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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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기초군사훈련 성적 1위로 오늘 해병대 훈련소 퇴소
한국 축구 간판 손흥민(28·토트넘)이 기초군사훈련을 성적 1위로 수료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해병대 등에 따르면 손흥민은 8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해병대 9여단 훈련소에서 3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수료하고 퇴소했다.지난달 20일 훈련소에 입소한 손흥민은 해병대 정신·전투사 교육, 개인 화기 사격, 총검술, 화생방, 집총 제식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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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마르세유·니스·보르도, 이강인에 눈독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에서 뛰고 있는 이강인(19·발렌시아)에게 프랑스의 두 명문구단이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는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스페인 발렌시아 지역 스포츠지 '수페르데포르테'를 비롯해 프랑스 일간지 '레퀴프' 등은 7일(한국시각) 새벽 리그앙(1부리그)의 올랭피크 마르세유와 니스가 다음 시즌(2020/21)을 앞두고 발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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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던', '사회적 거리두기 시구'...개막한 KBO에 쏟아지는 관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전 세계 스포츠계가 올스톱한 가운데, 어제(5월5일) 한국프로야구(KBO) 2020 리그가 개막했다. 스포츠에 목말라있던 세계 각국에서는 이를 중점적으로 보도하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이날 오후 2시부터 10개 구단이 동시에 치룬 KBO 개막전이 ESPN을 통해 미국에 생중계됐다. 이때 미국은 새벽 4시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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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팬이 뽑은 ‘팀에서 가장 중요한선수’ 1위
영국 프리미어 리그(EPL)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28·춘천 출신·사진)이 토트넘 팬들이 선정한 ‘팀에서 가장 중요한 선수’에서 1위에 올랐다.영국 온라인 매체 '더 스퍼스 웹'은 3일(한국시간) 토트넘에서 가장 중요한 선수로 손흥민을 뽑으며 “손흥민은 대체할 수 없는 선수다. 헤리 케인보다 부상을 덜 입은 손흥민이 앞설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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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용, 日매체 선정 '야쿠르트 최고 외인투수'
임창용(44·은퇴)이 일본프로야구(NPB) 야쿠르트의 최고 외국인 투수로 선정됐다.일본 야구 매체 풀카운트는 지난달 30일 ‘NPB 12개 구단별 최고 외국인 투수’ 선정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이 투표에서 야쿠르트 스왈로스 구단 팬들이 가장 많은 표를 준 선수는 바로 임창용이었다.매체는 "투수에서는 임창용이, 야수 쪽에서는 블라디비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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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앞둔 KBO, 美는 중계하겠다, 日은 메뉴얼 제공해달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밀렸던 한국 프로야구(KBO) 리그 개막이 6일 앞으로 다가오며 전세계 야구계의 눈이 한국으로 쏠리고 있다.아직 개막은 물론 훈련도 언제부터 시작할 수 있을지 불투명한 미국에서는 KBO의 미국 중계를 타진 중이며, 일본은 한국야구위원회에 코로나19 대처법을 가르쳐달라고 요청했다.KBO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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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귀화 쇼트트랙 선수 '빅토르 안' 은퇴 결정
러시아로 귀화한 쇼트트랙 선수 빅토르 안(한국명 안현수)이 은퇴 의사를 밝혔다고 러시아 빙상 연맹이 27일(현지시간) 전했다.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알렉세이 크라프초프 빙상연맹 회장은 이날 “(서울에 있는) 빅토르 안이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는 편지를 보내왔다”고 전했다.2006년 이탈리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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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매체, "토트넘, 이적시장서 황희찬에 관심 보일 것"
황희찬(24‧잘츠부르크)이 다시 한번 토트넘 영입 후보로 거론됐다.영국 축구매체 '풋볼런던'은 26일(한국시간) "이적료 2억파운드(약 3050억원)가 책정된 해리 케인(27)이 팀을 떠나면, 토트넘은 6명을 노릴 수 있다. 이중 황희찬도 포함된다"고 보도했다.6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고 있는 케인은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벤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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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침뱉기·하이파이브 금지령, 습관때문에 진땀 빼는 선수단
한국 프로야구(KBO)가 오는 5월 5일로 개막하기로 확정했지만, 갈길이 멀다.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된 게 아니기때문에 감염 위험은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이다.이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무관중 개막전’을 결정하고, 그라운드와 더그아웃을 오가는 선수단에도 감염 방지를 위한 제한을 걸었다.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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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방영해줄테니 한국프로야구 영상 무료로 달라" ESPN에 국내외 비난 목소리 커져
한국 프로야구(KBO)가 정규시즌이 5월 5일 개막을 확정하면서 프로야구 개막이 불투명한 미국에서 KBO리그 방영을 타진하고 있다. 다만 중계권의 무료 제공을 요구하고 있어 국내외에서 비난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미국 스포츠채널 ESPN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개막이 미뤄진 미국 프로야구(MLB) 대신 한국 프로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