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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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덕 사퇴' 한화, 최원호 2군 감독이 감독 대행으로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2020 시즌에서 한화 이글스의 14연패의 책임을 지고 한용덕(55) 감독이 사퇴한 가운데, 최원호(47) 2군 감독이 1군 감독대행을 맡아 나머지 경기 동안 한화를 지휘하게 됐다.한 감독은 전날(7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2대 8로 패한 뒤 부진한 성적에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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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선수단 버스, 서울서 추돌사고…인명피해는 없어
프로야구 KIA타이거즈 선수단 버스가 승용차와 추돌하는 사고를 당했다.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5일 새벽 1시 35분쯤 서울 영동대교 남단에서 청담사거리 방향으로 이동하던 KIA 구단 버스와 뒤에서 오던 승용차가 추돌했다.당시 KIA 선수단은 전날 광주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를 마친 뒤 이날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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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레포츠지도사 자격제도 도입! 청년 일자리 창출 기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레포츠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산림레포츠지도사에 대한 자격 부여, 육성 및 자격증 발급 절차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을 6월 4일 시행한다.산림레포츠지도사는 국민들이 산림레포츠시설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레포츠 활동을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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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식약처 스포츠 도핑방지와 불법 의약품 유통근절 협력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이하 식약처)는 스포츠 도핑방지 활동과 불법 의약품 유통·판매 근절 활동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6월 4일(목) 오전 10시 30분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양 부처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문체부가 추진하는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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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여제' 김연경, 11년만에 국내 복귀 타진
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주장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배구여제' 김연경이 11년 만에 국내 복귀를 추진하고 있다.김연경의 에이전트사 아이엠컨설팅 관계자는 1일 "김연경이 국내로 들어온 뒤 서로 편하게 알고 지낸 (흥국생명)분들과 샐러리캡(연봉상한) 내에서 어떻게 복귀할 수 있을지에 대해 편하게 대화를 나눴다”며 “구단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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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플로이드를 위한 정의’ 축구계에 이어지는 추모
지난달 25일 미국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에서 경찰의 가혹행위로 인해 사망한 조지 플로이드를 위한 추모와 지지가 축구계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활약하는 잉글랜드 대표팀의 ‘영건’ 제이든 산초(20)가 골을 넣고 플로이드를 추모하는 세리머니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산초는 1일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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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피해 스포츠산업에 약 400억 원 추가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포츠업계의 경영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스포츠기업 융자 확대 등 약 400억 원 규모의 추가 지원 대책을 시행한다.문체부는 지난 3월부터 스포츠기업이 코로나19 피해를 극복할 수 있도록 ▲ 500억 원 규모의 특별 융자 시행, ▲ 스포츠기업 지원 사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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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프리미어리그, 6월 17일 재개...무관중 경기 진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가 6월 17일(현지시간) 재개된다. 감염 예방을 위해 당분간은 무관중 경기로 진행된다. 28일(현지시간) 영국 공영 BBC에 따르면 EPL 사무국은 이날 성명을 내고 20개 구단이 다음달 17일 리그를 재개하는데 잠정 합의했다고 밝혔다.리처드 마스터스 EPL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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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논란' 오재원 "이유 말 않겠다...내가 욕먹는게 낫다"
프로야구 두산베어스 내야수 오재원의 스윙을 놓고 국내외 야구팬들이 뜨거운 설전이 펼쳐지고 있다. 문제의 장면은 지난 26일 서울 잠실에서 열린 두산 대 SK 와이번스 경기에서 나왔다. 2회 초 1사 상황서 타석에 들어선 오재원은 상대 투수 박종훈이 투구에 들어가자 갑자기 방망이를 아래로 내렸다. 타격 의사가 없음을 나타내는 자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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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강정호 자격정지 1년…이르면 2021년 KBO 복귀 가능
이른바 '음주운전 삼진 아웃'으로 선수 생명 위기에 놓였던 강정호의 징계가 자격 정지 1년으로 결정되며, 한국 프로야구(KBO) 리그로의 복귀길이 열렸다. 한국야구위원회(총재 정운찬)는 25일 야구회관 컨퍼런스룸에서 상벌위원회를 열고 강정호(히어로즈 임의탈퇴선수)에 대해 심의한 결과 1년간 유기실격 및 봉사활동 300시간의 제재를 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