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LG트윈스, 좌완투수 진해수와 계약...총액 14억원
LG트윈스가 자유계약선수(FA) 투수인 좌완 진해수(33)와 계약했다.LG트윈스는 26일 "진해수(33)와 계약 기간 2+1년에 총액 14억원(계약금 3억원, 연봉·인센티브 11억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차명석 단장은 “진해수는 팀 불펜의 핵심 전력이며 후배들이 배울 점이 많은 선수다. 앞으로도 계속 투수진에서 후배들을 잘 이끌며 중심을 잡아주길 ...
-
'퇴장 손흥민', 3경기 출전 정지 징계 확정…올해만 세 번째 레드카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에서 뛰는 손흥민(27)에게 '3경기 출장 정기' 징계가 내려졌다. 2019년이 한 주밖에 남지 않은 만큼 손흥민은 불명예스럽게 2019년을 마무리하게 됐다.모든 일은 2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스타디움에서 2019~2020시즌 18라운드에서 일어났다. 영원한 라이벌 첼시와의 경기에서 토트넘은 0-2로 끌려...
-
류현진, 토론토로 이적...4년 8천만달러 계약
류현진(32)이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4년 8천만달러(약 929억4천만원)에 입단 합의했다.미국 MLB 네트워크의 존 헤이먼 기자는 23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류현진이 토론토로 향한다. 4년 8000만 달러의 조건"이라고 썼다.류현진의 국내 매니지먼트사 에이스펙 코퍼레이션도 "류현진이 토론토와 긴밀히 협상한 건 맞다. 토론토...
-
'日 미나미노 입단한 날' 리버풀, 또 전범기 논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이 공식홈페이지에 욱일기(전범기)를 올렸다 팬들의 항의에 이미지를 내리는 일이 있었다.리버풀은 20일(한국시간) 홈페이지에 1981년 일본 도쿄 국립 가스미가오카 육상 경기장에서 열린 플라멩구와의 인터콘티넨탈컵(클럽 월드컵의 전신)의 관련 영상을 올렸다.영상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고였...
-
한국, 1-0으로 일본 꺾고 동아시안컵 '3연패'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숙적' 일본을 쓰러뜨리고 3연패를 달성했다.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18일 부산아시아드 주 경기장에서 열린 2019 EAFF E-1 챔피언십 3차전에서 전반 28분 터진 황인범의 결승 골을 끝까지 지켜내며 1-0으로 게임을 끝냈다. 이번 대회에서 '무실점 3연승...
-
김광현, 세인트루이스와 2년 800만 달러 계약...선택 이유 '메이저리그 출전 보장'
김광현(31)이 메이저리그(MBL)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계약에 합의했다.18일(한국시각) 'USA투데이', ‘세인트루이스 포스트-디스패치’ 등은 김광현이 세인트루이스와 2년 800만 달러(약 93억4천만원)에 계약했고, 구단도 공식발표를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김광현이 세인트루이스 유니폼을 입은 가장 큰 이유는 메이저리그 경기 등판 기회...
-
‘위구르족 지지’ 발언 외질…中아스널 경기중계 취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프로축구 클럽인 아스널의 미드필더 메주트 외질(31·사진)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중국 정부의 위구르족(터키계 소수민족) 탄압을 비판한 발언에 중국이 아스널 경기 중계를 취소하는 등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외질은 13일 본인의 트위터와 SNS에 “중국에서는 이슬람교 경전 코란이 불태워지고 성전인 모스크...
-
대전 시티즌, 기업 구단으로 재창단...기존 선수 대거 정리
시민축구단 대전 시티즌이 하나금융지주와 계약이 마무리되면 하나금융지주가 운영하는 기업 구단으로 재창단한다.1997년 계룡건설, 동아그룹, 충청은행 등 대전 지역 기업 컨소시엄 구단으로 창단해 대전시가 운영해왔던 대전 시티즌은 2006년 시민 구단으로 전환됐으나 운영 부담을 이유로 매각을 추진해왔다.2019년 11월 하나금융지주와 투...
-
KIA 윤석민 전격 은퇴 결정..."정상적인 투구 어렵다"
KIA타이거즈 투수 윤석민이 은퇴를 결정했다.KIA 구단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윤석민이 은퇴한다고 공식 발표했다.윤석민은 “다시 마운드에 서기 위해 노력했지만, 정상적인 투구가 어려운 상황이다. 재활로 자리를 차지하기 보다 후배들에게 기회가 생길 수 있게 은퇴를 결심했다”고 밝혔다.이어 “선수로 뛰면서 팬들의 넘치는 사랑을 ...
-
동아시아컵 1차전 '한국-홍콩' 2-0 승리
2019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1차전에서 한국이 첫승을 기록했다.어제(11일) 오후 7시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동아시아컵 1차전에서 파울루 벤투 감독이 한국 대표팀은 홍콩을 상대로 전반 추가 시간 황인범의 프리킥 결승 골과 후반 나상호의 헤딩 추가 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하지만 아직 기뻐하기는 이르다. 벤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