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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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침뱉기·하이파이브 금지령, 습관때문에 진땀 빼는 선수단
한국 프로야구(KBO)가 오는 5월 5일로 개막하기로 확정했지만, 갈길이 멀다.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된 게 아니기때문에 감염 위험은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이다.이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무관중 개막전’을 결정하고, 그라운드와 더그아웃을 오가는 선수단에도 감염 방지를 위한 제한을 걸었다.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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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방영해줄테니 한국프로야구 영상 무료로 달라" ESPN에 국내외 비난 목소리 커져
한국 프로야구(KBO)가 정규시즌이 5월 5일 개막을 확정하면서 프로야구 개막이 불투명한 미국에서 KBO리그 방영을 타진하고 있다. 다만 중계권의 무료 제공을 요구하고 있어 국내외에서 비난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미국 스포츠채널 ESPN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개막이 미뤄진 미국 프로야구(MLB) 대신 한국 프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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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멈춰선 메이저리그, 귀국 원하는 김광현
미국 메이저리그 진출의 꿈을 이룬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진퇴양난에 빠졌다.미국 온라인 스포츠 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의 세인트루이스 담당기자 마크 색슨은 오늘(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국에 홀로 남아 훈련 중인 김광현의 근황을 전했다.색슨은 "존 모젤리악 사장에게 물었더니 김광현은 아직 세인트루이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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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정규시즌, 5월5일 개막...무관중 시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연기됐던 한국 프로야구 2020시즌이 5월 5일 개막한다.한국야구위원회(KBO)가 오늘(21일) 서울 양재동 캠코양재타워에서 구단 사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이사회를 열고 코로나19로 연기해온 KBO 리그를 어린이날인 다음 달 5일 개막하기로 결정했다.애초 3월 28일이었던 개막일은 코로나19가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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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오늘 해병대 훈련소 입소...코로나 예방위해 비공개 결정
영국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28·토트넘)이 오늘(20일) 제주도 해병대 9여단 훈련소에 입소했다.이번 입소는 3주간 기초 군사 훈련을 받기 위함이다. 손흥민은 이미 지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때 와일드 카드로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하며 병역 특례혜택을 받았다.아시안게임 금메달로 예술-체육요원으로 편입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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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소속 e스포츠 기업 T1, BMW와 스폰서십 계약 체결
SK텔레콤(대표이사 박정호)의 e스포츠 전문기업 ‘T1’이 프리미엄 자동차 제조사 ‘BMW그룹’과 스폰서 파트너십 계약을 16일 체결했다. BMW그룹이 국내 스포츠 구단과 스폰서십을 체결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T1’은 SK텔레콤이 2004년 창단한 프로게임팀을 기반으로 2019년 글로벌 미디어-언터테인먼트 기업 미국 컴캐스트와 함께 설립한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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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 세월호 6주기 추모...“우리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스페인 프로축구팀 FC바르셀로나가 4‧16 세월호 침몰 사고를 6주년을 추모했다.16일 바르셀로나는 공식 페이스북에는 “우리는 기억하고 있습니다”라고 한글로 적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노란색 배겨에 세월호 리본과 작은 배가 그려져 있다. 이미지 하단에는 바르셀로나의 상징 문구인 ‘Mes Que un Club(클럽 이상의 클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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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75m 원더골, 'EPL 가장 멋진 골' 후보 1위 질주
지난해 손흥민(28·토트넘)의 75m 질주 끝에 쏘아올린 '원더골'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가장 멋진 골 팬 투표 1위를 질주 중이다.EPL 중계권사인 영국 방송 스카이스포츠는 14일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EPL 역대 골은?’이란 주제로 팬 투표를 시작하며 손흥민이 작년 12월 번리전에서 기록한 골도 후보 50골 중 하나로 올렸다.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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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쌍둥이 선수' 이재영·이다영, 흥국생명서 '한솥밥'
여자 프로배구의 쌍둥이 스타 이재영(24)·이다영(24) 자매가 흥국생명에서 한솥밥을 먹는다.흥국생명 구단은 14일 자유계약선수(FA)로 나온 이다영이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같은 FA시장에 나온 이다영은 흥국생명에 잔류를 결정했으므로 이다영, 이재영 자매는 함께 하게 됐다.흥국생명은 3년간 레프트 공격수 이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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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엽, 감독 경질되자 쏟아지는 '먹방' 러브콜
지난 9일 현주엽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경질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 사이에서는 오히려 이를 계기로 그에게 연예계 데뷔를 요구하는 기현상이 나타나고 있다.선수 시절 ‘매직 히포’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뛰어난 실력으로 농구판 흥행을 이끌어 온 현주엽은 2009년 은퇴한 뒤 각종 TV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