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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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A, IOC에 서신...“올림픽 축구대표팀 나이제한 불공평”
대한축구협회(KFA)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1년 연기된 2020 도쿄올림픽에 현 남자 축구대표팀 구성원들이 나이 제한으로 참가하지 못하는 건 불공평하다는 내용의 공식 서신을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보냈다.KFA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도쿄올림픽 축구 종목 참가 자격 의견을 공식 서신으로 정리해 IOC와 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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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 생일 축하 메시지 게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뛰고 있는 류현진(33)의 생일을 맞아 구단인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생일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토론토는 26일(한국시간) 구단 SNS에 류현진의 스프링캠프 투구 모습을 배경으로 한 그의 프로필 사진을 게시했다. 우상단에는 ‘HAPPY BIRTHDAY HYUN JIN RYU’라는 문구를 썼고 그 밑에는 한국말로 직접 ‘생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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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도쿄올림픽 연기 결정…내년 여름까진 개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이 도쿄올림픽 정상 개최를 막았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역사상 최초로 올림픽 연기를 결정했다.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은 24일(한국시간) 오후 8시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전화 회담을 가진 후 올해 7월 열릴 예정이었던 도쿄 올림픽을 연기한다고 24일 공식적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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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도쿄올림픽 연기 가능성 발표에 세계 각국 환영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4주 앞으로 다가온 2020 도쿄올림픽 연기를 검토 중이라고 발표하자 세계 각국 올림픽위원회와 각 종목 연맹들이 일제히 환영했다.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은 23일(한국시간) 선수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통해 "우리는 모든 사람의 건강을 보호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억제에 기여하는 것은 우선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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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압도적인 지지로 토트넘 '2월의 선수' 선정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28)이 지난달 토트넘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를 뽑는 투표에서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골키퍼 요리스를 제치고 토트넘 2월의 선수에 선정됐다.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이 팬 투표에서 79.79%라는 투표수를 끌어모으며 골키퍼 요리스(10.84%)를 크게 따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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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강행하겠다는 IOC…메달리스트들 “IOC 무책임” 비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전세계적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예정대로 2020 도쿄 올릭픽 강행의지를 보이며 오는 6월 말까지 선수 선발 '데드 라인'까지 지정하자 각국 체육계에서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IOC는 17일 집행위원회 및 33개 종목별 국제연맹(IF) 대표들과의 코로나19 관련 화상회의를 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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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도쿄올림픽 예정대로 진행...6월까지 선수등록 마쳐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전세계를 휩쓸며 4개월 앞으로 다가온 도쿄올림픽에 대한 연기·취소론이 대두되는 가운데,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예정대로 진행하겠다는 의사를 다시 확인했다.IOC는 17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집행휘원회 회의를 연 뒤 성명을 내고 "2020년 도쿄올림픽에 전념하고 있다"며 "현 단계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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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3일부터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하세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이명호)와 함께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시범사업(2차)을 실시한다.이번 사업은 기초생활보장수급가구 및 차상위계층 등 소득기준을 충족하는 만 12세~49세(출생일 기준 1971. 1. 1.~2008. 12. 31.) 장애인을 선정해 스포츠강좌수강료 월 8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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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마운트, 코로나19 자가격리 지침 무시하고 공원 축구...징계 불가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 소속 미드필더 메이슨 마운트(21)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자가 격리 지침을 어기고 공원에서 축구를 해 비난을 받고 있다.영국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 등 현지 매체들은 16일(한국시간) "마운트가 구단의 자가격리 지시를 무시하고, 웨스트햄 데클란 라이스와 축구를 하는 장면이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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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4경기 연속 무실점...선발 진입 파란불
미국 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의 사우스포(South Paw·왼손잡이 투수) 김광현(32)이 4경기 연속 무실점 역투를 펼치며 팀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김광현은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마이어스의 해먼드 스타디움에서 미네소타 트윈스를 상대로 치른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동안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2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특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