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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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 프로야구 경기 현장 방역 상황 점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 최윤희 제2차관은 8월 6일(목) 오후 6시 프로스포츠 경기 현장의 방역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잠실야구장을 방문했다. 프로야구 경기장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7월 26일(일)부터 제한적(관중석의 10% 규모)으로 관중을 입장시키고 있다.최윤희 차관은 먼저 한국야구위원회(KBO) 정운찬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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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발렌시아가에서 선수단에 따돌림당해" 페란 토레스 폭로
최근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를 떠나기로 마음 먹은 이강인(19)의 재계약 거부 이유가 출전 시간 부족만이 아니었던 것 같다. 이강인이 발렌시아에서 따돌림을 당했다는 폭로가 나왔다.발렌시아를 떠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로 이적한 페란 토레스(20)가 팀을 떠나게 된 이유를 밝히며 자신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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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 포수 몰리나, 코로나 확진…김광현은 건강한 상태
김광현(32)에게 악재가 계속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사태에 기약없는 기다림의 시간을 보내다 이제 겨우 공을 던지고 있는데, 이번에는 소속 팀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부상했다.세인트루이스의 핵심 자원인 주전 포수 야디에르 몰리나(38)는 5일(현지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코로나19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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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거' 레셀, 이름값하며 '3번타자' 맹활약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새 외국인 타자 에디슨 러셀(26)이 '빅리거'라는 이름에 걸맞은 활약으로 한국 무대 데뷔 초반부터 한국팬들의 '눈을 정화'시키고 있다. 키움은 5월 말 극심한 부진을 겪던 테일러 모테를 방출한 뒤 6월 20일 러셀 영입을 발표했다. 러셀의 영입에 팬들은 환호했다. MLB에서 좋은 활약을 보이던 진짜 빅리거 출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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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라이프치히 합류 황의찬, 팀 훈련 돌입
독일 분데스리가로 활동 무대를 넓힌 황희찬(24)이 새로운 팀 라이프치히의 팀훈련에 합류했다.라이프치히는 29일(현지시간)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황희찬의 합류 모습을 공개 했다. 황희찬이 팀 훈련시설에서 진행된 신체능력 검사에서도 합격점을 받았다는 설명도 덧붙였다.앞서 지난 8일 라이프치히는 황희찬 영입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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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女핸드볼팀 성추행 의혹…대구시 진상 조사
대구시가 최근 대구시청 여자 핸드볼팀 감독이 선수에게 술자리 참석을 강요하고 성추행을 했다는 의혹과 관련, 대구시체육회와 공동으로 진상조사단을 꾸린다고 29일 밝혔다.앞서 핸드볼 선수단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엄하게 지키던 지난 4월 이후 4차례에 걸쳐 회식을 했다. 이 과정에서 팀 감독이 선수들의 귀에 입술을 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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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루에만 몰린 관중'...롯데, 29일 경기부터 좌석 재배치
28일 2020시즌 처음으로 관중을 받은 롯데 자이언츠의 관중 배치가 도마 위에 올랐다.롯데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NC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치뤘다. 이날 경기는 지난 5월 5일 개막한 이후 처음으로 유관중으로 진행된 경기였다. 지난 24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 재개’ 발표에 따라 26일 프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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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달 만에 울려퍼진 '응원가'...KBO, 올해 첫 관주입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2020시즌 개막 이후 무관중 경기를 이어오던 한국 프로야그(KBO)가 26일 관중 입장을 재개했다. 지난 5월 5일 개막한 뒤 83일 만이다. 이날 관중 입장은 지역사회 감염 확산 우려가 있는 대전과 광주를 제외하고 서울 잠실과 고척, 수원 등 전국 3곳의 경기장에서 진행됐다. 각 경기장에서는 입장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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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K리그, 관중 입장 추진…수용인원 10% 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무관중으로 경기를 진행중인 한국 프로야구(KBO)와 프로축구 K리그가 정부 방침에 따라 8월부터 관객 입장을 추진한다. 단, 경기장 수용 규모의 10% 이내로 제한할 예정이다.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정세균 총리가 주재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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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시범경기서 1이닝 KKK퍼펙트 마무리로 빅리그 데뷔
미국 메이저리그(MLB) 세인트 루이스 카디널스의 김광현(32)이 메이저리그 첫 시즌에서 마무리 투수로 등판해 1이닝 무피안타 무실점 3탈삼진으로 완벽한 데뷔전을 치뤘다.세인트 루이스 카디널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州)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MLB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시범경기에서 6-3으로 앞선 9회 초에 김광현을 마운드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