18회 2018 자카르타-팔렘방 하계아시아경기대회 코리아하우스의 공식 개관식을 개최했다. 코리아하우스는 전 세계에 한국 스포츠의 위상을 전할 공간으로 활용되며 대한민국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 지원을 위한 영상 분석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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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축구대표팀 신임 감독, 코치 4명과 입국 “아시안컵 우승 목표”
축구대표팀의 새 사령탑으로 선임된 파울루 벤투 감독이 오늘 입국해 내년 아시안컵 우승을 첫 번째 목표로 내걸었다. 그는 “한국에 오게 돼서 영광이며 열정을 가지고 한 단계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겠다”며 “(내년 1월) 아시안컵과 4년 뒤 카타르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아시안컵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