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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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 밤 10시, 이승우 출전하는 '이탈리아 리그' 경기 열린다
러시아월드컵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이승우가 이탈리아 무대에서 도전을 이어간다. 이탈리아 베로나지역지 헬라스1903은 14일(한국시각) '베로나에 복귀한 이승우가 내일 첫 훈련을 소화한다'고 전했다.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고 새로운 감독 벤투가 지휘한 대표팀의 친선경기에 출전했다.이승우는 베로나에서 훈련을 재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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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를 위한 마지막 구슬땀
대한검도회(회장 이종림)는 9월 12일 오전부터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7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 최종 리허설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는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을 비롯해 대회기간 중에 시연할 공개연무 등을 더욱 완벽하게 준비하기 위한 마지막 리허설이다. 리허설 참가자들은 무대와 음향장비 설치, 행사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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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공공스포츠클럽 스타 서포터즈 사업 운영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스포츠클럽 붐 조성 및 지역주민의 체육활동 참여 확대를 위한 「공공스포츠클럽 스타 서포터즈」 사업을 운영한다. 스타 서포터즈는 국가대표 출신 메달리스트, 운동 지도가 가능한 연예인 등 총 4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8년 8월부터 2019년 말까지(17개월) 전국 71개 공공스포츠클럽을 방문하여 클럽 회원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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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스포츠로 세상에 외칠 여성들을 위한 JUST DO IT 캠페인 론칭
나이키가 오직 스포츠에서만 느낄 수 있는 좌절과 환희, 순수한 열정으로 더욱 강인하고 독립적인 존재로 거듭난 모든 여성들을 응원하고, 세상을 향한 이들의 외침이 더 많은 여성들에게 영감을 전할 수 있도록 ‘저스트두잇(JUST DO IT)’ 캠페인을 펼친다. 나이키는 자신의 한계와 장벽을 극복하고 여러 사람들과 함께 행동할 수 있는 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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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 관심 집중
제17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가 오는 9월 14일 개막을 앞둔 가운데 입장권 판매율이 60%를 돌파했다. 대회를 주관하고 있는 대한검도회는 “제17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 입장권 판매가 지난 6일 기준으로 인터넷판매 목표치인 15,969매 중 9,637매를 판매해 60%의 판매율을 기록해 현장판매 등을 고려한다면 일평균 5,000명 이상이 인천시를 방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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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울산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개막
장애인의 기능향상을 장려하고 장애인 고용촉진과 인식개선을 도모하는 제35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울산 과학대학교, 전하체육센터, 한국폴리텍Ⅶ대학 울산캠퍼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고용노동부와 울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관하는 대회로 가구제작 직종 등 정규직종 2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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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감독 "장점 많은 베트남, 즐기며 도전한다"
베트남 축구를 아시안게임 사상 첫 4강에 진출시켜 ‘베트남 국민영웅’으로 떠오른 박항서 감독이 6일 귀국했다.박항서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 감독은 이날 귀국 후 “아시안게임 때 우리 국민들께서 베트남 축구에 성원을 보내주셔서 고맙다”며 한국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박 감독은 아시안게임 이후 베트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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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거미그물망 특수구조 머레이크 후원
주식회사 세이가 소속선수인 김민(단체 국가대표), 김민주(단체 국가대표), 김채율(단체 국가대표), 양현진(단체 국가대표) 선수들의 우수한 경기력 향상을 위하여 특수 제작된 거미그물망 머레이크와 전속 선수후원 계약을 체결하였다. 그 첫 번째 무대로 제36회 리듬체조 세계선수권대회에 특수소제로 제작된 머레이크를 입고 세계대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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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아프가니스탄 비영리단체 ‘교육을 위한 아프가니스탄 지원’, ‘우루과이 교육문화부’, 세종문해상 수상
2018년 ‘유네스코 세종대왕 문해상(UNESCO King Sejong Literacy Prize)’의 수상 단체로 ▲ 아프가니스탄 비영리단체인 ‘교육을 위한 아프가니스탄 지원’(AAE, Aid Afghanistan for Education/소외된 여성과 소녀들을 위한 교육 촉진 프로그램)과 ▲ 우루과이 교육문화부(Ministry of Education and Culture in Uruguay/영속적인 학습 프로그램)이 선정됐다.유네스코는 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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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들 특혜' 시비 농구대통령 허재, 결국 불명예 퇴진
'농구 대통령' 허재(53) 남자농구 대표팀 감독이 결국 '혈연농구' 논란을 극복하지 못한 채 두 아들과 함께 태극마크를 반납하게 됐다.대한민국농구협회는 허 감독이 사의를 표명해 이를 수리했다고 5일 밝혔다.당초 임기는 2019년 2월 말까지였지만 임기를 5개월 이상 남긴 채 불명예 퇴진하게 됐다. 허재 감독은 대한농구협회 경기력향상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