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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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6이닝 무실점' 빅리그 첫 승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첫 승리를 거뒀다.김광현은 23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MLB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서 6이닝동안 83구를 던져 3피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로 김광현은 빅리그 데뷔 3경기만에 첫 승을 챙기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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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휠체어농구 대전’ 무관중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후원하고, 대한장애인농구협회가 주최하며, 한국휠체어농구연맹(KWBL)이 주관하는 ‘2020 휠체어농구 리그’가 8월 21일(금), 춘천시 호반체육관에서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12월 13일(일)까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열린다.국내 장애인 최초의 스포츠 대전인 휠체어농구 대전은 앞으로 5개 지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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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한승규, K리그1 16라운드 MVP 선정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FC서울의 3연승을 이끈 한승규가 2020 K리그1 16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5일 상주 상무와 홈 경기에서 1골 1도움으로 서울의 2-1 역전승을 견인한 한승규를 16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상주전에서 한승규는 0-1로 뒤진 전반 23분 상대 페널티 지역에서 코너킥 키커로 김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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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감독, 류현진 극찬..."왜 류현진과 8천만달러에 계약했겠느냐"
지난 18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에게 공격력이 묶인 볼티모어 오리올스 신임 브래든 하이드(46) 감독이 “토론토가 왜 8000만 달러를 주고 류현진과 계약을 했겠느냐"며 류현진을 극찬했다.앞서 이날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원정 경기에 류현진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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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메이저리그 선발 데뷔전서 3⅔이닝 1실점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첫 선발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김광현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0 MLB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3⅔이닝 동안 3피안타(1홈런) 1실점 했다. 삼진은 1개, 볼넷은 3개 내줬다.3회까지 무실점으로 막은 김광현은 팀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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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코보컵 프로배구대회’, 제한적 관중 입장 허용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방역 당국과의 협의를 거쳐 ‘2020 코보(KOVO)컵 프로배구대회’에 대해 전체 좌석(1,750석)의 10%로 제한적 관중 입장을 허용한다고 밝혔다.코보컵 프로배구대회는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남자부 8개 구단, 여자부 6개 구단이 참가한 가운데 보름 동안 충북 제천시 제천체육관에서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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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예선, 코로나19에 내년으로 연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펜데믹(세계적 대유행) 상황에 오는 10월에 예정됐던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이 내년으로 재차 연기됐다.국제축구연맹(FIFA)과 아시아축구연맹(AFC)은 1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FIFA과 AFC는 상호 협의 끝에 올해 10∼11월 개최하려 했던 2022 카타르 월드컵 예선 및 2023 아시안컵 예선을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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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발렌시아 잔류 수순...팀 훈련 합류
최근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와 재계약을 거부하고 이적 추진 중이던 이강인(19)이 소속팀 발렌시아의 프리시즌 훈련에 합류하며 팀 잔류 수순에 들어간 분위기다.발렌시아는 1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0∼2021시즌을 준비하기 위한 훈련이 10일 시작됐다. 1군 선수들은 이번 주에 체력 점검을 받을 예정이다”라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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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개 종목단체와 체육계 인권보호 방안 논의
최근 고(故) 최숙현 선수 가혹행위, 대구 여자 핸드볼팀 성추행 의혹 등 스포츠 선수의 인권이 유린된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며 선수들의 인권을 보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 최윤희 제2차관(특별조사단장)은 10일 오후 2시 올림픽파크텔에서 대한축구협회 등 16개 단체와의 감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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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부터 프로스포츠 관중 30% 입장 시작
지난달 26일부터 관중 입장을 시작한 한국 프로야구(KBO)가 오는 11일부터는 관중 입장을 30%까지 확대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0%로 제한했던 관중 입장을 프로 스포츠를 11일부터는 관중석 30% 규모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이같은 방침은 ▲기아(KIA) 타이거즈 대 엘지(LG) 트윈스, ▲...





