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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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KLPGA… ‘부산 LPGA’ 톱10에 7명
‘우승한다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직행할 것인가?’▽이승연(21)=“최종 목표는 LPGA 진출이지만 만약 우승해도 당장 갈 생각은 없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더 배우면서 실력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한다.”▽나희원(25)=“LPGA에 갈 수 있다면 좋긴 할 것 같은데, 어렸을 때 유학생활로 해외를 돌아다녀 보니 외롭고 힘들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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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박병호 4번 정상 출전, 박정음 9번 좌익수 첫 선발
7회말 무사 박병호가 안타를 치고 있다3연패로 벼랑 끝에 몰린 키움이 라인업에 작은 변화를 줬다. 다행히 전날 종아리 통증이 있었던 박병호는 4번타자 자리를 그대로 지킨다. 키움은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과 한국시리즈 4차전을 앞두고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날 키움은 서건창(지명타자) 이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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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내달 1·2일 푸에르토리코와 평가전
2019 WBSC 프리미어12에 참가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오는 11월 1, 2일 양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푸에르토리코와 평가전을 치른다.푸에르토리코와 평가전은 11월 1일 오후 7시, 2일 오후 5시에 열린다. 한국은 11월 6일 개막하는 공식 대회 시작에 앞서 열리는 이번 평가전을 통해 내부 전력과 선수들의 컨디션을 점검할 예정이다.세계야구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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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배웠고 아쉬웠죠" 국대 배동현, 亞 선수권에 남긴 꿈
제29회 아시아야구선수권에 출전했던 투수 배동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아쉬움이 역력한 표정이었다. 말 한마디마다 신중함이 묻어났다.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윤영환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지난 20일 대만 타이중에서 열린 29회 아시아야구선수권 대회에서 중국에 패해 4위에 그쳤다. 이날 선발 투수로 나섰던 배동현(21·한일장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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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 라오스야구대표팀과 합동훈련
라오스야구대표팀이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KIA타이거즈 코치진·선수단과 합동훈련을 하고 광주제일고등학교와 친선 경기를 벌인다. 이만수 전 SK와이번스 감독은 라오스야구협회 부회장 자격으로 동참한다KIA타이거즈가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 공적개발원조 및 대한체육회 개발도상국 스포츠발전 지원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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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스터→힐만’ 성공 계보, KIA 윌리엄스는?
애리조나 코치 시절의 맷 윌리엄스KIA 타이거즈가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외국인 감독을 맞는다. 메이저리그서 화려한 경력을 보유했던 맷 윌리엄스(54) 감독이다.KIA는 15일 윌리엄스 감독을 제9대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윌리엄스 감독은 이번 시즌 오클랜드 작전 코치를 역임했고 2014년과 2015년에는 워싱턴 내셔널스의 지휘봉을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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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우찬, '홈런왕' 박병호 어떻게 'KKK' 잡았나
고척돔, 차우찬이 더그아웃으로 달려가고 있다LG 차우찬이 눈부신 호투를 펼쳤지만, LG는 승리하지 못했다.LG는 7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연장 10회 4-5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하지만 선발 차우찬의 피칭은 눈부셨다. 7이닝 동안 105구를 던지며 5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했다. 이날 직구가 최고 146km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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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kt 양홍석 "올해는 3점·수비 좋아진 모습 기대하세요"
부산 kt 양홍석.프로농구 부산 kt의 양홍석(22·195㎝)은 2018-2019시즌이 잊을 수 없는 한 해였다.그는 2018-2019시즌 개막을 앞두고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당시 전주 KCC 소속이던 전태풍(39)에게 '굴욕'을 당했다.kt의 간판선수로 미디어데이 행사장에 왔지만 누구인지 알아보지 못한 전태풍이 "너는 누구냐, 전자랜드 선수냐"라고 물어봤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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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정규시즌, 10월 1일까지…3일부터 가을야구 시작
프로야구 정규시즌이 다음달 1일 종료됩니다.KBO는 잔여경기 일정 중 비로 취소된 6경기의 재편성 일정을 발표했는데,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사흘간 진행됩니다.선두 SK는 29일과 30일, 대전에서 한화와 원정 2연전을 끝으로 정규시즌을 마감하고, SK와 1경기 차 2위인 두산은 29일 잠실 LG전에 이어 다음달 1일 홈에서 NC와 최종전을 갖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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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 보호소 출신..잉글랜드 대표팀 밍스의 인생
삼사자 마크를 달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타이론 밍스. 8일(불가리아전)과 11일(코소보전) 열리는 유로2020 예선전을 앞두고 소집된 잉글랜드 대표팀에는 낯선 이름이 하나 있다. 아스톤 빌라의 센터백 타이론 밍스(26)다.프리미어리그를 주름잡는 다른 대표팀 동료들과 달리 밍스는 무명에 가깝다. 가난한 밍스에게 축구는 그의 꿈이자 희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