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기성용, 스페인 마요르카 이적 공식 확정
K리그 복귀가 무산됐던 기성용(31)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마요르카에 정식으로 입단했다. 마요르카는 2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기성용을 새롭게 영입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라고 공식 발표했다. 마요르카는 "기성용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186경기에 출전해 15골을 넣었고, 한국 대표팀 소속으로 월드컵 3회...
-
2개월 만에 교체출전 이승우...팀 패배 속 존재감 과시
두 달만에 교체 출장한 이승우(21ㆍ신트트라위던)가 팀의 패배 속에서도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이승우는 24일(현지시간) 벨기에 헨트의 겔람코 아레나에서 열린 헨트와 2019~20시즌 벨기에 퍼스트 디비전A 2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돼 후반 45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이승우가 신트트라위던 유니폼을 입고 공식경...
-
황의조, 2경기 연속 득점...시즌 6호골
프랑스 프로축구 지롱댕 보르도에서 활약하는 공격수 황의조(28)가 프랑스 최강으로 꼽히는 파리 생제르맹(PSG)을 상대로 2경기 연속 골이자 시즌 6호 골을 터뜨렸다.황의조는 2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19-2020시즌 리그앙 26라운드 PSG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18분 선제골을 넣었다. 황의조의 활약에...
-
LA에서 펼쳐지는 코비 브라이언트 추모 물결
‘NBA의 전설’ 코비 브라이언트가 1월 26일 세상을 떠나자 로스앤젤레스 전역은 추모 행렬로 가득했다.1996년 입단해 2016년까지 약 20년 동안 LA 레이커스 선수로 뛰며 5번의 우승을 이끌어낸 코비 브라이언트는 두 시즌 득점왕 달성, 네 번의 올스타 MVP 수상, 두 개의 백 넘버(8번, 24번) 영구결번 지정 등 수 많은 기록을 달성하며 L.A.를 대표하는...
-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모태범, 본부이엔티 전속계약
스피드 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모태범 선수가 본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본부이엔티는 "2010년 벤쿠버 올림픽에서 한국 사상 첫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500m 금메달의 기쁨을 안겨주었던 모태범 선수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라고 20일 밝혔다.이어 "현재 소속되어 있는 이상화 선수의 추천으로 만남이 성사됐고, 앞으로 모태범 선수가 ...
-
손흥민 오른팔 골절...이번 시즌 복귀 확신 못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28)이 오른팔 골절로 '시즌 아웃'할 가능성이 높아졌다.토트넘은 18일(한국시각) 구단 누리집을 통해 “손흥민은 애스턴 빌라전에서 오른팔을 골절해 이번 주 수술대에 오른다."며 "수술 이후에는 의료진 진단에 따라 몇 주 동안 재활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한동안 경기에 나...
-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 개최...2월 18일부터 21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가 후원하고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주최하는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동계체전)가 이달 18일부터 21일까지 서울, 경기, 강원, 경북 등에서 열린다. 동계체전은 우리나라 동계스포츠의 우수한 선수를 배출하고 동계스포츠 향유 기반을 확산시켜 온 스포츠 축제이다. 올해는 빙상, 아이스하키, ...
-
토트넘, 아스톤빌라에 3-2 역전승...손흥민 멀티골 작렬
손흥민(28·토트넘 홋스퍼)이 아스톤 빌라를 상대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날 손흥민은 통산 50, 51호골을 잇따라 터뜨리면서 최근 5경기 연속골 작성에 성공했다.토트넘은 16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19-20시즌 EPL 26라운드 아스톤 빌라와의 원정 경기에서 손...
-
류현진, 토론토 이적 후 첫 공식 훈련 시작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새로운 둥지를 튼 류현진(33)이 스프링캠프 공식 훈련을 시작했다. 토론토의 투수 코치 피트 워커는 류현진의 합류에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워커 코치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 볼파크 인근 훈련장에서 열린 팀 스프링캠프 첫날 훈련을 마친 뒤 "류현진은 우리가 기대하고 갈망해왔던 ...
-
'k리그 챔프' 전북, 'J리그 챔프' 요코하마에 1-2 패배...2명 퇴장
지난 시즌 한국 프로축구 K리그 챔피언 전북 현대가 일본 J리그 챔프 요코하마 마리노스에 패했다.전북은 12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H조 1차전 요코하마와의 홈경기에서 1-2로 무너져 1패를 떠안았다.전반 초반부터 요코하마에 끌려다니던 전북은 전반 33분 선제골을 허용했다. 오른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