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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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교보생명과 2022년까지 4년간 후원계약
파주NFC에서 5일 진행된 조인식에는 KFA 최영일 부회장, 교보생명 김남수 상무, 국가대표팀의 파울루 벤투 감독과 손흥민(토트넘) 이승우(베로나)가 참석했다. 대한축구협회와 교보생명의 계약 기간은 올해부터 2022년까지 4년간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교보생명은 KFA 주최 대표팀 경기시 A보드 광고와 대표팀 활용 광고 등 공식파트너사의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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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트레일 러닝대회 2018 고어텍스 트랜스알파인 런 개최
세계에서 가장 터프한 트레일러닝 대회로 알려진 ‘2018 고어텍스 트랜스알파인 런’ 대회가 9월 2일 개최됐다. 대회는 8일까지 총 7일간의 레이스로 진행된다.올해로 14주년을 맞이한 이번 대회는 험준한 알프스 산맥으로 이어진 독일,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3개국에 걸친 총 257.6km, 최대고도 16,446m에 이르는 험준한 7단계 코스를 완주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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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르드 DMZ 2018, 카자흐스탄 에브게니 페도로프 구간 우승
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 2018 국제청소년 도로사이클 대회 3구간 경기에서 카자흐스탄 주니어 팀의 에브게니 페도로프 선수가 구간 우승, 개인종합 선두, 산악왕을 모두 휩쓸었다. 대회 사흘째인 9월 2일 이 대회 3구간 경기(연천-화천 115.5km)에서 에브게니 페도로프 선수는 결승선을 1km 앞둔 지점에서부터 독주를 펼치며 2시간 49분 53초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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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솔, 아시안게임 체조 금메달 ‘쾌거’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기계체조의 간판 괴산인의 아들 김한솔(23세)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해 주목받고 있다. 김한솔 선수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남자기계체조 마루운동 금메달, 도마 은메달, 단체전 동메달을 따내는 쾌거를 거뒀다. 이에 괴산군체육회(회장 이차영)는 지난 28일 괴산군수실에서 김한솔 선수를 비롯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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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KCC, NBA 출신 스테이스 오그먼 코치로 선임
프로농구 전주 KCC는 31일 2018-2019시즌 코치로 미국프로농구(NBA)에서 16시즌 간 선수로 활약한 스테이시 오그먼(50)과 버논 해밀턴(34)을 선임했다고 밝혔다.오그먼 코치는 1988년 서울올림픽에 미국 국가대표로 출전했으며 1991년 NBA 신인 드래프트 전체 9순위로 애틀랜타 호크스에 입단했다. 2007년부터 덴버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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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핸드볼 대표팀, 2018 아시안게임 결승전서 29-23으로 중국 꺾고 우승
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여자핸드볼 대표팀은 8월 30일 진행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중국을 29-23으로 제압하고 자랑스러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이번 2018 아시안게임 예선 및 준결승전에서 5전 전승을 거두며 가뿐히 결승전에 진출한 여자핸드볼 대표팀은, 지난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우승에 이어 2연패를 달성하며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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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단일팀, 대만 꺾고 결승 진출...은메달 확보
남북 여자농구 단일팀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결승 진출을 합작하며 은메달을 확보했다.여자농구 남북단일팀 코리아는 3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글로라 붕카르노(GBK) 이스토라체육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대만과의 준결승에서 박지수의 더블더블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89-66, 23점 차로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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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축구팬들, 패배에도 '박항서호' 격려..."박항서 보내준 한국에 감사"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대표팀은 한국과의 준결승에서 패배하며 결승진출에 실패했지만, 3대 1 패배를 알리는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지켜보던 팬들은 일제히 일어나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4강에 진출했을 때와 같은 열광은 없었지만 국기를 흔들거나 나팔을 불며 열심히 싸운 베트남 선수들에게 성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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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언론, "손흥민, 군대 면제까지 두 경기 남았다"
영국 ‘더 선’은 28일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 면제를 노리는 손흥민이 열정적인 베트남을 맞이한다. 21개월 군 복무를 피하기 위해 두 경기를 남겨뒀다”고 보도했다. 영국 매체는 “만약, 금메달을 따지 못한다면 토트넘 스타 손흥민은 향후 2년 내에 고국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한국 정부는 아시안게임 금메달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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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 내달 7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데뷔전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오는 9월 7일 저녁 8시 축구대표팀 파울루 벤투 감독(49)의 데뷔전인 코스타리카와의 친선경기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연다고 밝혔다. SBS-TV 생중계.벤투 감독은 최근 축구대표팀 감독에 선임돼 이날 한국 데뷔무대를 갖는다. 전 포르투갈 대표팀을 이끌었던 벤투 감독은 1992~2002년 포르투갈 국가대표 간판 미드필더 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