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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마운트, 코로나19 자가격리 지침 무시하고 공원 축구...징계 불가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 소속 미드필더 메이슨 마운트(21)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자가 격리 지침을 어기고 공원에서 축구를 해 비난을 받고 있다.영국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 등 현지 매체들은 16일(한국시간) "마운트가 구단의 자가격리 지시를 무시하고, 웨스트햄 데클란 라이스와 축구를 하는 장면이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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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4경기 연속 무실점...선발 진입 파란불
미국 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의 사우스포(South Paw·왼손잡이 투수) 김광현(32)이 4경기 연속 무실점 역투를 펼치며 팀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김광현은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마이어스의 해먼드 스타디움에서 미네소타 트윈스를 상대로 치른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동안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2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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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양키스 박효준, 시범경기 교체 출전해 안타
미국프로야구(MLB) 뉴욕 양키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뛰는 내야수 박효준(24)이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교체 출전해 안타를 뽑아냈다.박효준은 1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 조지 M. 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시범경기에 교체 출전해 1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8회 초 2루수 대수비로 투입된 박효준은 9회 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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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마운드 오른 류현진·김광현, 나란히 '승리투수'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새로운 둥지를 튼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과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이적 후 처음으로 같은 날 선발 등판해 나란히 호투하며 승리투수가 됐다.류현진은 10일 오전 2시 7분(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볼파크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 시범경기에 선발 출격해 4⅓이닝을 3피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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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스타트 정재원, 개인 통산 국제무대 첫금
2018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매스스타트 종목에서 ‘페이스 메이커’ 역할을 하며 메달을 목에 걸지는 못했던 정재원(19·한국체대)이 이번에는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정재원은 9일(한국시간) 네덜란드 헤이렌베인 티알프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9-2020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6차 대회 파이널 남자 매스스타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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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역대 최초 LCK 통산 2,000킬 달성
한국 e스포츠의 살아있는 전설 '페이커' 이상혁이 최초로 LCK 개인 통산 2,000킬 달성에 성공했다.2000킬 달성은 5일 서울 롤파크에서 열린 '2020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5주 2일차 아프리카 프릭스와 T1의 2경기에서 이뤄졌다. 이날 경기의 승패 만큼이나 관심을 끌었던 것은 페이커의 2,000킬 달승이었다. 페이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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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올림픽 남녀 공동 기수 승인…성 평등 구현
2020 도쿄올림픽부터는 개회식에서 출전국의 남녀 1명씩의 선수들이 함께 기수를 들고 등장할 수 있게 됐다.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5일(한국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집행위원회를 열고 올림픽 성(性) 평등을 표방하기 위해 두가지 정책을 마련했다.먼저 올림픽에 참가하는 206개 나라 국가올림픽위원회(NOC) 선수단과 난민팀이 최초로 남자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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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청 진민섭, 장대높이뛰기 한국신기록 또 경신, 도쿄행 확정
여수시청 직장운동부 소속 진민섭(28) 이 지난 1일 한국 신기록을 경신하며 한국 육상 트랙필드 종목 선수 중 최초로 2020년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작년에만 세 번의 한국 신기록을 경신한 진민섭은 이날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에서 열린 2020호주NSW국제육상대회 장대높이뛰기에서 올림픽 장대높이뛰기 기준 기록인 5m 80cm를 넘으며,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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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패배 속에서 빛난 황희찬의 근성...후반에만 7·8호골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황희찬(24)이 후반에 교체투입돼 멀티골을 터뜨렸다.황희찬은 3일(한국시각) 오스트리아 알타흐의 캐시포인트 아레나에서 열린 라인도르프 알타흐와의 2019~2020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에만 멀티골을 기록했다. 오스트리아리그 시즌 전체 11·12호 골이며 리그만 따지면 7·8호 골이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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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PGA 투어 데뷔 후 첫 우승…한국인 7번째
임성재(22)가 2019-2020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혼다 클래식 정상에 오르며 기다렸던 데뷔 첫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한국인으로서는 7번째로 PGA 투어 우승자 반열에 올랐다.임성재는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 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스 코스(파70·7천125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묶어 4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